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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4번째 도전 만에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종합) 2018-03-27 21:14:47
양 팀 주포의 공격에서 갈렸다. 이바나의 대각 백어택이 기업은행의 코트를 가른 데 반해 메디의 공격은 비디오 판독으로 코트 바깥에 떨어진 것으로 선언되면서 도로공사의 승리로 1세트가 마무리 됐다. 메디가 1세트에서만 11점을 올렸음에도 김희진이 1점에 그친 게 뼈아팠다. 도로공사에선 이바나(7점), 박정아(5점),...
'가스파리니 31점' 대한항공, 현대캐피탈에 완승…챔프전 원점 2018-03-26 20:45:53
대한항공의 주포 밋차 가스파리니는 31점에 성공률을 63.41%까지 끌어올리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가스파리니는 서브 에이스도 2개를 꽂아넣었다. 대한항공은 이외에도 세터 한선수, 곽승석, 정지석이 절정의 서브 감각으로 고비마다 서브로 경기의 흐름을 바꿔놨다. 반면 현대캐피탈은 1차전에서 부진했던 문성민(15점)이...
'메디 잡은' 배유나 "이번 우승 기회 꼭 잡아야 해요" 2018-03-25 18:07:42
블로킹 6개를 잡았다. 특히 승부처였던 3세트 24-23에서 상대 주포 매디슨 리쉘(등록명 메디)의 오픈 공격을 막아냈다.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은 배유나에게 '메디 방어'를 맡겼다. 배유나는 4세트에서도 메디의 공격을 블로킹하며 승기를 굳혔다. 이날 도로공사는 세트 스코어 3-1(20-25 25-16 25-23 25-18)...
'우승에 -1승' 김종민 감독 "냉정하게 경기 운영" 2018-03-25 17:47:08
김 감독은 "외국인 주포 이바나 네소비치(등록명 이바나)가 정규리그 막판 결정력이 조금 떨어져서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박정아를 더 활용하려 했다. 박정아가 후위 공격도 많이 훈련했는데, 오늘 결정적일 때 백어택 득점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박정아는 이날 세 차례 후위 공격을 성공했다. 이바나가 전위에 있을 때...
챔프전은 박정아 시리즈…"헛된 시간 보낸 건 아니었네요" 2018-03-25 17:29:07
주포 박정아가 1, 2차전 맹활약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박정아는 "헛된 시간을 보낸 건 아니었네요"라고 활짝 웃었다. 박정아는 25일 경상북도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51.11%의 높은 공격 성공률로 24득점 했다. 도로공사는 이날 세트 스코어 3-1(20-25...
"경기 언제 하나요"…챔프전 기다린 안드레아스, 개인 최다 득점 2018-03-25 09:42:00
견디며 주포 역할까지 했다. 상대 외국인 선수 가스파리니가 한 점 많은 29점을 올리긴 했지만, 가스파리니는 공격 성공률 43.1%로 안드레아스보다 15% 정도 낮았다. 지난 시즌 최태웅 감독은 챔피언결정전 매 경기 대니의 출전 여부를 놓고 고심했다. 그러나 올해는 당연히 안드레아스를 기용한다. 지난해 현대캐피탈보다...
'마지막에 웃은 문성민' 현대캐피탈, 챔프 1차전 혈투 승리 2018-03-24 21:41:15
후위 공격 범실을 하고, 토종 주포 정지석의 백어택도 라인 밖으로 벗어났다. 1세트에서 현대캐피탈 최다 득점자는 센터 신영석(6점)이었다. 안드레아스도 5득점했다. 문성민은 2점(공격 1점, 블로킹 1점)에 그쳤다. 2세트에서도 문성민의 부진이 계속됐다.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은 세트 중간에 문성민을 빼기도 했다....
박정아, 친정에 비수…도로공사, 기업은행 꺾고 챔프전 기선제압 2018-03-23 21:56:30
3개 등 15득점으로 거들었다. IBK기업은행의 주포 매디슨 리쉘(등록명 메디)은 44득점을 폭발했지만, 풀세트 끝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다. IBK기업은행의 터줏대감 김희진은 19득점을 올렸다. 도로공사는 베테랑 세터 이효희의 기습 오픈 공격으로 1세트를 잡은 데 이어 2세트에서도 나란히 6점씩 올린 이바나와 박정아...
현대캐피탈 "2년 연속 우승" vs 대한항공 "올해는 설욕" 2018-03-23 09:38:05
챔피언결정 5차전에 나섰다. 현대캐피탈은 주포 문성민이 맹활약해 밋차 가스파리니(등록명 가스파리니)가 버틴 대한항공에 3-1로 승리, 10년 만에 남자배구 정상에 올랐다. 그로부터 정확히 1년이 지났다.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은 챔피언결정전에서 다시 만났다. 두 팀은 24일 현대캐피탈 홈구장인 천안 유관순체육...
'한풀이' 나서는 대한항공 "체력 바닥났지만 분위기 탔다" 2018-03-22 22:40:03
같다"고 챔프전 진출 소감을 밝혔다. 주포인 밋차 가스파리니가 39점을 쓸어담은 데 이어 토종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특히 곽승석은 상대의 타이밍을 뺏는 서브로 결정적인 상황마다 삼성화재의 리시브 라인을 뒤흔들어놨다. 박 감독은 "곽승석의 서브 기술이 좋아 때로는 리듬을 빠르게, 느리게 바꿀 수 있다.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