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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소생술] 일교차 잡고 마음 훔치는 ‘패션소생법’ 2017-05-19 17:38:00
무난한 듯 트렌디한 상의와 디스진의 조화는 ‘남친-여친룩’으로도 손색없다. 이처럼 가벼운 소재의 상의를 레이어드하면 온종일 이어지는 데이트가 든든하다. ‘역적’의 히로인 채수빈의 ‘청순룩’ 드라마 ‘역적’에서 다양한 감정선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낸 배우 채수빈이 ‘역적’ 종방연을 찾아 청순미...
北, '체제보장' 틸러슨 제안 믿어줄까?…반응 주목 2017-05-19 12:00:02
북한 측은 미국의 진의에 대한 의심과 확인 필요성이 증가했을 것"이라며 "틸러슨이 이에 관해 재확인 함으로써 미국이 북한 측에 공을 넘겼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 부연구위원은 "이제는 (북한이) 미국 정부를 대상으로 넘겨온 공에 대해 되받아치기를 해야 하는 입장"이라면서 "북한이 (미국에 틸러슨 발언을...
'7일의 왕비' 연우진·박민영·이동건,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애틋한 눈빛 2017-05-18 08:42:36
진의 빨려들 듯 깊은 눈빛도 감탄을 자아낸다. 극 중 연우진은 뜨거운 사랑과 차디찬 권력, 두 개의 폭풍을 이끄는 남자 이역으로 분한다.포스터 속 연우진의 눈빛은 사랑에 대한 절실함, 주어진 운명과 부딪치려는 강인한 의지까지 모두 담고 있다. “너를 위해서 세상을 가질 것이다”는 카피는 이역 캐릭터의...
‘7일의 왕비’ 박민영X연우진X이동건, 사극 역사상 가장 완벽한 미친 멜로조합 2017-05-18 08:19:30
연우진의 빨려들 듯 깊은 눈빛도 감탄을 자아낸다. 극중 연우진은 뜨거운 사랑과 차디찬 권력, 두 개의 폭풍을 이끄는 남자 이역으로 분한다. 포스터 속 연우진의 눈빛은 사랑에 대한 절실함, 주어진 운명과 부딪히려는 강인한 의지까지 모두 담고 있다. “너를 위해서 세상을 가질 것이다”는 카피는 이역 캐릭터의 색깔을...
배영수, 올시즌 개인 최다 이닝…7이닝 3실점 2017-05-17 21:13:06
진의 호수비도 배영수에게 힘을 줬다. 앞선 두 차례 등판(3일 SK 와이번스전 4이닝 8피안타 5실점 4자책, 10일 롯데 자이언츠전 4이닝 7피안타 3실점 2자책)에서 5회를 채우지 못한 배영수는 "이제 최소한 5회는 버텨야 미안함이 사라진다"고 했다. 단단한 각오로 등판한 배영수는 7회까지 마운드를 책임졌다. 4월 21일...
‘7일의 왕비’ 박민영X연우진X이동건, 세 사람의 슬픈 사랑 ‘기대감 폭발’ 2017-05-17 16:11:30
연우진의 표현력, 이동건의 광기 등 배우들의 연기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층 성숙해진 감성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 40초. 이번 2차티저를 통해 예비 시청자들은 더욱 애타는 마음으로 5월 31일 ‘7일의 왕비’ 첫 방송을 기다리게 됐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쾌도 홍길동’, 제빵왕 김탁구’,...
[막 오른 문재인 정부] "세밀한 현실외교로 믿음 얻고…미국·중국 정상 빨리 만나라" 2017-05-15 17:04:41
말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문 대통령과 만나 서로의 진의를 확인하고, 한·미 동맹과 한·중 관계의 굳건함을 대내외에 재확인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신범철 국립외교원 교수는 “한·미 정상회담을 할 땐 대통령 간 대화와 양국 실무진 협상이 철저히 분리 진행돼야 한다”며...
‘7일의 왕비’ 연우진, 촬영현장 공개...꿀 떨어지는 눈빛 ‘심쿵유발’ 2017-05-15 14:50:20
함께 촬영한 배우들과의 호흡 또한 특별했다. 무엇보다 몇 번이고 넘어져야 했던 여배우 박민영에게는 남다른 배려심까지 보여, 현장 스태프들 모두 감탄했다. ‘7일의 왕비’를 통해 멜로장인 연우진의 진가가 발휘될 것이라 확신한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김설진·김용걸·김보람…"3色 '볼레로' 우리도 궁금" 2017-05-14 15:38:00
발레를 기초로 하는 김용걸은 김보람, 김설진과 함께 하는 협업 무대에 많은 매력을 느껴왔다. "저같이 클래식 발레를 하는 사람에게는 박자와 라인, 각이 생명이잖아요. 다른 두 사람에겐 제가 갖지 못한 자유로움과 상상력, 위트가 넘쳐요. 두 분에게 반한 지 오래됐어요."(김용걸) 김설진과 김보람은 스트리트 댄스로 춤...
[사설] '대중국 사드 대표단'보다 미국 특사 먼저 보내야 하지 않겠나 2017-05-12 20:08:09
그런 점을 염두에 두었을 것이다.중요한 것은 중국의 진의가 무엇이냐는 점이다. 중국은 사드 배치에 유보적 입장을 취해 온 문 대통령 당선을 계기로 이 문제를 원점으로 돌리고 싶을 것이다. 그리고 미국에 앞서 한국의 새 정부와 공식 접촉을 함으로써 한·미 관계 균열을 의도하고 있을 수도 있다. 문 대통령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