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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오범죄?…지하철역서 흑인에 떠밀린 아시아계 女 '참변' 2022-01-16 13:31:59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지하철역에서 선로에 떠밀린 아시아계 여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이날 오전 9시40분게 타임스퀘어와 42번가 사이의 지하철역에서 흑인 남성이 전차를 기다리는 아시아계 여성을 떠밀어 전차를 향해 떨어진 여성이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광주 붕괴사고` 희생자 가족들 "별도 장례 추진" 2022-01-15 14:53:56
건물 고층부 수색을 위한 타워크레인 해체도 작업자 안전사고 우려에 내주 금요일 착수로 미뤄지는 등 닷새가량 일정 연기가 결정됐다. 숨진 채 발견된 실종자는 사고 당일 아파트 고층부에서 동료들과 함께 창호 공사를 하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당국은 붕괴사고 희생자의 사망 원인을 과학적으로...
말레이서 야생 호랑이에 원주민 참변…당국, 추적 끝에 사살 2022-01-10 12:58:17
호랑이에 원주민 참변…당국, 추적 끝에 사살 산림 벌채 등으로 서식지 줄어 원주민-호랑이 영역 분쟁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말레이시아에서 야생 호랑이가 시골 마을에 내려와 원주민을 해치고 달아났다가 사살되는 일이 벌어졌다. 10일 베리타하리안 등에 따르면 이달 6일 오전 9시10분께 클라탄주의...
美부통령도 1년전 의회 폭동때 긴급대피…건물밖 폭발물 발견돼 2022-01-08 00:10:42
집으로 향했다. 만에 하나 폭발물이 터졌다면 끔찍한 참변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셈이다. 폭동 당일 DNC 건물과 인접한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건물 뒤편 골목에서도 파이프 폭탄이 발견됐다. 연방수사국(FBI)은 이들 폭발물이 전날인 5일 오후 7시 30분에서 8시 30분 사이에 동일인에 의해 설치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용차' 몰던 30대男 결혼 한 달 만에…미끄러진 택배 차량에 '참변' 2022-01-07 18:06:36
택배 배송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30대 가장이 미끄러지는 택배 차량을 멈춰 세우려다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해당 남성은 불과 한 달 전 결혼식을 올렸고, 아내가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7일 연합뉴스는 지난 4일 오전 6시16분께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의 한 골목길에서 택배기사 A씨(39)가...
파출소 주차장서 경찰관 후진 주차 차량에 주민 '참변' 2022-01-03 22:20:46
경기 화성시의 파출소 주차장에서 경찰관이 운전하는 차량에 주민이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수 5시20분께 관내 모 파출소 주차장에서 후진 주차 중이던 50대 A 경위의 SUV 차량에 60대 여성 주민 B씨가 치였다. A 경위는 하차 직후 쓰러진 B씨를 발견해 119에...
"권총 만지다 자기 머리에 쐈다"…美 3살 여아 '참변' 2021-12-30 19:14:37
지난 크리스마스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3살 여아가 실수로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쏴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NN 등 복수 외신은 핸더슨 카운티 보안관은 이번 오발사고로 에일리 고든(3)양이 결국 숨졌다고 보도했다. 지난 25일 오후 2시30분경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쉬빌 남부...
빙판길 미끄러진 차량 돕다가…외국인 3명 '2차 사고'로 참변 2021-12-28 23:52:35
충남 아산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진 차량을 돕던 외국인이 뒤따르던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충남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7분께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의 편도 2차선 도로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져 정차 중이던 1톤 화물차량을 뒤따르던 흰색 쏘렌토 차량이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필리핀...
MRI 찍던 60대男, 빨려 들어온 산소통에 '참변'…의사·방사선사 송치 2021-12-28 20:19:37
자기공명영상촬영(MRI)을 하던 환자가 갑자기 빨려 들어온 산소통에 머리, 가슴을 눌려 사망한 사건과 관련 의사와 방사선사가 검찰에 송치됐다. 김해서부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김해 모 병원 의사와 방사선사 2명을 창원지검에 송치한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월14일 오후 8시19분께 이...
쓰레기 치우던 70대 노인, 음주운전 덤프트럭에 '참변' 2021-12-27 23:08:50
다니면서 쓰레기봉투를 치우는 업무를 하다가 참변을 당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고, "인근에서 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신 뒤 차를 몰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