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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中일대일로' 협의서 서명…美우방 서방국 중 처음 2017-03-28 12:34:25
뉴질랜드 웰링턴 총독 관저에서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와 빌 잉글리시 뉴질랜드 총리가 양국 간 경제, 문화, 교육, 과학기술, 무역 등을 논의한 뒤 협력 협의서에 서명했다. 뉴질랜드는 서방국가 중 중국의 완전시장경제지위를 제일 처음 인정한 나라다. 이후 서방국 최초로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맺고, 아시아...
부산, 대양주 교류증진 위해 호주·뉴질랜드 방문 2017-03-27 08:00:41
이어 빅토리아주 총리와 빅토리아주 총독, 빅토리아주 상원의장을 면담하고 두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뉴질랜드에서는 크라이스트처치를 방문해 극지 분야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을 면담한다. 오클랜드에서는 한인의 날 행사에 참가하고 오클랜드 영상작업 후반 시설 및 마리...
리커창, 호주 이어 뉴질랜드 방문…경협 강화 2017-03-26 15:22:54
빌 잉글리시 뉴질랜드 총리와 팻시 레디 뉴질랜드 총독 등과 만나 경협 및 문화 교류 분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쩌광(鄭澤光)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과 뉴질랜드는 인프라, 농업, 기술 혁신, 교육, 관광, 민간 항공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잉글리시 총리는 성명을 통해 "이...
[SNS 돋보기] 틸러슨 美국무 대북 경고…안도 반, 우려 반(종합) 2017-03-17 18:29:24
조치 운운하며 전쟁도 불사한다니 너무 무례하다"며 "마치 총독이 식민지 시찰 와서 휘젓고 다니는 느낌"이라고 비판했다. 'geen****'도 "틸러슨 장관의 말은 전쟁을 전제한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며 "미국이야 한국인이 죽든 북한군이 죽든 자신들의 이익만 취하면 끝이지만 우리 국민은 어떻게 되느냐"고 우려했...
나치 약탈 미술품 물려받은 獨 후손들, 자발적 반환 움직임 확산 2017-03-15 16:25:04
달 하순엔 나치의 폴란드 점령군 총독 부인이 폴란드에서 대거 빼돌렸던 예술품 중 3점이 폴란드에 반환됐다. 전자와 다른 점은 올해 78세인 총독의 아들이 스스로 돌려준 것이다. "나치 점령군 후손이 자발적으로 약탈 예술품을 폴란드에 반환한 것은 처음일 것"이라고 영국의 가디언은 전하면서 다른 후손들도 보관 중인...
'100년 만의 단죄'…"친일파 이두황'을 아십니까" 2017-03-01 04:34:01
제단은 일본식으로 꾸며져 있다. 묘명은 초대 조선 총독이었던 데라우치가, 비문은 친일파 김윤식과 정병조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두황은 죽어서도 친일의 길을 간 인물이다. 항일 의병을 초토화하고 명성황후를 시해한 공로로 1910년부터 사망한 1916년까지 전북 도정관(현 도지사)을 지냈다. 서울 태생인 그의 ...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삼일절과 34번째 벽안의 민족대표 2017-02-28 07:30:04
수감자들을 위로하고, 조선 총독과 정무총감 등을 항의 방문해 비인도적 만행 중지를 촉구하기도 했다. 만세운동의 불길이 전국으로 번져가던 그해 4월 경기도 화성군 장암면 수촌리와 향남면 제암리 등에서 일제가 학살극을 자행하자 스코필드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 열차와 자전거를 번갈아 타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4월...
나치 후손이 직접 약탈 예술품 폴란드에 반환 2017-02-27 16:51:23
따르면 베흐터 총독 부인은 당시 포토츠키궁에서 유명한 그림과 골동 가구 등을 훔쳐 나중 오스트리아의 자택으로 가져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폴란드 측에 반환된 예술품은 포토츠키궁을 그린 그림과 17세기 폴란드 지도, 르네상스 시기 크라쿠프 판화 등 3점이다. 베흐터 총독의 아들인 호르스트 베흐터(78)가 반환...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건립 '국립 vs 시립' 논란 2017-02-26 08:30:16
인물이다. 스코필드·언더우드와 함께 조선 총독을 찾아가 일본 경찰의 무자비한 탄압에 항의하기도 했다. 딜쿠샤의 역사적 가치가 재조명되면서 2001년부터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2006년에는 문화재청이 등록 계획을 예고했지만, 주민 무단점유 문제 등을 해결하지 못해 무산되기도 했다. 딜쿠샤...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국제 母語의 날'과 다문화자녀 언어교육 2017-02-21 07:30:01
파키스탄 총독이 우르두어 유일 정책을 재천명하자 다카대에는 아침부터 많은 학생이 모여들었다. 정문으로 진입하려는 학생들과 이를 저지하는 경찰 간의 충돌이 빚어지던 중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발포해 대학생을 포함한 시민 4명이 숨졌다. 이 사건은 동파키스탄의 분리 운동에 불을 댕겨 동파키스탄은 기나긴 저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