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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독일 외칠, 무릎 부상으로 최종 평가전 출전 불투명 2018-06-07 09:12:01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축구전문 매체 키커는 6일(이하 현지시간) 외칠이 대표팀 정상 훈련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며, 8일 레버쿠젠에서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평가전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외칠은 대표팀 합류 전부터 허리가 좋지 않아 소속팀 경기에 한동안 나서지 못했다. 이탈리아 에판의 대표팀 사전...
[월드컵] 신태용호 특명 '세트피스 완성도 높여라' 2018-06-07 06:03:32
득점하기 위한 훈련을 곁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팀의 전담 키커는 에이스 손흥민(토트넘)과 '프리킥 달인' 정우영(빗셀 고베)이 주로 맡는다. 예리한 왼발 킥 능력을 갖춘 이재성(전북)도 후보다. '왼발 달인' 염기훈(수원)이 부상으로 대표에서 낙마하면서 이재성의 역할이 커졌다. 신태용 감독이 대...
'이재성 만회골' 한국, 월드컵 출정식서 보스니아에 1-3 패배(종합) 2018-06-01 22:15:59
아크 정면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정우영의 슈팅은 크로스바 위를 살짝 벗어났다. 한국은 계속된 공세로 보스니아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전반 28분 먼저 실점했다. 보스니아가 역습 상황에서 왼쪽 크로스에 이어 제코가 헤딩을 시도했다. 그러나 머리를 스치지 않고 오...
월드컵 최종명단 스포일러?…독일 '23인 포스터' 등장에 논란 2018-06-01 09:50:36
전문지 키커와 일간 빌트 등 독일 언론에 따르면 28일 독일축구협회(DFB) 홈페이지엔 독일의 한 학생신문과 자선단체가 제작한 포스터가 소개됐다. DFB와 청각장애인 축구 팬클럽의 지원으로 제작된 이 포스터에는 각 선수나 요아힘 뢰브 감독의 사진 옆에는 해당 인물이 하나의 몸짓으로 표현돼 있다. 청각장애인이 선수...
'메시 해트트릭' 아르헨, 아이티와 평가전 4-0 대승 2018-05-30 15:40:31
셀소(파리 생제르맹)가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키커로 나선 메시가 정확한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아냈다. 전반을 1-0으로 끝낸 아르헨티나는 후반 초반 메시의 발끝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후반 13분 로 셀소의 헤딩 슈팅이 아이티 골키퍼에 막혀 흘러나오자 골대 정면에서 재빨리 오른발로 밀어 넣어 추가골을 꽂은 메시...
정우영 "무회전킥 준비…기대하세요" 2018-05-26 12:38:46
요원으로 평가받던 정우영은 단숨에 대표팀 전문 키커로 발돋움했다. 26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마친 뒤 인터뷰에 응한 정우영은 "2018 러시아월드컵 무대를 대비해 무회전킥을 많이 훈련하고 있다"라며 "완벽한 킥은 잘 안 나오는데, 실전 경기에서 프리킥을 찰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성공하고 싶다...
[고침] 체육(홍명보, AFC 선정 '월드컵을 빛낸 5명의 아시아 선수') 2018-05-25 16:57:07
설명했다. AFC는 또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 처음 나섰던 홍명보는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2-2로 비길 때 득점과 도움을 기록했다"라며 "2002년 한·일 월드컵에 8강전에서는 스페인을 꺾고 4강에 오르는 승부차기의 마지막 키커로 나섰다"고 덧붙였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홍명보, AFC 선정 '월드컵을 빛낸 5명의 아시아 선수' 2018-05-25 16:10:07
설명했다. AFC는 또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 처음 나섰던 홍명보는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2-2로 비길 때 득점과 도움을 기록했다"라며 "2002년 한·일 월드컵에 8강전에서는 스페인을 꺾고 4강에 오르는 승부차기의 마지막 키커로 나섰다"고 덧붙였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프로축구2부 대전, 아산 잡고 3연승…5위 도약 2018-05-19 21:08:00
허용했다. 그러나 골키퍼 김진영은 상대 키커 주세종의 슈팅을 또다시 막았다. 김진영의 슈퍼세이브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전반 17분 왼쪽 측면을 돌파한 아산 이재안의 슈팅을 걷어내며 포효했다. 골대를 걸어 잠근 대전은 후반 들어 역습 위주의 플레이를 펼치며 본격적인 사냥에 나섰다. 결승 골은 후반 4분에...
'제리치 결승골' 강원, 경남전 9경기 무승 탈출(종합) 2018-05-19 18:03:29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선 쿠니모토가 왼발로 감아 찼지만 공은 왼쪽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반격에 나선 강원이 공세의 수위를 높이며 경남의 골문을 두드렸다. 강원은 이근호와 디에고가 최전방에서 활발한 공격으로 몇 차례 슈팅을 했지만 경남 골키퍼 손정현의 선방에 번번이 막혔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강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