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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점프 여왕' 다카나시, 대기록보다 중요한 건 '평창' 2017-02-15 20:03:42
쉴렌자우어의 최다승 기록에 도전한다. 대기록을 앞둔 다카나시는 "물론 내일 우승 욕심도 있다. 하지만 결과보다는 내용이 중요하다. 내년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지금은 감각을 잡는 게 더 중요하다"며 1년 뒤 평창에서의 '금빛 활강'을 다짐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스키 영웅 목숨 앗아간 하프파이프는 '공포와의 싸움' 2017-02-15 07:24:41
스키 활강은 남자 선수의 경우 시속 140㎞를 넘고, 그만큼 다치는 선수도 많다. 활강 종목만큼 부상이 잦은 종목이 있으니, 바로 하프파이프다. 파이프를 절반으로 자른 모양의 내리막 코스를 오가며 점프하는 하프파이프는 잘못 착지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진다. 선수는 파이프의 끝 부분인 플랫폼으로부터도 3~5m가량...
'세계선수권 최고령 메달' 본 "나이? 자랑스럽다!" 2017-02-13 15:42:27
활강 결승에서 1분33초30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카 스투헥(슬로베니아)이 1분32초85로 자신의 첫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고, 스테파니 베니에르(오스트리아)가 1분33초25로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정확히 32세 117일로 3위를 차지한 본은 역대 알파인 스키 여자 최고령 메달 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테스트이벤트 시설·운영 합격점…교통·안내 인프라 미흡 2017-02-13 11:33:40
스키점프 센터에서는 14∼16일 FIS 스키점프 월드컵이 열려 화려한 공중 활강을 선보인다. 16∼19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2017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16∼26일에는 강릉 컬링센터에서 2017 VolP Defender 세계 주니어 컬링 선수권대회가 열린다. FIS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경기는 17∼18일 평창...
[ 사진 송고 LIST ] 2017-02-12 17:00:01
디케마 회장 02/12 16:47 서울 이진욱 세계 1위의 활강 02/12 16:48 서울 양영석 구제역 이겨 내도록 02/12 16:49 서울 양영석 소 돌보는 한우 농가 02/12 16:49 서울 이진욱 스노보드 월드컵 평행대회전 02/12 16:49 서울 양영석 음무~ 구제역 이겨낼 소 02/12 16:50 서울 이진욱 활강하는 다리오 02/12...
겨울산 눈밭에 전국 등산객 '환호'…스키장도 북적 2017-02-12 15:12:24
설원을 활강하는 형형색색의 스키어들로 종일 북적였다. 강풍·대설·풍랑특보가 해제돼 화창한 날씨를 보인 제주에는 4만여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와 성산 일출봉, 만장굴 등 유명 관광지를 돌아봤다. 많은 눈이 쌓인 한라산에는 7천400여 명의 탐방객이 몰렸다. 탐방객들은 저마다 백록담과...
[ 사진 송고 LIST ] 2017-02-12 10:00:01
인용 촉구 촛불 02/11 20:42 서울 이진욱 이것이 모글 점프 02/11 20:43 서울 이진욱 활강하는 서정화 02/11 20:48 서울 황광모 스퍼트하는 김태윤 02/11 20:48 서울 황광모 커브 파고드는 김태윤 02/11 20:48 서울 황광모 힘차게 출발하는 김태윤 02/11 20:49 서울 이진욱 역주하는 서정화 02/11 20:49...
[연합이매진] 물길 굽이도는 정선, 그 매력은 2017-02-12 08:01:05
높이에서 1.1㎞를 활강해 생태체험학습장까지 가는 익스트림 레포츠다. ‘정선’하면 빼놓을 수 없는 체험관광이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 7.2㎞의 폐철로를 달리는 정선 레일바이크다. 출발지인 구절리역에는 여치 한 쌍을 형상화한 ‘여치의 꿈’이란 카페와 기차펜션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자전거처럼 페달을...
진해를 해양관광 거점으로 개발하려니…해군 협조가 관건 2017-02-12 08:00:11
길이 1.2㎞ 활강시설인 짚트랙 건설예정지 역시 군사제한보호구역내에 있다. 짚트랙 출발지인 음지도와 종착지인 소쿠리섬에 시설을 설치할 때 면적과 위치 등을 해군과 협의해야 한다. 이 사업 역시 창원시와 진해해군기지사령부가 두달 가량 사전 협의를 하고 나서야 민간사업자를 선정하는 등 사업을 본궤도에 올릴 수...
"찬바람 맞으며 진짜 설원 가른 듯"…VR 스키 타보니 2017-02-10 17:12:28
확인하고 이내 편안히 활강할 수 있었다. 그만큼 실감 났다는 뜻이다. 헤드셋과 연결된 스피커에서 눈밭에 스키 날이 스치는 소리가 들리고, VR 장비 전면에 설치된 선풍기가 스키 속도에 따라 연신 찬바람을 쏟아내 자꾸 가짜 스키라는 걸 잊었다. 1분 정도 지나 VR 스키에 익숙해질 즈음 게임이 시작됐다. 덩치가 산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