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얀선, 리조에 역전 투런포 허용…다저스, 컵스에 2승 후 1패 2019-06-16 13:04:01
발돋움한 류현진(32)은 17일 오전 8시 컵스와의 4연전 마지막 경기에 등판해 시즌 10승과 개인 통산 50승 달성에 재도전한다. 2017년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다가 패배의 원흉으로 지목된 컵스 선발 투수 다르빗슈 유는 지난해 컵스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다저스를 상대로 등판했다. 그는 이날 다저스...
[ 사진 송고 LIST ] 2019-06-16 10:00:02
포기하면 안되지만' 06/16 06:39 서울 박동주 [U20월드컵] 이강인과 루닌 06/16 06:44 서울 홍해인 [U20월드컵] 골대에 기대 아쉬워하는 이광연 골키퍼 06/16 06:44 서울 홍해인 [U20월드컵] 받아들일 수 없는 쐐기골 06/16 06:45 서울 홍해인 [U20월드컵] 세 번째 실점의 아쉬움 06/16 06:47 서울 홍해...
[여자월드컵] 16강 기적 올까…18일 노르웨이와 조별리그 최종전 2019-06-16 07:00:00
조 1·2위가 16강에 직행하며, 3위 6개 팀 중 성적이 좋은 4개 팀이 16강에 진출한다. 득점 없이 6실점을 떠안으며 골 득실이 크게 뒤처진 한국으로선 극적으로 조 3위가 되더라도 골 득실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다른 조 팀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공격 앞으로'만이 해법이다. 1995년 월드컵 우승국인 노르웨이...
최준 선수 아버지 "수고했고, 큰 경험 얻었다고 말하고 싶어" 2019-06-16 03:54:15
목소리를 높였다. 시민들은 전반 4분 이강인 선수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자 환호성을 지르며 응원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후 연달아 실점을 허용할 때마다 긴 탄식을 뱉었지만, 경기가 끝날 때까지 응원봉을 두드리며 "대∼한민국"을 외쳤다. 친구들과 함께 응원에 참여한 이은서(24·여) 씨는 "선수들 체력이 바닥이 난...
-U20월드컵- 한국, 우크라이나에 막혀 사상 첫 준우승…이강인 골든볼(종합2보) 2019-06-16 03:40:15
4도움에 빛나는 이강인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게 주는 골든볼을 차지했다. 한국 남자 선수가 FIFA 주관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것은 이강인이 처음이다. 기존 최고 수상은 홍명보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차지한 브론즈볼이었다.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한 우크라이나의 골키퍼 안드리 루닌은 4실점으로 대회를 마쳐...
SK 소사, 우려 지웠다…복귀 두 번째 경기 완벽투 2019-06-15 22:03:17
사격했다. 장영석은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활약을 펼쳤다. 장영석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쳐내고 슬럼프 탈출을 선언했다. 반면 한화는 선발 채드벨이 5이닝 7실점으로 KBO 리그 데뷔 이후 최악의 피칭으로 무너진 탓에 힘도 써보지 못하고 4연패에 빠졌다. 대구에서는 kt wiz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9회초에만...
가치 증명한 SK 소사 "나다운 모습 보여 기분 좋아"(종합) 2019-06-15 20:56:05
등판인 지난 9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이닝 동안 홈런 3방을 포함해 안타 7개와 볼넷 3개를 내주며 8실점으로 무너져 불안감을 안겼다. 소사는 두 번째 기회에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SK가 소사에게 기대했던 그 모습이었다. 소사는 최고 시속 154㎞ 강속구를 앞세워 NC 타자들을 제압했다. 94개의 투구 수 중...
다시 모터 단 SK 노수광 "2군에서 준비 많이 했다" 2019-06-15 20:48:57
NC 박민우가 외야로 타구를 보내 대량 실점 위기가 감돌았지만, 노수광은 다이빙 캐치로 공을 잡아내 이닝을 끝냈다. 경기 후 노수광은 "이전 타석에서 박민우의 파울 플라이 타구가 낮은 탄도로 날아오는 것을 보고 다음 타석에서도 미리 생각하고 대비하고 있었던 게 주효했다"고 호수비 비결을 밝혔다. 이어 "끊어치는...
'소사 복귀 첫 승+노수광 호수비' SK, NC에 2연승 2019-06-15 20:20:30
2019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NC에 4-0으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소사는 6이닝 3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NC 타선을 꽁꽁 묶었다. SK에 새로 합류한 소사의 복귀 첫 승리다. 2012년부터 7년간 KBO리그에서 뛰었던 소사는 지난해 LG 트윈스와 재계약하지 못해 대만으로 무대를 옮겼으나,...
롯데, 6월 팀 최다 득점 뽑아내고 7연패 탈출 2019-06-15 20:03:43
고졸 루키 서준원은 선발 등판해 5⅔이닝 2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2승(3패)째를 챙겼다. 타선에서는 전준우가 선제 투런포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활약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2013년에 롯데에 입단한 정준혁은 대타로 프로 데뷔 첫 타석에 나서 안타와 타점을 함께 올렸다. KIA는 3연승 행진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