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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클러스터 주변 땅 산 뒤 `먹튀`…경기도, 전 공무원 고발 2021-03-23 10:25:38
4필지 1천500여㎡(500여평)를 사들였다. B사는 은행 대출 3억원을 끼고 이 땅을 총 5억여원에 매입했다. 이 땅은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도면이 공개된 이후 시세가 25억원 이상으로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B사가 이 땅을 매입한 2018년 하반기는 경기도가 기획재정부, 산업자원부, 국토교통부, 국회 등을 여러 차례 방문해...
울산 동구 전하동에 들어서는 대규모 브랜드타운, `KCC스위첸 웰츠타워 2단지` 주목 2021-03-22 14:56:32
5필지 일원에 들어서는 `KCC스위첸 웰츠타워 2단지`의 주거형 오피스텔 200실의 청약을 진행한다.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형평형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수요층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1.5룸형 26~28㎡ 80실과 소형아파트 대체재로 주목받는 아파텔(2룸 이상) 55~59㎡ 120실로 구성된다. 공사가 활발히...
"필지당 수백억 수익"…'꼼수'로 LH 공공택지 휩쓴 중견 건설사 2021-03-21 20:59:41
포함해 5개 중견건설사는 LH가 공급한 공공택지의 30% 가량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 의원은 이와 관련 "호반건설이 다수의 페이퍼컴퍼니를 추첨에 참여시켰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해당 기간 호반건설은 계열사 40여곳을 설립했는데, 이 중 20곳 이상이 직원 수 10명 미만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공공택지 내 아파트...
땅 투기의심 공직자 23명 또 드러나…"이마저도 '빙산의 일각'" 2021-03-19 17:37:01
3기 신도시 후보지 발표 5년 전인 2013년 12월 이후 3기 신도시 6곳과 100만㎡ 이상 대규모 택지인 과천 과천지구, 안산 장상지구 등 8곳에서 토지를 취득한 적이 있었다. 23명이 소유한 토지는 총 32필지다. 농지가 19필지, 임야 2필지, 기타가 11필지였다. 최창원 국무조정실 1차장은 “4개 필지를 갖고 있는 직원이 1명...
신도시 땅투기 2차 조사결과 발표…투기 의심자 23명 2021-03-19 15:06:52
확인됐다. 지자체 공무원이 23명, 지방공기업 직원이 5명이었다. 조사단은 28명 중 투기가 의심돼 수사 의뢰할 대상을 23명으로 추렸다. 해당 지역 토지 거래는 광명시 공무원이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안산시 4명, 시흥 3명, 하남 1명 순이었다. 지방 공기업은 부천도공이 2명, 경기도공 1명, 안산도공 1명이었다....
신도시 투기 의심 직원 23명 더 나왔다…광명시 공무원만 10명(종합) 2021-03-19 14:31:39
5년 전인 2013년 12월 이후 3기 신도시 6곳과 100만㎡ 이상 대규모 택지인 과천 과천지구, 안산 장상지구 등 8곳에서 토지를 취득한 직원이다. 23명이 소유한 토지는 총 32필지다. 농지가 19필지, 임야 2필지, 기타가 11필지였다. 한 사람이 여러 필지를 보유하거나, 여러 명이 토지를 함께 매입한 사례도 있었다. 해당...
수도권 서남부 관문 입지 `광명`... 서울 접근성 우수한 `광명 티아모 IT타워` 주목 2021-03-19 13:38:00
304외 4필지에서 `광명 티아모 IT타워`가 분양에 나선다. ㈜풍산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연면적 5만6,670㎡, 총 458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광명 티아모 IT타워`는 서울 금천구와 바로 인접한 수도권 서남부의 관문 입지로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반경 2㎞ 내 서울지하철 7호선 철산역과 1호선...
[한경AI중개사] "부동산 박사도 한경AI가 필요합니다" 2021-03-18 13:05:46
전국 3800만 필지에 대한 인공지능 추정 시세 등을 볼 수 있다. 공인중개사는 물건 분석과 고객관리에 집중할 수 있고, 자동 리포트 생성 등과 같은 기능을 통해 중개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매물의 지번만 입력하면 수초만에 자동으로 물건보고서가 만들어지는 리포트 생성기능에 대한 호응이 높다....
호재 지역서 '수상한 거래'…與의원 투기 의혹 벌써 7명째[종합] 2021-03-18 11:35:18
임야 4개 필지 3,509㎡를 3억8000만원에 사들였다. 1년여 뒤인 2018년 12월 이 일대가 3기 신도시로 지정됐고, 작년 12월 소유권이 LH 등으로 이전돼 보상이 이뤄졌다. 김모 시의원의 모친은 적어도 2배 이상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대위 김철근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오거돈...
투기 끝판왕 세종 스마트산단…전현직 공직자 수사·의혹 제기 2021-03-18 07:34:14
있다며 수사 의뢰했다. 이 땅은 현재 4억∼5억여원대로 치솟은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회 의장과 의원은 부인·어머니 명의로 조치원읍 토지를 매입한 뒤 도로포장 예산을 편성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세종시 조사 결과 시내 임야 가운데 20명 이상 공유지분으로 된 토지는 381필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