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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레드: 더 레전드, 믿고보는 전설의 배우들 그리고 우리의 이병헌 2013-07-25 17:20:36
윌리스, 존 말코비치, 메리 루이스 파커, 캐서린 제타존스, 안소니 홉킨스, 헬렌 미렌 등 듣기만 해도 입이 쩍 벌어지는 배우에 한국인 이병헌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레드: 더 레전드'(감독 딘 패리소트)가 7월18일 개봉했다. 원제가 '레드2'인 '레드: 더 레전드'는 2010년 개봉했던...
'조지 왕자 탄생 기념' 영국 항공, 아기 항공료는 '무료' 2013-07-25 14:39:38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는 지난 22일 오후 3시24분쯤(현지시각) 런던 세인트메리 병원 린도윙 특별병동에서 첫 아들인 조지 왕자를 순산했다. tenderkim@cbs.co.kr [cbs노컷뉴스 김효희 기자](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레드: 더 레전드' 속에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있다? 2013-07-24 15:54:02
사라(메리 루이스 파커)와의 행복한 삶을 꿈꾸는 평범한 남자다. 하지만 25년 만에 재가동된 최강 살상무기 '밤 그림자' 프로젝트에 휘말리면서 다시 한 번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특히 총을 쏠 줄도 몰랐던 사라가 '밤 그림자'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되면서 프랭크는 살상무기도 막아야 하고 사라도 함께...
'너무 예쁜 산모' 미들턴, 시모처럼 물방울무늬 원피스 눈길 2013-07-24 09:10:03
지난 22일 오후 3시24분쯤(현지시각) 런던 세인트메리 병원 린도윙 특별병동에서 케이트 왕세손비가 첫 아들을 순산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지난 23일(현지시각) 병동 앞에서 케이트 왕세손비는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 윌리엄(31) 왕자와 자신의 첫 아들을 세상에 공개했다. 외신들은 케이트 왕세손비의 모습이 31년...
여자 형제 둔 남성, 보수 성향 강해… 美조사 2013-07-24 08:21:50
미국 cbs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로욜라메리마운트 대학과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연구진은 여자 형제가 있는 남성이 남자 형제와 자란 남성보다 이성에 대해 보수적이고 보수 성향의 공화당을 지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에 의하면 여자 형제만 있는 남성은 남자 형제만 있는 남성에 비해 여성의 성역할에 대해 보...
영국 '로열 베이비'에 들썩…미들턴 비 퇴원 2013-07-24 06:15:16
'로열 베이비'를 안고 런던 세인트 메리 병원을 퇴원했다. 미들턴 비는 출산 이틀째인 이날 오후 남편인 윌리엄 왕세손과 함께 영국 여왕의 직계 장손인 갓난 아들을 안고 출산 하루 만에 병원 문을 나섰다. 미들턴 비를 포함한 윌리엄 왕세손 일가는 거처인 켄싱턴궁으로 출발하기 앞서 병원 린도윙 정문을 나와...
특별하면서도 평범했던 英 '로열 베이비'의 첫 세상 나들이 2013-07-24 03:44:03
미들턴 왕세손비와 함께 영국 런던의 세인트 메리 병원에서 퇴원해 거처인 '캔싱턴궁'으로 돌아갔다. 윌리엄 왕세손과 미틀턴 비는 퇴원에 앞서 노란 담요에 싸인 로열 베이비를 병원 현관 앞에 대기중이던 취재진과 대중들에게 전격 공개했다. 로열 베이비를 처음 대한 시민들은 일제히 환호했고 윌리엄 왕세손 부...
로열 베이비 탄생…전 세계 왜 이렇게 열광하나? 2013-07-24 03:29:37
왕세손 비가 출산한 세인트 메리 병원도 다이애나비가 윌리엄 왕세손과 동생 해리 왕자를 낳은 곳이다. 하지만 '로열 베이비' 탄생에에 대한 관심이 과도하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회장님, 女방송인과 비밀 여행가더니…발칵 ▶ 훤히 보이는...
로열 베이비 탄생, 왕위 계승 서열 3위 등극… '스케일이 다르네' 2013-07-23 19:46:01
이상 지난 22일 오후 4시24분께 런던 세인트메리 병원에서 아들을 낳았으며, 하루 이틀 안정을 취한 뒤 퇴원할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 두 사람의 아이는 케임브리지 왕자라는 칭호를 부여받았으며 개인 이름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윌리엄 왕세손은 결혼한 지 2년 3개월 만에 태어난 아들에 2주간...
英 축제 속으로…'베이비노믹스' 효과 4170억원 2013-07-23 17:40:36
세인트메리 병원에서 3.79㎏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다. 영국 왕실 자손중 100년만에 최고 우량아다. 아기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의 공식 칭호인 ‘케임브리지 공작’을 따라 ‘케임브리지 왕자’로 불리게 된다고 영국 왕실 측은 밝혔다. 이 아기는 찰스 왕세자와 윌리엄 왕세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