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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리포트] 대한항공 부산테크센터 '첨단기술 복합체' 보잉787, 꼬리부품 하나 만드는데 70일 2017-02-19 21:40:40
새 먹거리로 만들겠다는 전략 아래 항공기 제조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곳에선 민항기뿐 아니라 군용기, 무인기를 생산하고 정비한다. 지난해 항공우주사업본부 매출은 1조269억원으로 회사 전체의 10%였다. 이 팀장은 “2020년 2조원, 2025년에는 3조원까지 매출을 늘리겠다”고 말했다.부산=정지은 기자...
[월요인터뷰] 김도진 기업은행장 "중소기업 퍼주기 지원 안 한다…살려야 할 기업만 도울 것" 2017-02-19 20:45:52
집중 2025년에 해외이익 비중 20%…비이자수익도 20%까지 확대"일할 맛 나는 직장 만들 것" 무기계약직 '정규직 전환' 검토…유연근무제도 전면 도입 추진 [ 서욱진 / 이현일 기자 ] 지난해 12월28일 취임한 김도진 기업은행장은 스스로를 ‘강서구 토박이’라 부른다. 1985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서울...
[분양 현장 포커스] 복수센트럴자이, 전가구 남향…충청권 광역철도 인접 2017-02-19 14:51:52
전망이다. 1구간과 2구간이 단계별로 착공하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2025년 동시 완공될 예정이다. 충청권 광역철도는 논산~대전~세종~청주공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도마역을 지나는 1단계 사업인 계룡~신탄진 구간은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단지 주변으로 삼육초·중, 복수초·고, 대신중·고, 신...
[현장+] 민항기에서 군용헬기까지, 국산 항공기술 결정체를 보다 2017-02-19 09:18:23
1조원 수준이었던 항공우주사업본부의 매출을 2020년 2조원, 2025년 3조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특히 아직 미미한 수준인 군용 무인기 매출을 2025년에는 전체 매출의 절반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이다.도현준 항공우주사업본부 부본부장은 "올해 무인기 군 납품과 항공기 성능개량사업 다각화 등으로 매출이 고성장...
B787 핵심부품은 '한국산'…대한항공 테크센터를 가다 2017-02-19 06:00:04
2015년 매출 1조원을 처음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1조269억원을 기록해 대한항공 전체 매출의 10%를 차지했다. 이재춘 사업계획팀장은 "사업화 가능성이 큰 무인기 성능개량 부문을 확대해 2020년에는 2조원, 2025년에는 3조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br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런던, 10월부터 배출가스 많이 뿜는 차량 1만4천원 부담금 부과 2017-02-19 01:26:59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 연구조사는 런던에서 대기오염으로 매년 9천400명이 조기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프랑스 파리, 스페인 마드리드, 그리스 아테네,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등 4개 도시 시장들이 오는 2025년까지 디젤 차량의 시내 운행을 전면 금지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jungwoo@yna.co.kr...
총수 구속 불구 삼성전자, 하만 인수 `사실상 성공` 2017-02-18 09:34:35
올해 3분기까지 인수를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지난 1956년 오디오 기업으로 출발한 하만은 전장 비중이 전체 매출에서 65%를 차지할 만큼 전장 전문기업으로, 2015년 한 해 동안 69억1천 달러 매출에, 6억8천 달러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현재 전장사업 평균 성장률은 연 9%에 이르는 가운데 오는 2025년에는 스마트...
삼성, 美전장업체 하만 인수 사실상 성공 2017-02-18 08:36:48
전장사업 전문기업이다 1956년 오디오 기업으로 출발해 1995년 독일의 베커 사가 인수하면서 전장부품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2015년 매출은 69억1천 달러, 영업이익은 6억8천 달러에 이르며 매출의 65%는 전장사업에서 얻고 있다. 전장사업의 연평균 성장률은 9%에 이른다. 2025년에는 1천29억 달러로 스마트카 전...
[늙어가는 서울] ③ 노후시설 정비에 최소 7조원…시민 부담으로 2017-02-18 08:31:10
년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시는 교량 노후화가 본격화하는 2025년부터는 재정 부담이 연 3천억원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 ◇ "3천억원 요청했는데 220억원" = 서울시는 중앙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 애쓰지만 쉽지 않다. 노후 전동차와 지하철 시설 개선을 위해 올해 3천138억원 지원을 요청했지만 내진보강 예산...
[늙어가는 서울] ② 낡은 지하철 바꾸고 도로·교량 손본다 2017-02-18 08:31:05
매년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 유지관리 체계라면 교량 노후화가 본격화하는 2025년부터는 재정 부담이 3천억원 이상으로 껑충 뛸 전망이다. 교량 수명 연장과 중·장기 재정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예방 차원의 유지관리가 필요한 이유다. 문제는 예산이다. 매년 큰돈이 들어가는 예산을 마련하기 위해 시 살림을 짜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