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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스메루 화산 폭발 사망·실종자 23명으로 2021-12-06 10:18:47
돌봐야 한다며 당국의 대피 권유에도 집에 남았다. 당국은 집에 남은 주민이 언제든 대피할 수 있도록 트럭과 오토바이를 주변에 대기시켰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스메루 화산 분화 후 생존자를 속히 찾아내고, 이재민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당국은 임시 대피소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교황 '민주주의 발상지' 그리스서 "세계적 포퓰리즘 현상 우려" 2021-12-05 01:31:13
임시 집결지인 레스보스섬을 찾아 체류자들과 얼굴을 마주할 예정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에도 유럽 최대 규모로 꼽히는 레스보스섬의 난민 캠프를 방문했으며, 이후 시리아 출신 이주민 세 가족을 바티칸으로 데려와 정착을 지원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번 아테네 방문을 두고 요한 바오로...
러, 일본과 영토분쟁 쿠릴열도 무장 강화…지대함 미사일 배치 2021-12-02 21:53:58
"쿠릴열도 중심부 섬(마투아섬)에서 태평양함대 미사일 부대가 인접 해역과 해협에 대한 24시간 감시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투아섬은 러-일 영토 분쟁 대상인 남쿠릴열도에 속하지 않지만 인접해 있다. 섬에는 업무 및 주거 시설이 갖추어진 군사 도시도 건설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러시아군은 마투아...
'친중이냐 아니냐'…차이나머니에 요동치는 중남미 선거판 2021-12-02 10:01:03
하나였다. 그 공약이 현실화하면 이제 15개밖에 남지 않은 대만의 수교국에서 이탈 국가가 추가로 나오게 된다. 중남미는 아니지만 정부의 대중국 외교가 큰 폭력사태를 불러온 곳도 있다.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솔로몬 제도에선 지난달 24일부터 수일간 '친중 대 반중'으로 갈려 유혈충돌이 벌어져 사망자까지...
12월 수산물에 대구·굴…검은머리물떼새는 이달의 해양생물 2021-11-30 11:00:03
등대로는 경북 경주시 감포항 남방파제 등대가 선정됐다. 국보 제112호 '감은사지 삼층석탑'을 형상화한 이 등대는 매일 밤 4초에 1번씩 불빛을 비춰 선박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일출을 보기 위해 동해안을 찾은 관광객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으며, 등대 옆에는 해안 나무 바닥 길, 바람개비 동산 등이 있는...
'잊혀진 강제동원 피해자' 사할린 동포 260명 27일부터 영주귀국 2021-11-25 16:21:00
러시아 사할린섬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의 수립·시행 등에 관한 국가의 책무를 규정하는 법이다. 사할린 동포들은 대부분 일제강점기 시절 일제에 의해 당시 일본령이었던 남(南)사할린으로 강제동원된 피해자들이다. 이들은 탄광, 토목공사장, 공장 등에 동원됐다. 수만명에 달했던 피해자들 중...
[신희섭의 뇌가 있는 풍경] 공감의 뇌 기전과 사이코패스 2021-11-24 17:33:40
결여돼 타인의 고통에 무관심하다. 남에게 고통을 유발하면서도 미안함과 죄의식은 고사하고 오히려 재미를 느낀다. 사회 통념과 도덕 규범을 무시하고, 목적 달성을 위해 범법 행위를 서슴지 않는다.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수감 중인 강력범죄자들을 정신과 진단으로 사이코패스와 아닌 사람으로 구분해 뇌의 구조와 기능을...
`안다행`, 月 예능 동시간대 8주 연속 1위…오대환X이중옥X태항호 자급자족ing 2021-11-23 08:30:00
이중옥, 태항호의 자급자족은 섬 입성부터 쉽지 않았다. 폐가와 으스스한 대나무 숲의 분위기에 압도 당해 겁을 먹은 것. 하지만 세 사람은 자연인 집에 도착하자마자 펼쳐지는 광활한 자연경관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굳은 의지를 다지며 섬 생활을 펼쳐나가기 시작했다. 세 사람의 반전 매력은 `안다행`에서 더욱...
"낭보입니다...연세법전원 1기 최수연씨가 네이버 대표가 됐습니다" 2021-11-22 20:17:51
헌신했다"며 "특히 크리스천 동아리를 통해 남을 섬기는 리더십을 발휘한 청년이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남 원장은 "그녀가 하버드 로스쿨을 마치고 입사한 곳은 탄탄한 미래가 보장된 로펌이 아니라 IT기업 네이버 해외전략팀이어서 놀랐다"고 말했다. 남 원장은 "최 대표처럼 성취한 일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것을...
[천자 칼럼] 올레길과 둘레길 2021-11-15 17:29:16
호미반도둘레길, 섬을 한 바퀴 도는 남해바래길도 인기다. 지역별로 인천둘레길, 강릉바우길 등 특색있는 걷기 코스가 많다. 더 크게는 국토 전체를 ‘U’자로 도는 코리아 둘레길이 생겼다. 부산에서 강원 고성까지 걷는 동해안의 ‘해파랑길’은 2016년에 열렸다. 오륙도 해맞이공원과 고성 통일전망대를 잇는 750㎞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