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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8-20 15:00:03
서명곤 노점 실명제 운영 중인 남대문 시장 노점들 08/20 13:12 서울 서명곤 서울 노점상 관리 본격 시동 08/20 13:13 서울 김인철 시세표는 잔뜩, 매수세는 실종 08/20 13:13 서울 서명곤 서울시의회, 전통시장 노점 조례 입법예고 08/20 13:13 서울 김인철 서울 아파트 가격조정에도 매수자 실종 08/20 13:1...
서울 노점상 관리 본격 시동…전통시장 주변부터 양성화 움직임 2017-08-20 08:20:01
만들어 가이드라인 설정을 위한 논의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기업형 노점상을 가려내기 위한 재산액 기준을 두고 갑론을박이 거세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이달 25일부터 시작하는 서울시의회 임시회기에서 전통시장 노점상 관리를 위한 조례가 통과되면 노점상 가이드라인 마련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옥수수밭 달리듯 시속 100㎞ 승합차 군중에 질주" 2017-08-18 16:41:29
노점과 노천카페, 술집, 식당이 즐비해 있다. 하지만 이 여유로운 거리가 무게 2t의 승합차에 의해 아수라장으로 변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몇 초에 불과했다. 뜨거운 오후 햇살을 만끽하려고 거리를 찾았다가 초저녁을 맞은 관광객과 시민은 돌진한 차량에 몸이 치이거나 깔려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었다. 차량이 질주하는...
[사진톡톡] 계란이 무서워진 세상, 언제까지? 2017-08-16 16:55:40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한 계란빵 노점이 한적한 모습을 보입니다. 계란빵이나 토스트 등 노점 관계자는 판매량이 급격히 줄었다고 울상을 지었습니다. 안 팔려서 고민이고, 며칠 동안 계란 수급도 걱정입니다. 또 서울 한 대학교 내 제과점은 빵 제작에 필요한 계란을 마련하지 못해 아예 문을 닫았습니다(왼쪽)....
사드반대 집회 '시민 냉담'…보수는 강남·북 '사분오열' 2017-08-15 18:25:40
민주노점상연합회 주최로 롯데 에비뉴엘 앞에서 열린 ‘노점상 생존권 쟁취결의대회’에서는 “중구청의 노점 단속을 규탄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보수집회, 대학로 강남 등으로 분열보수단체들은 서울 강남과 대학로 등으로 흩어져 ‘맞불 집회’를 열었다. 구호도 박근혜 전 대통령...
장사 재개에 설레는 서문시장 상인들…실의 딛고 준비 한창 2017-08-09 08:01:13
노점에서 물건을 팔기도 했다"며 "다시 잘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장사를 준비한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화재 피해를 본 4지구 상인은 572명이다. 이 가운데 245명이 대체상가에 입점한다. 시는 나머지 피해상인도 원하면 5∼7층에 곧바로 점포를 낼 수 있도록 했다. 상인들은 2년 6개월 동안 임대료 없이 관리비만 내고...
[바운더리] 이기적인 더위…익어가는 사람들 2017-08-07 11:53:06
‘불로 굽고, 철판에 볶고, 기름에 튀기는’ 음식 노점이 게다가 대다수입니다. 명동에서 20년째 분식을 판매하는 김 모 씨(56)는 부채를 흔들며 "덥다 못해 뜨거워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김 씨뿐 아니라 한여름 불앞에 선 모든 상인은 땀을 닦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선풍기, 부채, 젖은 수건 등 나...
도심 휴식공간 '공개 공지' 불법 이용자에 벌금 추진 2017-08-07 09:38:10
주로 건물 입점 상가의 무단영업(77건), 관리소홀(42건), 불법노점과 광고·적치물(40건), 불법주차(37건), 출입폐쇄(13건)와 흡연(13건) 등의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공개 공지라고 적혀 있음에도 입주민만 번호키를 누르고 출입한다', '공개 공지에 놓인 의자를 치우고 주차공간으로 쓰고 있다',...
[르포] '비는 그쳤지만…' 침수피해 상인들 '이중고'에 울상 2017-07-28 11:37:39
않은 노점이라 피해 보상조차 받지 못한다"며 "마늘만 200만 원어치가 물에 잠겼는데 아무런 보상도 받을 수 없게 됐다"고 울먹였다. 인천시는 이번 폭우에 주택 3천958채와 상가 972곳이 침수됐다고 집계해 발표했다. 주택과 상가 1천366동이 침수된 남동구의 피해가 가장 컸다. 주택 피해로 발생한 이재민 52개 가구 중...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⑧ 시베리아횡단열차 탑승기 2017-07-27 09:00:09
앞에 일시적으로 열리는 노점에서 과일이나 생선 등을 구입하기도 했다. 밤에는 대원들이 방마다 보드카 잔을 기울이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열차에 타기 전까지만 해도 서먹서먹한 사이가 많았는데, 비좁은 칸에서 부대끼며 지내다 보니 금세 친한 사이가 됐다. 10대에서 70대까지 전국에서 각계각층의 인사가 모이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