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폭력시위 진압할 것" 미얀마 군부 리더, 무력대응 재차 강조 2021-06-26 10:04:45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이 유혈사태의 책임은 과격 시위에 있다면서 저항세력에 대한 강경대응 방침을 재차 밝혔다. 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흘라잉 총사령관은 이번주 러시아 방문 기간에 현지매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의 인터뷰 장면은 군부가 운영하는 미야와디TV의 텔레그램을 통해 일부 공개됐다. 군복...
中·아세안에 손짓·러 방문…미얀마 흘라잉 적극 외교행보 왜? 2021-06-23 11:35:21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최근 적극적인 대외 행보를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과거 미얀마 군부 수장들이 '은둔형'에 가까웠다면,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국제사회의 비판에 아랑곳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외교 활동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러시아를 방문 중인...
러시아 국방 장관, 미얀마 군부 리더 접견…"협력 강화할 것" 2021-06-23 01:23:15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총사령관을 접견했다.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쇼이구 장관은 22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국제 안보 콘퍼런스에 참석한 흘라잉 총사령관을 만난 자리에서 양국 간 관계를 강화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쇼이구 장관은 "미얀마는 동남아시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오랜 전략적 파트너이자 신뢰할...
"청첩장 돌리다가, 가족 모였다가" 계속 목숨잃는 미얀마 시민들 2021-06-22 12:59:11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제9차 국제안보회의 참석차 러시아를 방문하는 기간, 군경의 경계가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국제안보회의는 이날부터 24일까지 열린다. 주미얀마 한국 대사관은 공지문을 통해 흘라잉 사령관이 지난 20일 출국함에 따라 군경의 치안유지 조치가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러시아, '쿠데타' 미얀마 군부와 협력 움직임…총사령관 방러 2021-06-21 22:42:31
서기가 이날 러시아를 전격 방문한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총사령관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안보회의는 성명을 내고 "두 사람은 테러와 전쟁에서 양국 간 협력, 지역 안보 문제, 미얀마 내정에 대한 외국의 간섭 허용 불가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성명은 이어 "양측은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미얀마 군부 리더, 유엔총회 '무기금수' 결의 직후 러 전격 방문 2021-06-21 09:58:15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이 러시아를 전격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로이터통신은 20일(현지시간) 흘라잉 총사령관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국제안보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고 군부가 운영하는 방송매체인 MRTV를 인용해 보도했다. 모스크바 국제안보 콘퍼런스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반군부 경례한 미얀마 축구선수, 귀국 포기하고 日 망명 2021-06-18 00:59:06
경례 모습이 담긴 게시글이 게재됐다. 리앤 아웅 선수는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얀마의 불안정한 상황을 전 세계가 알기를 원했기 때문에 세 손가락 경계를 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군부가 정권을 꿰차고 있는 미얀마로 돌아가면 구금돼 생명이 위태로울 것"이라며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돌아올 때까지 미얀마에...
[취재수첩] '인앱결제 방지법', 할 만큼 했다는 국회 2021-06-17 18:07:49
경쟁에서도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잃어버리는 순간 후발주자들에게 쉽게 따라 잡힐 수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라는 운영체제를 틀어쥔 것도 모자라, 모든 스마트폰에 자신의 앱 장터 플랫폼을 강제하는 경우라면 자유 경쟁 원리가 작동할 수 있을까. 구글의 ‘눈 가리고 아웅’을 순치하는 길은 국회가 제 역할을 할...
'세손가락 경례' 미얀마 축구대표팀 골키퍼, 일본망명 신청(종합) 2021-06-17 15:18:51
피 리앤 아웅(27)은 전날 밤 일본 간사이 공항에서 취재진에게 자신은 미얀마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본에 남아 난민 지위를 신청하겠다고 덧붙였다. 미얀마 축구 대표팀은 같은 날 항공기 편으로 미얀마로 귀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리앤 아웅은 공항 이민국에 망명 신청 의사를 밝힌 뒤 미얀마행...
반군부 '세손가락 경례' 미얀마 축구대표팀 골키퍼, 일본 남기로 2021-06-17 09:42:51
쿠데타 직후 군부에 의해 가택 연금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문민정부가 다시 국가를 운영할 때 귀국하고 싶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지난달 긴급조치 차원에서 일본 내 미얀마인들의 체류 연장을 허용했다. 이 조치는 일본에서 난민 지위를 신청하는 미얀마인들에게도 적용된다고 통신은 전했다. 리앤 아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