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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골든보이' 음바페 vs '황금세대' 루카쿠, 누가 더 빛날까 2018-07-09 10:19:29
2골 2도움을 기록 중인 벨기에 주장 에덴 아자르(첼시)도 황금세대의 또 다른 주축이다. 10대 시절 프랑스에서 축구를 배우고 프랑스 리그앙 릴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아자르는 이제 프랑스의 두 번째 월드컵 우승 도전을 위협하는 선수가 됐다. 여기에 조별리그에선 다소 주춤했던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도...
[월드컵] 32년 만에 4강 오른 벨기에 황금세대 '프랑스도 나와라' 2018-07-07 05:12:04
공격진에 에덴 아자르(27·첼시), 로멜루 루카쿠(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로는 이날 브라질을 상대로 결승 골을 넣은 케빈 더브라위너(27·맨체스터시티), 마루안 펠라이니(3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포진했다. 또 수비에 얀 페르통언(31·토트넘), 뱅상 콩파니(32·맨체스터시티), 골키퍼로는 티보...
-월드컵- 벨기에, 브라질 2-1로 제압…프랑스와 4강 대결 2018-07-07 04:58:03
돌파한 뒤 왼쪽 측면으로 침투한 에덴 아자르에게 패스했다. 아자르가 날린 회심의 왼발 슈팅은 오른쪽 골대를 벗어났다. 거센 반격으로 쉴 새 없이 벨기에의 문전을 두드린 브라질이 만회골을 뽑았다. 브라질은 후반 21분 필리피 코치뉴의 왼쪽 크로스를 받은 아우구스투가 헤딩으로 방향을 바꿔 벨기에의 골네트를...
잉글랜드 케인, 콜롬비아전서 1골 추가 득점선두 2018-07-04 10:58:50
일찌감치 짐을 쌌고, 8강 이후 대진에서도 불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득점왕 경쟁자로는 4골의 루카쿠와 3골을 넣은 프랑스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러시아의 데니스 체리셰프, 아르툠 주바, 우루과이의 베테랑 골잡이 에딘손 카바니(파리 생제르맹), 2골을 기록한 벨기에의 에덴 아자르(첼시) 정도다.
[월드컵] 케인, 32년 만의 잉글랜드 득점왕 '청신호' 2018-07-04 09:15:38
벨기에의 에덴 아자르(첼시) 정도다. 그러나 벨기에의 루카쿠와 아자르는 8강에서 브라질을 넘어야 하는 과제가 있고, 카바니는 포르투갈과 16강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쳐 프랑스와 8강전 출장이 불투명하다. 사실상 득점왕 레이스는 케인의 독주인 셈이다. 지금까지 6골은 월드컵 득점왕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1978년...
[월드컵] 일본, 짧고도 달콤했던 '8강의 꿈'…16강 첫 득점에 위안 2018-07-03 06:12:39
로멜루 루카쿠, 에덴 아자르, 케빈 더브라위너 등 '황금세대'들이 포진한 벨기에는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거둔 우승 후보였다. 반면 일본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콜롬비아를 2-1로 꺾으며 모두를 놀라게 하긴 했으나 결국 페어플레이 점수로 간신히 16강에 합류한 팀이었다. 폴란드와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0-1 패배...
-월드컵- 벨기에, 일본에 3-2 극적 역전승…브라질과 8강 격돌(종합) 2018-07-03 05:50:39
윙 포워드 에덴 아자르와 드리스 메르턴스는 결정적인 기회를 수차례 잡았지만 어설픈 마무리로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벨기에는 전반전 막판 오히려 일본에 역습 기회를 내주면서 가슴 철렁한 장면을 맞았다. 벨기에는 후반 4분 일본에 선취 골을 허용했다. 중원에서 공을 뺏은 일본은 스루패스로 벨기에의 수비벽을...
-월드컵- 벨기에, 일본에 3-2 극적 역전승…후반 49분 극장골 2018-07-03 05:10:33
포워드 에덴 아자르와 드리스 메르턴스는 결정적인 기회를 수차례 잡았지만 어설픈 마무리로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루카쿠는 전반 25분 메르턴스의 오른쪽 크로스를 받다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에서 밀리며 무게 중심을 잃기도 했다. 벨기에는 전반전 막판 오히려 일본에 역습 기회를 내주면서 가슴 철렁한 장면을 맞았다....
김일권 양산시장 "시장실 3층서 1층으로 옮겨 시민과 소통" 2018-07-02 14:51:05
"에덴밸리가 골프장 허가를 신청한 게 1991년이었는데 무려 16년 만에 허가가 났다"고 소개했다. 김 시장은 "이래서야 투자자들이 과연 싸움이 되겠나, 시간과 돈을 들고 지친다"면서 "골프장과 스키장에 이어 루지까지 생겼으니 에덴밸리가 영남권 최고의 리조트가 되도록 먼저 사업 제안을 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월드컵] '메날두'·살라흐 떠난 월드컵…네이마르는 살아남을까 2018-07-02 06:22:01
벨기에는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로멜루 루카쿠(4골), 에덴 아자르(2골)와 케빈 더브라위너 등 황금세대를 앞세워 조별리그 3전 전승, A매치 22경기 무패 행진을 기록했다. 반면 조별리그 1승 1무 1패인 일본은 마지막 폴란드전 '공 돌리기' 논란 속에서 페어플레이 점수로 간신히 16강에 합류했다. 아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