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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열대우림 파괴 아마존에 병력 재투입 2021-07-08 02:10:20
열대우림 파괴가 다시 극성이라면서 이번에 투입되는 군 병력은 8월 말까지 활동하고 필요하면 연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에 따르면 전체 아마존 열대우림 가운데 브라질에 속한 '아마조니아 레가우'에서 올해 상반기에 파괴된 면적은 3천300여㎢로 파악됐다. fidelis21c@yna.co.kr (끝)...
'ESG 모범생' SPC…"플라스틱 포장재 줄이고, 농가와 상생 나눔" 2021-07-07 15:09:02
도넛’을 생산한다. 팜유 생산으로 인한 열대우림 파괴 등을 막기 위해서다. RA 인증을 받은 농장의 원두 사용 비중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RA는 환경을 생각하는 농법을 실천하면서 근로 환경과 근로자의 주거환경까지 엄격한 규정으로 관리하는 농장에만 부여되는 인증 마크다. 던킨의 던킨 에스프레소, 첼시바이브...
아마존 열대우림 상반기 3천300㎢ 파괴…4년 연속 증가세 2021-07-03 08:04:48
낸 보고서를 통해 전체 아마존 열대우림 가운데 브라질에 속한 '아마조니아 레가우'에서 올해 상반기에 파괴된 면적이 3천325.41㎢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1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관측된 것으로, 6월 말까지 합치면 약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기준 열대우림 파괴 면적은 2016년 2천442.98㎢에서 2017년...
'지구의 허파' 아마존, 지난달 화재 2천308건 발생 2021-07-02 01:52:23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 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또다시 군병력을 동원한 데 이어 화재 예방을 위해 전국에 120일 동안 방화 금지령을 내렸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아마존 열대우림 화재는 기후변화와 긴밀하게 관련돼 있다"고 지적했다. fidelis21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브라질, 삼림 화재 억제 위해 120일간 전국에 방화 금지령 2021-07-01 04:21:48
우림 지역에 군병력 투입…2개월간 삼림파괴 단속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브라질 환경부가 아마존 열대우림 등에서 발생하는 화재를 억제하기 위해 전국에 방화 금지령을 내렸다. 30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환경부는 전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앞으로 120일 동안 전국의 삼림과 목초지에서 방화...
브라질, 아마존 파괴 단속하려 군병력 두달만에 재투입 2021-06-29 15:18:45
아마존 우림 가운데 브라질에 속한 '아마조니아 레가우' 일대는 무차별 벌목, 화전 목적의 방화, 금광 개발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다만 지난 28일 나온 대통령 명령에서는 군병력 투입 규모, 소요 비용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생태계 보고이자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은 최근 몇년 사이에 극심해진 환경 파괴로...
파나마운하에도 기후변화 타격…강수 줄어 선박좌초 위험 증가 2021-06-29 11:23:45
운하를 둘러싼 우림은 과거보다 절반가량 줄었다. 이에 대응하려 당국은 담수 관리·보존을 위한 기반시설을 짓는 20억 달러 규모의 계획에 착수했다. 파나마 운하가 연간 정부 재정에 기여하는 것과 맞먹는 규모로, 당국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담수 유입 경로를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80㎞ 길이의 파나마 운하로...
가양 이마트 복합개발 호재로 주목받는 `마스터밸류 에이스` 지식산업센터 주목 2021-06-29 09:30:01
순환 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접근이 좋으며,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빠른 연계로 해외 출입국 편의성도 높다. 한편, 마스터밸류 에이스 지식산업센터는 에이스건설(주)이 시공사로 선정되었으며 마스터팩토리 주식회사가 시행을 맡고 있다. 홍보관은 강서구 염창동 우림블루나인 A동310호에 마련되어 있다.
'녹색에너지' 무색한 아마존 벨루 몬치 수력발전소의 역설 2021-06-28 11:30:12
우림에 건설된 벨루 몬치(Belo Monte) 수력발전소가 물을 저장하기 이전보다 3배나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석 연료 대신 강물을 이용해 발전하는 '녹색에너지' 시설로 건설됐지만, 물에 잠긴 식물에서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메탄(CH₄)과 이산화탄소(CO₂)를 내뿜고 있다는 것이다. AFP...
브라질 환경장관, 아마존 목재 밀반출 연루 의혹으로 사임 2021-06-24 06:36:51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지난 4월 화상 기후정상회의 연설에서 아마존 열대우림 보호를 위한 금융 지원을 요청한 뒤 살리스 장관은 1년 안에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 면적을 40% 정도 줄이려면 10억 달러의 국제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fidelis21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