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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음료 마시게 한 뒤 부모 협박…보이스피싱 주범 징역 23년 확정 2025-04-08 13:19:05
9명이 실제로 음료를 마셨다. 이후 이씨 일당은 피해 학생들로부터 이름과 부모 연락처가 적힌 설문지를 받아낸 뒤, 학생들이 필로폰이 든 음료를 마신 사실을 부모에게 알리며 “경찰에 신고하면 일이 커지니 1억원을 준비하라”고 협박했다. 하지만 피해 학부모들이 경찰에 즉시 신고하면서 이씨 일당은 금품을 갈취하는 ...
이철규 의원 아들 마약 '양성'…공범 수사 이어진다 2025-04-07 21:15:21
등 일당과 함께 렌터카를 타고 판매자가 마약을 숨겨놓은 현장을 찾았으나 대마는 실제로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범행에 동조한 일당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이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이 씨와 그의 아내, 현장에 동행한 공범 등 4명의 소변과 모발을 국과수에 보내 추가...
김웅 "국힘, 후보 내선 안돼…'국민 후보' 뽑아야" 2025-04-06 14:48:15
싸우는 것”이라며 “무도한 민주당 일당에 맞서 싸울 양심적이고 유능한 국민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정치권에선 친유승민계로 분류되는 김 전 의원이 유승민 전 의원에게 힘을 싣기 위한 주장을 편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김 전 의원은 기자와 통화에서 “계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뜻에...
"트럼프 '관세전쟁' 中 세계적 입지 키울수도" 2025-04-06 10:50:00
점도 짚었다. 중국은 일당 체제 특성상 시 주석의 권력이 쉽게 흔들리지 않지만, 트럼프와 공화당은 2026년 중간선거에서 민심의 심판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과의 통합을 심화시켜온 오랜 우정은 이제 끝났다"고 단언했다. 그는 "80년간 이어진 미국의 경제 리더십은 막을 내렸다"며...
"술 마시던 손님이 사라졌다" 비명…초유의 위기에 결국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4-06 06:00:19
꼽는 이들이 많다. 매일 막노동을 끝내고 일당을 챙긴 근로자들이 동료들과 술 한잔하면서 쓰는 씀씀이가 상권의 활력을 돋우는 데 큰 힘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건설업이 흔들리면서 ‘주요 고객’이 끊긴 것이다. 건설업이 침체에 빠졌다는 신호는 곳곳에서 보인다. 통계청이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2...
광화문 여전히 '몸살'…30만명 집회 예고 2025-04-05 08:11:38
전광훈 목사가 주최하는 자유통일당 측 집회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열린다. 예상 운집 인원은 약 20만명이다. 자유통일당은 "헌재의 부당한 판결에 맞서 시민불복종 투쟁을 벌일 것"이라며 승복하지 않았다. 전 목사 역시 "광화문 광장에 3000만명 이상 모이자"고 지지자들에게 호소했다. 시청역 7번...
나경원 "尹 파면 참담, 이재명 민주당 일당독재 제대로 고려 못 해" 2025-04-04 17:53:12
통해 "헌재의 판단은 이재명 민주당의 일당독재와 의회 파탄 속에서 적법절차와 의회민주주의, 민생과 국익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한 결정"이라며 "과연 이것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결정이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이어 "헌재의 결정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국민의 열망까지 꺾을...
'호남 일당' 체제 허물어졌다…지방선거 앞둔 민주당 속내는 '복잡' 2025-04-03 17:24:22
4·2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대승을 거뒀지만 크게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패했던 구로구청장, 아산시장, 거제시장 자리를 탈환했지만 텃밭인 호남에서 졌기 때문이다. 2016년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국민의당이 소멸된 뒤 민주당 천하였던 호남에서 더이상...
시세조종 전주는 유죄 확정…檢 김 여사 재수사 여부 검토 중 2025-04-03 16:53:57
재판부는 손씨가 시세조종 일당에게 단순히 돈을 빌려준 수준을 넘어서 시세조종 사실을 인식하고 이에 편승했고, 시세 부양에 도움을 주는 등 일당의 행위를 용이하게 했다고 판단했다. 대법원도 이런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유죄를 확정했다. 김 여사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김 여사의 계좌가 시세조종...
"20만원에 벚꽃 데이트할 20대女 없나요" 구인글 논란 2025-04-03 14:57:43
한 번이나마 느껴보고 싶다"며 일당으로 20만원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20대 여성만을 원하고 당연히 외모도 좋으신 분이 좋을 듯하다"며 "손 정도는 잡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글쓴이 B씨는 "4시간 동안 벚꽃 구경을 함께해 주면, 7만 원을 지급한다"며 "급여, 날짜, 시간 등은 같이 조율할 수 있다"는 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