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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리학회, 조국 딸 논문 의혹에 "학술적 문제없다" 2019-08-21 11:57:33
=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고등학생 당시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학논문을 심사한 학회가 논문 내용에 학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장세진 대한병리학회 이사장은 2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논문을 검토했는데 학술적, 과학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며 "10년 전 학술 검토가 끝난...
의사협회, 조국 딸 의학논문 지도교수 윤리위원회 회부 2019-08-21 11:01:33
딸 조모 씨(28)가 고등학생 당시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학논문을 지도한 교수가 대한의사협회 윤리위원회에 회부됐다. 대한의사협회는 21일 오전 상임이사회를 열고 단국대의대 A교수를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의결했다. 윤리위에서는 A씨가 조씨를 논문 제1저자로 등재하는 과정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는지를...
[종합]조국 "딸 부정입학 가짜뉴스…법적 하자없다" 2019-08-21 10:56:29
된 동생의 전처 조모 씨 이름이 새겨져 있다며 위장이혼 의혹이 짙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비판했다. 조 후보자는 "선친의 묘소까지 찾아가서 비석 사진을 찍어 손자, 손녀 등의 이름을 공개하는 것은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지금껏 저와 제 가족의 부족한 점을 꼼꼼히 들여다보지 못한 채...
의사협회, 조국 딸 의학논문 지도교수 윤리위원회 회부 2019-08-21 10:53:57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고등학생 당시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학논문을 지도한 교수가 대한의사협회 윤리위원회에 회부됐다. 대한의사협회는 21일 오전 상임이사회를 열고 단국대의대 A교수를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의결했다. [https://youtu.be/6jaMFJn0RvI] 윤리위에서는 A씨가 조씨를...
`이중국적` 조국 아들, 입영 5차례 연기했다…"내년엔 입대" 2019-08-20 22:44:59
1녀 중 둘째 아들 조모(23)씨는 1996년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과 한국 국적을 모두 지니게 됐다. 조 후보자가 1994년 8월부터 1997년 12월까지 미국 UC버클리에서 유학을 했고, 조씨는 이 기간 태어났기 때문에 미국의 속지주의 원칙에 따라 이중국적자가 됐다. 만 18세가 지나면 미국 국적을 포기할 수 있지만, 조씨는 현재...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 특혜 논란…진보인사까지 "조 후보자 사퇴하라" 2019-08-20 16:16:17
여론이 커지고 있다. 조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두 차례 유급당하고도 6학기 연속 장학금을 받은 데다 고교 재학 중 의학 논문 제1저자로 등재되는 등의 특혜 논란이 잇따라 일고 있어서다. 문재인 정부에서 대법관 후보에 거론됐던 진보인사도 조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신평...
조국 딸, 고교생이 논문 제1저자?…조국 측 "인턴십 프로그램서 좋은 평가" 2019-08-20 08:19:35
딸 조모 씨(28)가 고교 재학 중 영어 논문을 제출하고, 이 논문의 제1저자로 등재됐다는 논란이 일었다. 20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영외교 유학반에 재학 중이던 조 씨는 단국대 의대 의과학연구소에서 2주 가량 인턴에 참여했다. 이후 단국대 의대 a교수를 책임저자로 2008년 12월 대한병리학회에 제출된 '출산 전후...
"조국 딸, 2번 유급에도 장학금" 곽상도 의원, `특혜의혹` 제기 2019-08-19 17:22:17
딸 조모 씨는 2015년 이 학교 의전원에 입학한 뒤 2016∼2018년 매 학기 200만원씩 1천2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그러나 조씨는 2015년 1학기 3과목을 낙제해 유급됐고, 장학금을 수령 중이던 2018년 2학기에도 1과목을 낙제해 유급됐다. 유급을 당하면 다음 학년으로 진학하지 못하고 모든 과목을 재수강해야 한다. 해당...
조국, 잇단 의혹에 친동생 위장이혼설까지..."주말 내 청문회 대비" 2019-08-18 16:30:17
전 부인인 조모 씨에게 3억9천만원에 팔았고, 조 후보자의 모친은 현재 조씨가 소유 중인 또 다른 부산 빌라에 살고 있다.이는 조 후보자의 친동생이 채무를 갚지 않기 위해 위장 이혼을 하고, 이혼한 배우자에게 재산을 돌려놓은 것 아니냐는 의혹으로 이어졌다.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은 조 후보자의 가족이 숨진 부친의...
강릉 폭우 실종 아들도 숨진 채 발견…`모자` 모두 사망 2019-08-17 10:58:42
것을 수색에 나선 가족 등이 발견했다. 앞서 나씨의 어머니 조모(61)씨는 전날 오전 7시 36분께 실종 지점에서 2㎞ 하류 계곡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나씨와 어머니 조씨는 200㎜ 가까운 폭우가 내린 지난 15일 오후 2시 30분께 자신들이 운영하는 펜션 인근 계곡에 설치한 평상을 치우는 등 비 피해 등을 살피고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