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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탄에 쓰러지는 미얀마 어린이들…"소름 끼친다" 국제사회 분노 2021-03-28 09:28:40
총탄에 쓰러지는 미얀마 어린이들…"소름 끼친다" 국제사회 분노 주미얀마 EU 대표단·미국대사, 미얀마 군부 비판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미얀마에서 27일 군경의 무차별적 총격으로 희생된 시민들 가운데 어린이가 여러 명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제사회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미얀마군의 날'인...
'미얀마군의 날'에 60여명 사망…7살·10살 어린이 또 목숨 잃어 2021-03-27 16:28:41
머리에 총을 맞은 5살 아이도 결국 숨졌고, 한 살배기도 총탄에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도 나오고 있다. '반(反) 군부독재의 날'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날 시위에 군경은 무차별 총격으로 대응했다. 앞서 국영 MRTV는 전날 밤 보도에서 시위대를 향해 "머리와 등에 총을 맞을 위험에 처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미얀마 희생자 약 330명 중 아이들도 20여명…"몸서리칠 일" 2021-03-27 13:30:27
거뒀다. 전날에는 14살 툰 툰 아웅이 집 앞에서 군경의 총탄에 목숨을 잃었다. 당시 툰 툰 아웅은 집 문을 잠그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일에는 만달레이에서 15세 소년 조 묘 텟이 자신이 일하던 찻집 밖으로 나와봤다가 총탄에 희생됐다.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은 공식 성명을...
희생된 미얀마인들 추모한 미대사관…그 조화마저 치운 미얀마군 2021-03-26 17:38:07
총탄에 가슴을 맞고 이 학교 정문 앞에 쓰러졌다. 그는 주변 사람들에 의해 즉각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그가 사망하기 전날 페이스북에 "유엔이 행동에 나서기까지 얼마나 더 많은 시체가 필요한가"라는 해시태그(#)를 남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SNS에...
미얀마 만달레이서 군경 무차별 사격에 7살 소녀 숨져(종합) 2021-03-24 08:05:19
텟이 군경의 총탄에 희생됐다. 이렇듯 무자비한 무력 진압으로 시위에 참여하지 않은 어린이 희생자들까지 나오고 있지만, 미얀마 군사정권은 오히려 책임을 시위대에 전가했다. 군정 대변인인 조 민 툰 준장은 23일 기자회견에서 군경의 시위 진압으로 총 164명이 숨졌다고 밝히며 유감을 표현했는데, 미얀마 인권단체...
미 주방위군 운송 백신차량 세우고 총겨눠…또 총기참사날 뻔 2021-03-24 02:02:46
"총탄 장전 매우 위험한 상황"…수사관 사칭 용의자 "납치상황인줄"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미국에서 대낮에 한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운송하던 주(州)방위군 차량을 멈춰 세운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차량을 세운 용의자는 주방위군에 총탄이 장전된 총기까지 들이댄 것으로...
미얀마 군경 막가파식 총질에 14·15세 아이들도 잇따라 숨져 2021-03-23 16:52:59
15세 고교생 아웅 카웅 텟이 군경의 총탄에 목숨을 잃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주민들은 아웅 카웅 텟을 포함해 시위대가 오후 3시께 흩어지는 상황에서 군경이 체포 작전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아웅 카웅 텟은 얼굴에 총을 맞았고, 이후 주변 사람들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실려 갔지만 안타깝게도 목숨을...
세아이 엄마도, 15살 고교생도…미얀마 쿠데타 늘어나는 희생자 2021-03-21 10:49:32
무차별적으로 퍼붓는 미얀마 군경의 총탄과 폭력에 연일 안타까운 희생이 커지고 있다. 21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북부 마그웨 지역 빠꼬꾸구에 사는 말라 윈은 지난 19일 밤 집 밖으로 나왔다가 변을 당했다. 군경이 심야에도 동네로 들어와 총을 쏘며 시위대 체포에 나서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보려고 나왔다가...
미국 또 총기 난사…나이트클럽·불법파티서 2명 죽고 12명 부상(종합) 2021-03-21 09:44:04
등이 보도했다. 29살 남성 한 명이 전신과 머리 등에 총탄 14발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고, 33∼41살 남성 3 명과 여성 2명 등 5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당국은 밝혔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이미 사상자가 발생한 상태였다. 당국은 총격으로 인해 최소 150명이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美 필라델피아 `불법파티`서 총격…1명 사망·5명 부상 2021-03-21 09:29:43
총탄 14발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고, 33∼41살 남성 세 명과 여성 두 명 등 5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총격으로 인해 최소 150명이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이런 대규모 모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위반한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