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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총격범 조심하라' 경고 18번이나 묵살돼 2018-02-24 00:43:22
크루스는 지난 14일 자신이 퇴학당한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AR-15 소총을 난사해 학생과 교사 17명을 숨지게 하고 10여 명을 다치게 했다. 크루스는 AR-15 소총을 포함해 총기 10정을 보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총기 아닌 아이들을 보호하라"…백악관앞서 학생 시위(종합) 2018-02-20 14:47:46
앞서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를 다니다 퇴학당한 크루스는 이 학교에서 AR-15 반자동소총을 난사해 학생과 교직원 등 17명이 숨지고 적어도 16명이 다쳤다. 이는 미국 역사상 최악의 학교 총기 참사 중 하나로 기록됐다. 한편 총기규제 강화론자들은 더글러스 고교 학생들의 요청을 받아 다음 달 24일 워싱턴DC에서...
"내가 다음 차례? 총기 규제 강화하라"…백악관 앞서 학생 시위 2018-02-20 10:01:37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를 다니다 퇴학당한 크루스는 이 학교에서 ar-15 반자동소총을 난사해 학생과 교직원 등 17명이 숨지고 최소 16명이 다쳤다. 이후 많은 학생과 교사, 정치인들이 총기 규제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대선에 출마하기 전인 사업가 시절엔 공격용 총기 판매 금...
"총기 아닌 아이들을 보호하라"…백악관앞서 학생 시위 2018-02-20 05:49:34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를 다니다 퇴학당한 크루스는 이 학교에서 AR-15 반자동소총을 난사해 학생과 교직원 등 17명이 숨지고 적어도 16명이 다쳤다. 이는 미국 역사상 최악의 학교 총기 참사 중 하나로 기록됐다. 한편 총기규제 강화론자들은 더글러스 고교 학생들의 요청을 받아 다음 달 24일 워싱턴...
미 총격범, 친구집에 거주하며 "내 인생에서 최고" 2018-02-20 01:11:31
지난해 결국 퇴학까지 당했다. 소셜미디어에 권총과 칼을 장식해놓고 비비총으로 쥐를 맞춘 것을 자랑삼아 늘어놓기도 했다. 또 집 주변에서 공기총으로 다람쥐나 토끼는 물론 이웃집 뒷마당에서 기르고 있던 닭에 총격을 가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플로리다 총기난사, `정신병` 탓만 하는 트럼프? 2018-02-16 22:26:53
학교에서 퇴학당했다"고 썼다. 그는 "이웃과 급우들은 범인이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이러한 사례들은 항상 당국에 보고돼야 한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라고 덧붙였다. 몇 시간 후 TV로 생중계된 대국민 연설에서도 이번 사고를 "끔찍한 폭력, 증오, 악의 광경"으로 부르며 희생자를 애도했다. 그러면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8-02-16 15:00:00
"그는 심지어 나쁘고 기괴한 행동 때문에 학교에서 퇴학당했다"고 썼다. 그는 "이웃과 급우들은 범인이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이러한 사례들은 항상 당국에 보고돼야 한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라고 덧붙였다. 전문보기: http://yna.kr/XeR59KlDAEG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또 참사…'총기규제' 말고 '정신건강'만 탓하는 트럼프 2018-02-16 09:48:01
"그는 심지어 나쁘고 기괴한 행동 때문에 학교에서 퇴학당했다"고 썼다. 그는 "이웃과 급우들은 범인이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이러한 사례들은 항상 당국에 보고돼야 한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라고 덧붙였다. 몇 시간 후 TV로 생중계된 대국민 연설에서도 이번 사고를 "끔찍한 폭력, 증오, 악의 광경"으로...
미 총격범, 소방벨 작동해 학생들 유인…"토끼·닭에 총격" 증언(종합) 2018-02-16 06:26:09
준비 "퇴학전 여학생에 스토킹수준 집착"…1년전 합법적으로 총기 구입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고교에서 총기 참극을 벌인 니콜라스 크루스(19)가 범행 당시 학생들을 복도로 유도하기 위해 화재경보기를 작동시켰다는 증언이 나왔다. 소방 벨을 일부러 작동시켜 학생들을...
"미 고교 총격범은 백인우월단체 회원…군대식훈련도 참여" 2018-02-16 06:24:06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를 다니다 퇴학당한 크루스는 전날 이 학교에서 AR-15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학생과 교직원 등 최소 17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 이는 미국 역사상 학교에서 벌어진 최악의 총기 참사 중 하나로 기록됐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