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지천에 널린 게 봄나물"…나들이 흥겨워 뜯다가 '큰코' 2017-04-12 07:00:03
경작지에 들어가 곰보배추를 호미로 캐다 들키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훔친 곰보배추는 무려 15㎏에 달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들은 경찰에서 "나물을 캐다 보니 배추가 있길래 챙겨 가도 되는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국유림이나 공유림을 주인 없는 '무주공산'으로...
아파트 개발따라 학교 증축 우후죽순…"뒷감당 어쩌려고" 2017-04-04 06:45:03
2004년 개교한 산성초등학교는 주변 호미지구 우미린 아파트 건립과 과밀학급 해소 정책에 따라 16실이 증축돼 38학급의 대형학교가 됐다. 또 초과밀화로 초등학교 추가 신설이 시급한 대농지구의 솔밭초는 지웰시티 2차 건립만으로 14실이 증축됐고, 오창2산업단지 개발로 오창중학교는 19실, 창리초등학교는 4실이...
'33년 농정 전문가' 여인홍 aT 사장 "제조업 성공전략 농업에 이식해야" 2017-04-03 19:41:16
호미질만 하는 상황 농업에도 자본·기술 집약…국가차원에서 미래 대비 국제곡물시장 진출 목표…다음달 전문가 과정 개설 [ 오형주 기자 ] “이대로 가다간 한국 농업은 절멸하고 말 겁니다. 제조업처럼 자본과 기술이 집약된 산업으로 확 바뀌어야 합니다.”여인홍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사진)은...
[갯벌을 살리자]② "파면 빈 껍데기 일쑤"…어민들 한숨 '푹푹' 2017-04-01 07:30:03
말투였다. 철벅거리는 갯벌에서 쉴 새 없이 호미질하던 박연아(60·여)씨는 허리를 펴며 미간을 찌푸렸다. 갯벌 속에서 바지락을 캐던 그는 바지락은커녕 폐사한 조개껍데기만 자꾸 올라오자 무척이나 신경질이 난 듯했다. 아니나 다를까 주변을 둘러보니 갯벌 위에 널브러진 바지락 대부분이 입을 벌린 채 말라 죽었고, 일...
[길따라 멋따라] 바다 보며 산도 타는 마산 '저도 비치로드' 2017-04-01 07:00:06
둘레길은 동네 아낙네들이 굴·조개 캐는 호미질 소리가 귀를 간지럽힐 정도로 바다와 가깝다. 간간이 부는 청량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전망대에 앉아 짧은 휴식을 취하면 이마에 맺히기 시작한 땀방울은 금방 사라진다. 길지 않은 해안 둘레길에 잘 만들어 놓은 전망대가 4개나 있다. 전망대에 서면 왼쪽부터 구산면 앞바...
위성곤 "AI·구제역 방역에 혈세 4조4천억원 투입" 2017-03-30 10:02:42
달하는 등 갈수록 비용이 커지는 양상을 보였다. 위 의원은 "정부는 2010년 이후 연평균 5천억 원 이상의 혈세를 AI·구제역에 탕진하면서 방역체계개선에는 너무 인색하다"며 "방역시스템 구축과 인력확보 예산을 대폭 늘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우를 더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ljungberg@yna.co.kr...
40대女 남의 밭 곰보배추 캐다 들키자 2㎞ 야산 줄행랑(종합) 2017-03-18 16:01:06
11시께 청주시 흥덕구 지동동 들판에서 호미로 들에 난 쑥이며 달래 등 봄나물을 캤다. 그러던 이들의 눈에 근처 경작지에서 파릇파릇 자라고 있는 곰보배추가 눈에 들어왔다. 먹음직스러운 배추에 빠진 두 여성은 남의 밭이라는 걸 잊은 채 배추를 캐 비닐봉지에 담기 시작했다. 정신 없이 챙기다보니 금세 4개 비닐봉지가...
나물 캐다 남의 밭 곰보배추 슬쩍…40대女 2명 범법자 전락 2017-03-18 08:02:42
11시께 청주시 흥덕구 지동동 들판에서 호미로 들에 난 쑥이며 달래 등 봄나물을 캤다. 그러던 이들의 눈에 근처 경작지에서 파릇파릇 자라고 있는 곰보배추가 눈에 들어왔다. 먹음직스러운 배추에 빠진 두 여성은 남의 밭이라는 걸 잊은 채 배추를 캐 비닐봉지에 담기 시작했다. 정신 없이 챙기다보니 금세 4개 비닐봉지가...
10년째…영양 오지마을 들썩이는 '짜장면 잔치' 2017-03-16 18:29:56
낫, 호미 등 농기구를 손봐주는 봉사활동이다.권영택 영양군수는 “‘짜장면 시키신 마을’ 봉사활동은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짜장면 한 그릇에 담긴 향수와 정을 함께 전하는 일로 봉사자가 늘어나면서 영양군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며 “군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美무슬림 10대, 나무에 목매달려 숨져…FBI 수사착수 2017-03-03 08:31:18
스노호미시 카운티 레이크 스티븐스 호 인근 숲 속에서 나무에 매달려 숨진 채 발견됐다. 소년의 아버지인 이브라히마 케이타는 "벤은 지금까지 한 번도 우울증이나 신경성 불안 증세를 경험한 적이 없는 행복한 아이였다"면서 "내 아들이 자살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검시관도 당초 소년의 사인을 자살이라고 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