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형마트서 킹크랩 이어 사과·대파 '오픈런'…초특가에 줄 선다 2024-03-26 06:03:00
이달 1∼2일 전 점포에서 신안 대파를 한 단에 1천990원씩, 하루 7천단을 내놓아 이틀 연속 30분 만에 물량을 모두 팔았다. 7∼10일에는 제주 양배추를 한 통에 990원씩 하루 4만통을 내놓자 이 역시 모두 판매됐다. 신안 대파는 농림축산식품부 원가 지원을 받았고, 제주 양배추는 자체적으로 할인해 준비한 상품이다....
[특징주] 부광약품,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에 15% 급등 2024-03-25 09:12:45
오전 9시 7분 부광약품은 전날보다 990원(14.78%) 오른 7천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광약품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어 취득가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261만주 소각을 결정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3.67%이자,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전량에 해당한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20대그룹 임원 연봉 일반직원의 '11배'…삼성·신세계 19배 2024-03-24 08:10:01
│ 그룹 │ 임원보수(십만원) │직원연봉(십만원)│격차(배)│ ├─────────┼─────────┼────────┼────────┤ │ 삼성 │22,150│ 1,174│18.9│ ├─────────┼─────────┼────────┼────────┤ │SK│11,265│ 1,175│ 9.6│...
비트코인 후퇴…하락 우려감 '증폭' 2024-03-23 06:29:29
비트코인이 2021년 11월에 세웠던 최고가 6만8천990달러를 2년 4개월 만에 갈아치우고 한때 7만 달러도 넘어섰지만, 추가 상승 폭이 제한되면서 투자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서고 있다는 것이다. 또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견인했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 유입이 둔화한 점도 상승세가 꺾인 요인으로 꼽힌다. JP모건...
'힘 빠진' 비트코인 6만3천달러대로 후퇴…"투자 열기 식어" 2024-03-23 03:52:58
비트코인이 2021년 11월에 세웠던 최고가 6만8천990달러를 2년 4개월 만에 갈아치우고 한때 7만 달러도 넘어섰지만, 추가 상승 폭이 제한되면서 투자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서고 있다는 것이다. 또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견인했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 유입이 둔화한 점도 상승세가 꺾인 요인으로 꼽힌다. JP모건...
농식품부, 유통업계에 국민 체감 '축산물 할인' 협조 요청 2024-03-21 13:00:00
살피고 홈플러스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 등을 만나 축산물 할인행사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한우 등심 소비자가격은 ㎏에 8만9천410원으로 한 달 전과 비교해 5.9% 하락했다. 돼지고기 삼겹살 소비자가격은 ㎏에 2만1천990원으로 한 달 전보다 3.4% 떨어졌고, 닭고기...
정부·유통가 할인지원에 과일값 제동…사과·배 소매가 '하락'(종합) 2024-03-19 16:01:36
9천990원으로 시중보다 훨씬 저렴하게 판매한다. 그러나 사과와 배 도매가격(중도매가격 기준)은 여전히 1년 전 대비 두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중도매가격은 중도매인이 소매상과 소비자 등에게 판매하는 가격이다. 사과(후지·상품) 10kg의 이날 도매가격은 9만2천180원으로 전날 대비 0.7% 올랐다. 이는 1년 전보다는...
삼성·LG '일체형 세탁건조기' 정면대결 2024-03-18 21:32:35
만 적용했다. LG전자는 “국내 세탁건조기 중 유일하게 과거 방식인 히터를 전혀 쓰지 않고 100% 히트펌프 기술만으로 옷감 손상은 줄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건조를 구현했다”고 강조했다. 소비전력에는 차이가 있다. 삼성전자의 건조 소비전력은 1700와트(W), LG전자는 570W다. 제품 크기와 무게도 다르다. LG전자는...
삼성·LG '일체형 세탁건조기' 정면대결 2024-03-18 16:36:23
만 적용했다. 이 때문에 소비전력에도 차이가 있다. 삼성전자의 건조 소비전력은 1700와트(W), LG전자는 570W다. LG전자는 “국내 세탁건조기 중 유일하게 과거 방식인 히터를 전혀 쓰지 않고 100% 히트펌프 기술만으로 옷감 손상은 줄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건조를 구현했다”고 강조했다. 제품 크기와 무게에도 차이가...
테슬라, 북미·유럽서 '모델Y' 가격 인상 2024-03-17 09:21:34
990달러(약 5천859만원), 4만8천990달러(약 6천525만원)로 1천달러씩 인상한 바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가격 인상을 예고한 테슬라의 X 게시물에 답글로 "이것은 제조업의 본질적인 난제"라며 "공장은 효율성을 위해 지속적인 생산이 필요하지만, 소비자 수요는 계절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