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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특사단 "홍준표, 민주당과 손잡을 일 없다고 밝혀" 2025-05-20 11:32:54
전했다. 유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에 출연해 홍 전 시장을 만나 파란색 넥타이를 맨 홍 전 시장의 SNS 사진으로 인해 '민주당 홍준표 영입설'이 많다고 말씀드렸더니,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의원은 경선 탈락 후 미국 하와이에 머무는 홍 전 시장이 김문수 대선 후보...
홍준표, '국힘 특사단' 만나 "민주당과 손잡을 일 절대 없다" 2025-05-20 09:40:49
설득하기 위해 하와이로 간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전날 저녁 홍 전 시장과 식사 자리에서 나눈 대화를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유 의원은 "(홍 전 시장과) 식당에서 만나서 한 4시간 정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며 "(홍 전 시장이) 저희 마음을 또 알고 (특사단도) 홍...
美CBS CEO 전격사임…'트럼프와의 소송' 끝내려는 소유주와 갈등 2025-05-20 03:40:11
美CBS CEO 전격사임…'트럼프와의 소송' 끝내려는 소유주와 갈등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송사에 휩싸인 미국 CBS 뉴스의 웬디 맥마흔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대통령 측과 합의하려는 소유주와의 갈등 속에 대표직에서 물러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이란 "미국이 '농축 제로' 고수하면 핵협상 진전 없다" 2025-05-19 18:31:10
지적했다. 전날 마코 루비오 미국 외무장관은 미국 CBS 방송에서 '평화적 목적을 포함한 모든 우라늄 농축의 중단을 이란에 요구하느냐'는 질문에 "어떤 수준의 농축이든 할 수만 있다면 기본적으로 무기 수준의 농축도 매우 빠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는 모두가 알고 있는 '오바마...
트럼프 19일 푸틴·젤렌스키 연쇄통화, 휴전 돌파구 될까(종합2보) 2025-05-18 22:11:09
미 국무장관은 18일 방송될 CBS 인터뷰 내용 중 미리 공개된 부분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측에 공개적으로 일대일 만남을 제안했다면 미·러 정상이 직접 만나는 것만이 종전 논의를 진전시킬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런 만남을 성사하려면 일정한 절차가 필요하다"면서 "일시·장소를 정하는 계획이...
트럼프의 19일 푸틴·젤렌스키 연쇄통화, 휴전 돌파구 만들까(종합) 2025-05-18 12:44:40
방송될 CBS 인터뷰 내용 중 미리 공개된 부분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측에 공개적으로 일대일 만남을 제안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런 만남을 성사시키려면 일정한 절차가 필요하다"면서 "일시·장소를 정하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할 순 없지만 대통령은 가능한 빨리 그렇게 (푸틴과 정상회담을) 하고...
무슨 잘못 했길래…'25억원' 공포의 벌금 통지서 2025-05-16 22:10:19
미 CBS 방송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41세 여성 A씨에게 지난 9일 총 182만1350달러(한화 약 25억4500만원)의 벌금 통지서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을 가진 세 아이를 둔 A씨는 2005년 4월 추방 명령을 받았지만, 이후로도 미국에 계속 체류했다. ICE는 1952년 제정된...
20년 전 출국명령 어겼다가…25억 '벌금 폭탄' 2025-05-16 21:02:21
25억원이 넘는 벌금을 부과받았다. 15일(현지시간) 미 CBS 방송에 따르면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은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41세 한 여성에게 지난 9일 총 182만1천350달러(약 25만4천만원)의 벌금 통지서를 보냈다. 미국 시민권을 가진 세 아이를 둔 이 여성은 2005년 4월 추방 명령을 받았으나 이후로도 미국에 계속...
20년전 출국명령 안지킨 美불법체류자 25억원 벌금폭탄 2025-05-16 20:38:08
이유로 25억원이 넘는 벌금을 부과받았다. 15일(현지시간) 미 CBS 방송에 따르면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은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41세 한 여성에게 지난 9일 총 182만1천350달러(약 25만4천만원)의 벌금 통지서를 보냈다. 미국 시민권을 가진 세 아이를 둔 이 여성은 2005년 4월 추방 명령을 받았으나 이후로도 미국에...
'이재명을 지켜라' 트럼프 철통 방어한 방탄유리막 1억? 2025-05-16 20:15:01
1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사거리가 2㎞에 달하는 저격용 괴물 소총이 밀반입됐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전문 킬러들이 쓰는 저격 소총"이라며 "이 저격소총이 이재명 후보를 특정해 밀반입했다고 (완전히) 단정 짓지는 못하겠지만, 굳이 이런 시기에 밀반입될 이유가 없지 않나"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