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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비타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광양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2025-12-05 14:28:17
LNG터미널, 광양시와 함께 지역사회에 '밝고, 따스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지역 주거환경개선과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12년간 지속해 온 사업을 통해 광양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올겨울 역대급 '전력피크' 예고…다자녀가구 난방비 지원 확대 2025-12-05 14:00:04
관리할 계획이다. 공급 안정 대책도 강화된다. LNG 수급 여건을 고려해 석탄발전 가동은 최소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전력 운영 체계를 유지한다. 발전기 고장이나 돌발 한파에 대비해 8.8GW의 비상자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민간 기업이 보유한 발전 설비 6.7GW도 전력피크 시 활용한다. 전력피크 발생 가능성이 큰...
SK·에이치라인해운 본사 부산으로…'해양 수도권 구축 본격화' 2025-12-05 14:00:04
기준 국내 10위에 해당한다. 철광석·석탄·액화천연가스(LNG) 등 원자재·에너지 수송을 맡고 있다. 현재 벌크선 50척, LNG선 8척 등 사선 58척을 운영하며 임직원은 1천150명(해상직원 포함) 규모다. 정부는 해수부 이전과 더불어 해운 관련 행정·사법·금융 기능을 부산에 집적해 동남권을 서울·수도권과 함께 국가의 ...
SK해운·에이치라인, 부산으로 옮긴다…HMM은 '반발'로 난항 2025-12-05 14:00:02
7위 벌크선사로, 원유·석유제품·액화천연가스(LNG)·액화석유가스(LPG) 등 에너지 화물을 운송한다. 에이치라인해운은 2014년 한진해운 벌크부문을 기반으로 출범한 국내 10위 벌크선사로, 철광석·석탄·LNG를 수송하고 있다. 두 회사 임직원은 총 2500여 명으로, 부산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산업부, 인니 정부에 '현지 국가표준인증제' 개선 요청 2025-12-05 11:48:00
국장급 협의체를 신설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수력발전 프로젝트와 관련된 한국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내년 1분기 중 양 부처 간 '제3차 한-인도네시아 경제협력위원회'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changyong@yna.co.kr (끝)...
삼성중공업, 마스가 협력 확대…군수지원함·LNG벙커링선 '맞손' 2025-12-05 11:39:16
韓 디섹과 '삼각 동맹'…美 콘래드와 LNG벙커링 협력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삼성중공업[010140]은 차세대 군수지원함을 비롯해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용 선박 공동 건조를 비롯한 대미 조선업 협력 확장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3일부터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세계...
무협 "올해 수출 사상 첫 7천억 달러 돌파 전망" 2025-12-05 11:17:57
경우 2022년~2023년 집중적으로 수주한 고단가 선박(LNG운반선 등)이 차례로 인도되면서 올해 수출이 22%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미국의 관세 부과로 대미 수출이 급감했던 자동차(1.6%)는 EU 등 미국 외 시장으로 수출이 다변화되면서 소폭 회복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한미 협상 타결로 인한 관세...
해수부, 4천500t급 국가어업지도선 취항식…"해양주권 수호" 2025-12-05 11:00:04
4천500t급 국가어업지도선 취항식…"해양주권 수호" LNG 추진 엔진·첨단 장비 갖춰…EEZ 관리·불법조업 단속 수행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해양수산부는 5일 부산 남구 우암부두에서 4천500t(톤)급 대형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41·42호의 취항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항한 무궁화 41·42호는 친환경...
11월 글로벌 선박 발주 작년 대비 1% 줄어…한국 수주점유율 38% 2025-12-05 09:56:35
수주 잔량은 중국이 1만369CGT(62%), 한국이 3천376만CGT(20%)다.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184.33으로 전월 대비 0.54포인트 하락했다. 선종별 선가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억4천800만달러,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1억2천750만달러, 초대형 컨테이너선 2억6천400만달러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韓가스공사 참여' LNG캐나다 제2처리공정 시설 1개월째 다운" 2025-12-05 09:50:42
후로도 수출량이 증가하지는 않았다. 10월과 11월에 LNG 캐나다의 월별 수출량은 각각 50만 t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LNG 캐나다 프로젝트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서부 해안 키티맷에 천연가스 액화플랜트 및 수출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 최종 투자결정이 이뤄진 이 프로젝트의 총사업 규모는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