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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눈으로" 경남 교육행정 2기 감사관 모집 2017-01-31 15:49:54
도교육청 종합감사에 참여하고, 공무원 비위행위를 제보하는 등 역할을 한다. 경남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법조인, 공인회계사나 학교운영위원 등 교육행정에 경험이 풍부한 지원자들은 우대한다. 모집은 2월 6일부터 같은 달 10일까지 한다. 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공무원 배제' 아산시 감사위원회 내달부터 가동 2017-01-31 14:30:50
= 공무원 비위와 행정착오 등 감사민원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충남 아산시의 감사위원회가 다음 달부터 가동에 들어간다. 31일 아산시에 따르면 공무원이 배제된 감사위를 다음 달 2일부터 운영하기로 확정했다. 당초 계획보다 1개월 앞당겨진 것이다. 시는 '개방형 직위 감사관 제도'를 도입했지만 사실상 내부...
특검 '그물에 걸려든' 우병우…"문체부 인사개입 의혹 인지수사" 2017-01-30 16:54:32
전 수석의 비위 단서가 드러난 것이다. 이규철 특검보도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 부분은 수사과정에서 인지(認知)된 사건"이라고 사안의 성격을 밝혔다. 특검법상 정해진 대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비위 첩보·수사 정보 등을 토대로 직접 범죄 단서를 잡아 수사에 착수했다는 얘기다. 특검팀은 문체부 관계자들에 이어...
특검 '문체부 인사 개입' 피해자 조사…우병우 전 수석 정조준 2017-01-30 13:49:37
의혹도 받는다. 이석수(54) 전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의 미르·K스포츠재단 내사를 방해하고 그를 해임하는 데 관여한 의혹도 특검법 수사 대상에 명기돼 있다. 우 전 수석의 비위 의혹을 수사한 검찰 특별수사팀의 수사 기록 일체도 넘겨받은 상태다. 이에 따라 특검이 우 전 수석을 소환할 경우 제기된 모든 의혹에...
수감자 아내와 불륜 저지른 교도관…"강등 판결 정당" 2017-01-30 13:43:03
윤리를 어겨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품위를 손상했다고 지적했다.아울러 a씨는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등의 주장을 하고 있지만,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을 뿐 아니라 사실이라 하더라도 비위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강등처분을 받은 a씨는 b씨의 아내가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이유 등으로 강등 취소...
"구치소 수감자 아내와 내연관계 맺은 교도관 강등은 정당" 2017-01-30 09:00:07
전체의 명예와 위신을 실추시켰으므로 의무 위반 정도가 가볍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 "A씨는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등의 주장을 하고 있지만,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을 뿐 아니라 설령 사실이라 하더라도 비위행위가 정당화될 수는 없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jaeh@yna.co.kr (끝)...
특검, '문체부 인사 개입' 우병우 정조준…이번엔 잡힐까 2017-01-30 07:00:00
수석의 인사 개입 의혹을 조사하는 것은 비위 수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한 신호로 해석된다. 이미 그는 '비선 실세' 최순실(61)씨의 '국정 농단' 등 비리 행위 등을 제대로 감찰·예방하지 못한 직무유기 또는 관여·방조·비호한 의혹으로 특검법상 수사대상에 올라 있다. 이번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특검 종료 30일 남았다…'정점' 朴대통령 수사에 '배수진' 2017-01-29 10:00:02
얼마나 이뤄질지도 관심사다. 비위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았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사건을 넘겨받은 특검이 얼마나 진전된 내용을 내놓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다만 박 대통령과 최순실씨 측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면서 '공세'에 나선 것이나 보수 진영을 중심으로 특검에 비판적인 의견 표명이 늘어나는...
박영수 특검 출근, 설날 쉼없는 수사…'운명의 2월' 준비(종합) 2017-01-28 14:52:12
대통령의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설날인 28일을 '공식 휴일'로 정했지만, 대통령 대면조사 등 핵심 수사를 앞두고 긴장감 속에 고삐를 늦추지 않는 모습이다. 이날 강남구 대치동 특검팀 사무실에는 일부 수사팀원이 출근해 업무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 관계자는 "사무실에서...
특검, 설 당일도 장시호 소환…이모 최순실 대신 입 열까 2017-01-28 14:21:17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공식 휴무일'인 설 당일 28일에도 관련자를 불러 조사하며 '강행군'을 이어갔다. 특검팀은 이날 오후 1시 50분께부터 '비선 실세' 최순실(61)씨 조카 장시호(38)씨를 불러 조사했다. 장씨는 서울구치소에서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