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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뇌물'…삼성사건은 '받은사람', 옷값대납은 '준사람' 2017-01-23 16:36:03
등 비위 의혹을 파헤치는 박영수 특검팀은 최근 최씨가 박 대통령의 옷값을 오랜 기간에 걸쳐 대신 냈다는 의혹에 관한 수사에 새로 착수했다. 특검팀은 2013년 2월 박 대통령 취임 이후 최씨가 대신 지불한 옷과 손가방 등 액세서리값이 수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최씨가 1998년 박...
특검, 주진형 前한화증권 대표 소환…'삼성 뇌물' 보강조사 2017-01-23 14:32:38
등 비위 의혹을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당시 반대 의견을 내 사퇴 압력을 받았다고 주장한 주진형(58)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를 23일 오후 불러 조사했다. 주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께부터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참고인으로 나와 조사를 받았다. 특검팀은 주 전 대표가 두...
'더 킹' 배성우 "'다작농'에서 이제는 '소작농' 됐죠" 2017-01-23 14:06:53
비위를 맞추며 권력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인물. 전형적으로 강자 앞에서 약하고, 약자 앞에서 강한 캐릭터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 아닌가요? 그런 세계 안에서 본인도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죠. 단순히 먹고 사는 생존의 문제가 아니라 신분 상승의 욕심이 있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런 방법을 택한...
고용부, 조선 하청업체 창원 '감독관' 접대 의혹 감사 2017-01-23 10:48:51
측에서는 자신들의 개인적인 비용 지출을 처리하기 위해 접대 명목으로 장부를 기재했을 뿐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용부는 협의회와 해당 하청업체 관계자 등을 소환해 사실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구체적 비위 행위 적발 시 해당 감독관을 징계하거나 검찰에 고소할 방침이다. home1223@yna.co.kr...
공금 7천400만원 유흥비 등 탕진…前청주교대 조교 법정구속 2017-01-23 10:44:14
빼돌린 뒤 생활비와 유흥비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김씨는 부서운영비 계좌 인감으로 사용하는 부서장의 도장을 직접 관리했고, 평소 회계서류 관리가 소홀해 범행이 가능했다. 김씨는 교육부 종합감사를 통해 비위 행위가 발각되자 횡령액 중 2천558만원을 반납하고, 퇴직했다. jeonch@yna.co.kr...
"블랙리스트 대통령 지시했나"…김기춘·조윤선 고강도 조사(종합) 2017-01-23 00:59:35
박 대통령의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김 전 비서실장을 22일 오후 2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불러 오후 10시 5분께까지 조사했다. 김 전 실장은 21일 오전 서울구치소에 구속된 후 처음으로 특검에 출석했다. 그는 넥타이를 매지 않은 사복 차림으로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특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7-01-22 15:00:00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날 오후 김 전 비서실장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특검은 김 전 비서실장과 같은 시각 역시 구속 상태인 조윤선 전 장관을 불러 블랙리스트의 윗선을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전문보기 : http://yna.kr/17Ra3KQDAt9 ■...
"대통령 지시했나"…김기춘·조윤선에 블랙리스트 동시추궁(종합) 2017-01-22 14:26:03
게이트'와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날 오후 김 전 비서실장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김 전 비서실장은 전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이 구속영장을 발부해 서울구치소에 구속수감됐다. 구속 후 이날 처음으로 특검에 출석했다. 그는 넥타이를 매지...
"대통령 지시했나"…김기춘·조윤선에 블랙리스트 동시추궁 2017-01-22 14:12:41
게이트'와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날 오후 김 전 비서실장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김 전 비서실장은 전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이 구속영장을 발부해 서울구치소에 구속수감됐다. 구속 후 이날 처음으로 특검에 출석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에...
특검, 朴대통령 겨냥 '전열 정비'…외나무 대결 임박(종합) 2017-01-21 12:37:55
박 대통령 비위 규명에 매달렸다. 핵심 혐의는 뇌물수수다. 특검이 박 대통령의 '40년 지기'인 최씨 측에 거액을 퍼준 삼성을 첫 수사 타깃으로 잡은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433억원대 뇌물공여와 97억원대 횡령, 위증 등 혐의로 청구한 이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법원이 기각해 동력이 다소 떨어진 게 아니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