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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대선 D-1…"대통령 개입 말라" 불공정 선거 규탄시위 계속 2024-02-13 12:33:10
인도네시아 선거법상 투표권이 없는 군인과 경찰이 유권자로 등록된 투표소가 12만5천곳이 넘으며 3만6천개의 투표소에서 인터넷 접속이 안 돼 선거 결과가 전자 방식으로 집계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2만2천개의 투표소가 대선 주자 3명의 사무소 인근에 있어 조직적인 협박이나 간섭을 받을 수 있고,...
AI 만난 메타버스…현실과 가상의 경계 완전히 무너진다 2024-01-26 17:53:16
있다. 26일 경제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영국 경찰은 16세 여성이 몰입형 비디오게임에서 성폭행당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가상현실(VR) 장비를 착용하고 있던 이 여성은 신체적 폭행을 당했을 때와 비슷한 트라우마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국가범죄수사국(NCA)은 지난달 메타버스에서 일어나는 성폭행과 살인 등도...
'2024 지구촌 첫 대선' 대만서 투표 시작…2천만 유권자 선택은 2024-01-13 11:19:11
유지했다. 라이칭더와 커원저는 의사 출신, 허우유이는 경찰 출신이다. 그간 대만에서 민진당은 대만 토박이인 '본성인'(本省人)과 젊은층 지지를 주로 받은 반면 국민당은 장제스를 따라 대만에 온 '외성인'(外省人)과 중·장년층 지지를 주로 받았다. 전날 대만 최대 도시 신베이시에서 열린 민진당과...
체코대 총기난사에 14명 사망…'사람 죽이고싶다' 대학원생 소행(종합3보) 2023-12-22 12:09:48
들고 있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경찰 조사 결과, 총격범이 24세 남성으로, 카렐대 학생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경찰은 사망한 총격범의 신체 훼손 정도가 심해 아직 신원이 공식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와 텔레그래프 등은 총기난사범이 역사와 유럽학 학사학위를 받고 석사 과정에서...
체코 총기난사범 SNS 보니…"연쇄살인보다 대량살상이 낫다" 2023-12-22 11:42:36
유지하다 범행 직전 공개로 돌렸다. 경찰 조사 결과 평소 무기에 관심이 많았던 코자크는 범죄 전력이 없었으며 총기를 합법적으로 소유했다. 코자크는 역사학과 유럽학으로 학사학위를 받았고 폴란드 역사를 중심으로 석사 과정을 밟았다. 프라하 인근의 고향 마을 호스토운에서 아버지 등 대가족과 함께 살았으며 집에서...
체코 총기난사 계획범행인듯…"일기에 '사람 죽이고 싶다' 언급" 2023-12-22 11:12:35
남겼다. 그의 부친(55)은 이후 시신으로 발견됐는데 경찰은 이를 코자크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코자크는 이날 오후 3시께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하기 시작됐다. 그의 총격으로 최소 14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으며 코자크 자신도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코자크가 '끔찍한 부상'으로 사망했으며, 스스로 목숨을 ...
오산대학교-오산경찰서, 공동체 치안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2023-12-18 16:59:31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이뤄졌으며 오산대 경찰행정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OSAN_UNIPOL(오산 유니폴)을 발대, 치안 활동에 함께하기로 협의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을 통해 범죄위험도 예측분석 시스템(Pre-Cas) 분석을 통해 범죄 취약 지역을 탄력 순찰 장소로 지정하는 등 캠퍼스 주변 안전 환경을 구축하고, 월...
'홍콩 민주화 여신' 차우 "中 가고 싶지 않다…캐나다 망명 검토" 2023-12-04 22:19:42
지난 8월 차우는 5명의 경찰관과 함께 중국 선전에 가서 중국 개방에 관한 애국적 전시회와 기술기업 텐센트를 방문했다. 이는 중국 공산당 지도부와 중국 기술 발전의 성과를 보여주기 위한 의도였다고 차우는 설명했다. 차우는 중국 본토 여행 도중 매우 두려웠다고 토로했다. 또 이후 본토의 위대한 발전을 이해할 수...
'조건부 출국' 홍콩 민주활동가 "안돌아갈 것"…中 "처벌받아야"(종합2보) 2023-12-04 19:31:09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8월 5명의 경찰관과 함께 선전으로 가 중국 개방에 관한 애국적 전시회와 기술기업 텐센트 본사를 방문했으며, 이는 자신에게 중국 공산당 지도부와 중국 기술 발전의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려는 목적의 여행이었다고 설명했다. 차우는 중국 본토 여행 도중 매우 두려웠다고 토로했다. 또 이후...
[고침] 국제(홍콩 '민주 여신' 아그네스 차우 "캐나다에…) 2023-12-04 19:24:24
출국…국가보안법 사건 관련 경찰 출두 거부 "경찰, 中선전 방문 조건으로 여권 반환, 중국 다시 가고 싶지 않아"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홍콩 민주화 운동의 얼굴로 꼽히며 '민주 여신'이라 불린 아그네스 차우(周庭·27)가 캐나다로 떠난 사실을 알리면서 현지에 망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