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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산불' 피해 신고 접수 1만건 육박…경북·개인 피해 96% 2025-04-06 14:11:18
입력한 산불 피해 신고가 9802건이라고 밝혔다. 대부분 주택, 과수원, 비닐하우스 등 개인 피해 신고로, 전체 9436건(96%)이었다. 이 밖에 366건(4%)은 고속도로, 상하수도, 가로수 등 공공시설 피해였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9375건(96%), 경남이 427건(4%)이었다. 아직 울산 울주군 등 다른 산불 피해 지역의 피해 신고는...
올해도 '金사과' 나오나…"안 그래도 비싼데" 최악 전망 나왔다 2025-04-06 13:21:23
고령화로 과수원이 줄면서 재배지가 0.5%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단 강원 지역에선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4.5%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기후 온난화의 영향으로 재배지가 북상해서다. 배 재배면적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사과 재배지가 영남 지방에 몰려있는 반면 배는 강원·경기(17%) 충청(25.6%) 호남(37.2%)...
"음식 하러 가요"…'13남매 맏딸' 남보라, 산불 지역 봉사 2025-04-02 19:57:02
과수원 뭐 할 거 없이 다 타버렸다. 얼마나 속상하실지가 가늠이 안 될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은 안동·청송·영양·영덕·포항 등으로 확산했다. 불이 빠르게 번지면서 미처 대피하지 못해 인명 피해도 컸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오전 6시 기준 산불로...
산불 껐지만 재난은 이제 시작…"농산물 생산 20년 멈출 수도" [이슈+] 2025-04-02 19:30:04
등 과수원 160㏊, 기타 55㏊ 등 경작지 215㏊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했다. 국내 최고 품질 사과를 생산하기로 유명한 청송도 사과를 재배하는 농가만 4500곳이 피해를 입었다. 지난해 기준 약 8000t에 달하는 생산 시설이 완전히 전소된 것이다. 영덕군 소나무 숲이 대부분 불타 송이버섯 생산도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경북산불에 사과공급 감소하나…전국 재배면적 9% 피해 신고 2025-04-02 12:03:18
사과 과수원에 묘목과 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피해 조사는 오는 8일까지 진행한다. 농식품부는 대형산불이 발생한 지역이 사과 외에도 봄배추, 마늘, 건고추, 자두 등의 주산지로 일부 품목은 수급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전 대변인은 "봄배추와 고추는 아직 본 밭에 옮겨심기 전"이라면서 "모종은 다른...
산불현장 찾은 농협회장…농업인 손잡고 '조속한 일상회복' 약속 2025-04-02 08:19:09
지난달 30일까지 집계된 피해 면적은 경북 지역 과수원만 1천490㏊(헥타르·1㏊는 1만㎡)로, 축구장(0.714㏊) 2천여개에 해당한다. 앞으로 조사가 본격화하면서 피해 규모는 훨씬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산불로 속이 타들어 간 농업인들의 마음을 달래고 빠른 속도의 피해 복구와 정상화를 지워하기 위해 정부와 함께...
잿더미 된 영덕 송이산, 피해 보상 못받는다 2025-03-31 20:37:05
늘어났다. 과수원도 1490㏊가량 소실됐다. 소실된 농기계는 전날 1369대에서 2639대로, 시설하우스는 281동에서 290동으로, 축사는 51동에서 71동으로 증가했다. 농산물 유통가공 공장 7개와 축산창고 14동, 부대시설 958동도 불에 탔다. 송이버섯 주산지인 영덕은 4000㏊에 달하는 송이산이 잿더미로 변했다. 올가을...
산불로 '여의도 5배' 과수원 피해…정부 "영농재개 긴급지원" 2025-03-31 18:39:50
산불로 '여의도 5배' 과수원 피해…정부 "영농재개 긴급지원" 농기계 무상 임대…사료구매자금 1천100억원 우선 배정 재해보험 손해평가 신속 진행…농축산경영자금 상환 연기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불 피해 농업인의 영농 활동 재개를 위해 농기계 무상 임대, 농축산경영자금 상환...
지난해 국토면적 10.5㎢ 증가…여의도의 3.6배 2025-03-31 11:15:01
이용 형태의 변화도 뚜렷했다. 임야·전·답·과수원 등 산림·농경지 면적은 1,630.1㎢(-2%) 줄었으나, 대지·학교용지 등 생활기반 시설 면적은 507.5㎢(16%), 공장·창고 등 산업기반 시설은 276.7㎢(28%) 증가했다. 지목별로는 임야가 전체의 63.0%로 가장 많았고, 답(10.8%), 전(7.4%)이 뒤를 이었다. 대지(3.4%)와...
지난해 국토 면적, 여의도 3.6배만큼 증가 2025-03-31 11:00:03
산림·농경지(임야·전·답·과수원)는 1천630㎢(2%) 감소했다. 반면 생활기반 시설(대지·학교용지)은 507.5㎢(16%) 늘었고, 산업기반 시설(공장용지·창고용지)도 276.7㎢(28%) 증가했다. 교통기반 시설(도로·철도·주차장·주유소) 면적은 434.9㎢(13%), 휴양·여가 시설(공원·체육용지·유원지)은 254.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