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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 방문판매업체 확진자 8명↑…총 57명 2020-06-23 14:30:49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낮 12시 기준으로 대전시 서구 괴정동의 방문판매업체 3곳과 관련해 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관련 누적 확진자는 57명이 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속보] 밤사이 대전서 확진자 5명 추가…사우나 등 확진자 접촉 2020-06-23 10:03:30
확진자들은 서구 탄방동 둔산 전자타운과 서구 괴정동 오렌지타운, 유성구 경하온천호텔 남성사우나 등을 방문한 것으로 방역당국 조사결과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둔산전자타운·오렌지타운 상가 방문자를 비롯해 지난 13일 오후 2~9시 대전 중구 사정동 웰빙사우나, 지난 14일 오전 10시~오후 3시 경하온천호텔 남성사우...
[속보]대전 방문판매 집단감염 확진자 2명 추가…총 49명 2020-06-22 14:16:26
22일 낮 12시 기준 또 대전시 서구 괴정동의 방문판매업체 3곳과 관련해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49명이 됐다. 또 서울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에서 4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리치웨이 관련 누적 확진자는 198명이 됐다. 리치웨이를 방문한 사람은 41명, 접촉자는...
[속보]서울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 4명 추가…누적 198명 2020-06-22 14:14:55
괴정동의 방문판매업체 3곳과 관련해서도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49명이 됐다. 방대본에 따르면 리치웨이·NBS파트너스·대자연코리아·힐링랜드 23·자연건강힐링센터·홈닥터 등 수도권과 대전 6개 방문판매업체와 관련된 누적 확진자 수는 254명이다. 방대본은 방문판매업체와 관련한 집단발병이...
대전서 n차 감염 확산…탄방동 사무실 방문 2명 추가 확진 2020-06-22 11:42:47
나온 둔산전자타운 6층과 서구 괴정동 오렌지타운 2(도니마켓)·6층 방문자들은 무료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당국은 둔산전자타운 627호와 오렌지타운 2층 도니마켓 모두 암호화폐를 취급하는 곳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2∼9시 사이 중구 사정동 웰빙사우나와 지난 14일 오전 10시∼오후...
[속보] 방문판매·물류센터·대형학원 등 고위험시설로 추가 2020-06-21 15:26:36
12시 기준으로 대전 서구 괴정동 방문판매업체 관련 확진자는 총 47명으로 늘어났다. 전날 같은 시간에 비해 하루 만에 7명이 늘었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지역 확진자가 32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충남 5명, 서울 4명, 세종과 전북 각 2명, 경기와 광주 각 1명이다. 대전 방판업체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이 세종, 충남,...
대전 `코로나19` 집단감염 광주·익산까지…누적 47명 2020-06-21 15:08:40
낮 12시 기준으로 대전 서구 괴정동 방문판매업체 관련 확진자가 총 4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에 비해 하루새 7명이 늘었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지역 확진자가 32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충남 5명, 서울 4명, 세종과 전북 각 2명, 경기와 광주 각 1명이다. 대전 방판업체발(發) 집단감염이 세종, 충남,...
대전 `코로나19` 연결고리는 암호화폐?…확진자들 연관성 부인 2020-06-21 14:48:32
확진자가 수시로 접촉했던 대전 서구 괴정동 오렌지타운 상가 2층 사무실에서 암호화폐 투자 관련 서류들이 발견됐다. 암호화폐 관련 조직도로 보이는 문서도 나왔는데, 여기에는 확진자 상당수의 이름이 포함돼 있다. 이 사무실에 방문한 확진자들 가운데 한 명은 지역 내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되기 직전인 지난 12일...
대전 방판업체 집단감염 7명 늘어 총 47명…광주까지 번졌다 2020-06-21 14:20:19
서구 괴정동 방문판매업체 관련 확진자가 총 4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하루새 7명이 늘어난 것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지역 확진자가 32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충남 5명, 서울 4명, 세종과 전북 각 2명, 경기와 광주 각 1명으로 집계됐다. 대전 방판업체발 집단감염이 세종, 충남,...
[종합] 방역당국 "코로나 확산기…안전한 곳 없다" 2020-06-20 15:33:41
괴정동의 방문판매업체 3곳과 관련해 16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40명이 됐다. 방대본은 앞서 확진된 전북 전주여고 학생과 관련해 지난 12일 전주의 한 음식점에서 대전 방문판매업체 관련 확진자 2명과 동선이 중복되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음식점 내 전파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경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