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영애 32년 만에 무대 선다…"늦기 전에 연극 갈증 풀고 싶었죠" 2025-04-08 17:24:52
작품과 같은 시기에 국립극단도 ‘헤다 가블러’를 무대에 올린다. 박정희 국립극단장이 연출을 맡고 이혜영이 헤다 역으로 분한다. 전 연출은 “같은 작품이 동시에 공연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당황했다”며 “더 관심을 받게 돼 지금은 오히려 잘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책마을] MBA 교수가 쓴 AI 활용서 <듀얼 브레인> 상위권 2025-04-04 18:52:30
담은 이 7위에 올랐다. 저자 김주환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는 베스트셀러 을 쓴 명상 분야 전문가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도 베스트셀러 목록에 진입했다.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일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린 가 9위를 차지했다. 저자 요시타케 신스케는 ‘발상의 천재’로 불리는 그림책 작가다. 구교범 기자
[책마을] AI 시대에는 '공감 지능' 가져야 성공한다 2025-04-04 18:51:31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기술, 제품, 환경은 진화하지만 변화를 마주하는 인간의 본성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며 “과거의 역사적, 산업적 상황의 정서적 맥락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은 현재를 극복하고 미래의 변화를 헤쳐 나갈 지혜를 얻는 지름길”이라고 조언한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책마을] 소설가 예소연 "자기 말만 맞다는 사람들 덕에 <그 개와 혁명> 나올 수 있었죠" 2025-04-04 18:34:17
고려해보기라도 하자는 마음을 갖게 됐어요. 사회도 물론 그렇죠. 다 자기 생각만 맞다고 하는데 그래서야 뭐 인사라도 제대로 나누겠어요? 하물며 왜 저 사람은 저런 생각을 갖게 됐는지 생각이라도 해보는 게 낫겠다 싶은 거죠. 물론 자기 멋대로 생각하면 안 되겠지만요.”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책마을] 귀여우면 필요 없어도 사는 이유 2025-04-04 18:32:47
약해 보이는 캐릭터를 통해 일상 속 애환을 유머로 승화하는 효과가 있다. 귀여운 대상을 보고 따뜻하고 평화로운 기분을 느끼고, 이 감정이 사람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증폭되면서 관계를 형성하는 사회적 기능도 지닌다. 책은 브랜딩에서 귀여움의 역할이 더 커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사랑하는 남편과 예쁜 아기…다운증후군 환자에겐 이조차 욕심일까 2025-03-30 17:18:13
특별한 캐스팅이 단지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한 상징이나 도구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 감성적이지만 상투적이지 않은 메시지에서 진정성이 느껴진다. 작품은 다운증후군 환자의 삶을 치우치지 않게 사실적으로 그린다. 공연은 오는 4월 13일까지 서울 충정로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린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책마을] 뇌를 위해 미술과 음악을 처방하자 2025-03-28 18:06:20
호기심을 품고, 그 호기심이 해소될 때 느끼기 쉽다. 미술과 공연 감상은 이런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가장 쉬운 행위다. 예술은 공동체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초기 인류 시절부터 예술적 표현은 유대감을 공유하고 사회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쓰였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책마을] 백수미 "韓과 공통점 많은 동남아 문학, 더 많이 알려 새 시장 열겠다" 2025-03-28 18:04:14
번역가가 적은 만큼 번역에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고.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2026년에 인도네시아, 2027년에는 말레이시아 문학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백 이사장은 “동남아 소설은 미국, 유럽, 일본 문학에 집중된 한국 독서 시장에 새로운 자극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책마을] 김영하 작가 신간 1위, AI 관련 서적도 인기 2025-03-28 17:15:50
관련 서적도 인기를 끌었다. AI 분야 전문가 이선 몰릭의 은 2위, 유발 하라리의 는 5위에 올랐다. 지난해 10월 출간된 는 저자 유발 하라리가 최근 방한한 뒤 판매량이 전주 대비 2.6배 급증했다. 독서 교육 전문가 김수미 논술화랑 대표의 신간 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이스라엘, 가자 재점령 계획…"트럼프, 종전 아닌 승전 원해" 2025-03-25 10:13:23
것이 이스라엘군의 교범이었다. 조 바이든 전임 미국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공감대를 이룬 '두 국가 해법'(two-state solution)을 내세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점령에 반대했다. 두 국가해법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합의를 통해 서로 주권을 인정하고 독립국으로서 평화롭게 공존하도록 한다는 접근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