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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에 뺏길 수 없죠"…'한글 독립' 꿈꾸는 '산돌'의 도전 [원종환의 뉴트로中企] 2024-07-13 08:00:01
살려 정교한 퀄리티의 폰트를 개발하는 데 힘쓴다. 1988년 금성사(현 LG전자)의 '하나워드' 화면용 서체를 만든 것을 시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삼성, 애플, 구글 등 국내외 대기업들의 전용 한글 폰트를 만들며 사세를 키워나갔다. 윤 대표는 “MS의 맑은 고딕을 비롯해 애플의 본고딕, 네이버의 나눔고딕 등...
[2024 ESG 리더]③ 권봉석 LG 부회장 - 환경 분야 중점으로 ESG 경영 박차 2024-07-05 06:03:14
[프로필] 권봉석 부회장은 1963년생으로 1987년 금성사에 입사한 후 2008년 LG전자 모니터사업부장(상무)에서부터 미디어사업부장, MC사업본부 상품기획그룹장(전무)을 거쳐 2018년 LG전자 HE사업본부장(사장)에 올랐다. 2019년부터 LG전자 대표이사(사장)으로 재직했으며 2021년부터 부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구현화...
LG트윈타워 37년 만에 새 단장…키워드는 '연결' 2024-03-28 18:24:44
금성사(현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흑백 TV와 현재 최신 제품인 올레드 TV의 이미지를 전시한다. LG 관계자는 “LG의 혁신 역사를 임직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보는 사람의 시선에 따라 하나의 그림에서 과거의 혁신과 최근의 혁신을 교차해서 보여주는 렌티큘러 작품도 전시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LG전자, 사내벤처 5곳 분사…"도전·혁신 문화 확산" 2024-03-28 10:00:04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스튜디오341'은 금성사 창업 당시의 도전·혁신 정신을 계승할 사내벤처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LG전자가 지난해 6월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1958년 금성사가 설립된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 341번지에서 이름을 따왔다. 총 110여개 아이디어 중 1차 심사를 통해 13개 팀이 뽑혔고, 2차...
로봇이 골프장 잔디 관리…LG전자 사내벤처 5개팀 최종 분사 2024-03-28 10:00:01
할 예정이다. ‘스튜디오341’은 금성사 창업 당시의 도전·혁신 정신을 계승할 사내벤처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LG전자가 지난해 6월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1958년 금성사가 처음 설립된 부산시 부산진구 연지동 341번지에서 이름을 따왔다. LG전자는 ‘스튜디오341’을 통해 다양한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37년 만에 새 단장한 여의도 LG트윈타워…키워드는 '연결' 2024-03-28 10:00:01
최근의 혁신을 교차해서 보여주는 렌티큘러 작품이 전시된다. 1966년 금성사(현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흑백 TV와 현재 '세계 1위'인 LG 올레드 TV가 하나의 그림에 같이 담기는 식이다. LG는 리모델링을 시작하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 '뉴트윈 소통 페이지'를 온라인에 개설해 신규 오픈 공간...
창원국가산단 설립 50주년…디지털 전환으로 혁신 선도한다 2024-03-21 16:11:08
가동한 것을 시작으로 1970년대 후반에는 금성사, 대우중공업, 기아기공, 한국종합특수강, 부산제철, 삼성중공업 등 대형 업체가 들어서면서 창원국가산단은 기계공업의 중심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산단은 중화학공업 육성 및 수출 100억달러 달성이라는 1970년대 정부 목표 등과 맞물리며 성장을 거듭했다. 1975년 각각...
LG전자, 김치냉장고 출시 40주년 맞아 기념이벤트 '사십쇼' 진행 2024-03-19 09:00:08
식탁에 ‘김치’는 빼놓을 수 없다. 1984년 금성사(현 LG전자)는 이를 고려해 국내 최초로 김치냉장고를 출시했다. 아이스박스 형태의 뚜껑형 모델은 ‘국내 최초 김치냉장고’로 대중들에게 소개됐다. 아파트 거주자가 늘어나면서 김치냉장고는 대중화됐다. 2024년은 LG 김치냉장고 출시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40년간...
'이효리도 반했다'…테팔의 거액 양도 제안 거절한 회사 [강경주의 IT카페] 2024-01-04 09:44:02
부품을 만들어 금성사(현 LG전자) 등에 납품했다. 그러나 회사 운영은 기술 개발과는 전혀 다른 영역이었다. 하청업체가 대기업을 상대하는 것 역시 쉽지 않았다. 김 회장은 세상에 없는 독보적인 제품을 만들어야 휘둘리지 않는다며 이를 악물었다. 그러다 떠오른 것이 '건강'이다. 김 회장은 현대인들의 식습관...
'최초는 두렵지 않다'…막내딸이 쓴 아워홈 故 구자학 회장 이야기 2023-12-13 14:28:00
럭키(현 LG화학) 대표이사, 금성사 사장, 럭키금성그룹 부회장, LG 반도체 회장, LG 엔지니어링 회장, LG건설 회장 등을 역임했다. 구 회장이 대표이사로 재직할 당시 럭키는 1981년 '페리오'를 개발했고, 1983년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폴리부틸렌테레프탈레이트(PBT) 소재를 선보였다. 1989년 금성일렉트론(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