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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 대우건설 사장 ,카타르 공공사업청장과 간담회…"인프라 공사 수주 선점 효과" 2019-03-25 10:02:13
대우건설은 김형 사장이 지난 22일 카타르 공공사업청(Ashghal, Public Work Authority)의 사드 알 무한나디(Saad Bin Ahmad Al-Muhannadi)청장과 대우건설 본사에서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 사드 알 무한나디 청장은 대우건설이 카타르에서 진행 중인 이링...
대우건설 임직원, 노후주택 보수 등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2019-03-17 20:01:36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지난 13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와 감사실, 푸르지오서비스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단열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 임원진, 자사주 20만주 매입 2019-02-28 17:20:33
김형 사장 등 "책임경영 의지" [ 서기열 기자 ] 김형 대우건설 사장(사진) 등 임원 36명이 회사 주식 20만여 주를 장내 매입했다. 임원진의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준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대우건설은 김 사장과 사외이사 3명을 포함해 임원 36명이 총 20만849주를 매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체 주식의 0.0048%에...
대우건설, 김형 사장·임원진 20만주 장내 매입 2019-02-28 09:58:51
대우건설은 김형 사장과 사외이사 3명을 포함한 임원진 33명이 회사주식을 장내 매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사주식 매입은 우리사주조합 방식이 아닌 각 임원들의 자율의사에 따라 장내 매입이 이뤄졌다. 총 매입규모는 약 20만 주에 달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작년 6월 김형 사장 취임 이후...
대우건설 경영진 자사주 20만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2019-02-28 09:37:15
나섰다. 대우건설은 김형 사장과 사외이사 3명을 포함한 임원진 33명이 지난 27일 회사 주식 약 20만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주식 매입은 우리사주조합 방식이 아니라 각 임원의 자율의사로 이뤄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대우건설의 27일 기준 종가는 5천130원으로 총 매입액은 10억2천600만원 선이다....
[종목썰쩐]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배신…나홀로 주가하락 2019-01-30 10:02:59
될 것으로 예상했다.작년 6월에 취임한 김형 사장 또한 글로벌 사업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연초 신년사에서 위기의 상황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도 글로벌 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글로벌톱20에 대한 목표로 좀 더 가까이 가자며 임직원을 독려하고 있다. 김 사장은 "올해는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마지막 골든...
건설업계 신년 화두 "안전과 변화" 2019-01-02 17:26:18
CEO들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김형 대우건설 사장은 "외부 환경 변화에 좌우되지 않고 글로벌 건설사로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강도높은 체질개선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역량강화를 지속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도 "새로운 경영환경을 볼 때, 과거의 성공 방식은 더 이상 의미가...
"위기의 건설업…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자" 2019-01-02 17:16:58
성장을 이루기 위해선 올바른 경영이 필수라는 시각이다. 김형 대우건설 사장은 “품질과 안정이 회사의 존폐를 좌우할 정도로 큰 영향력을 지닌 핵심 가치인 만큼 새해를 맞아 각자 업무를 재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사장은 “수행 역량 고도화, 마케팅 역량 강화, 신성장동력 확보, 경영 인프라...
김형 대우건설 사장 "올해 마지막 골든타임…체질개선·역량강화 지속" 2019-01-02 11:11:18
체질 개선과 역량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김형 사장은 신년사에서 올 한해 당면한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을 것이라며, 올해가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마지막 골든 타임이라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창립 45주년 뉴비전·중장기 전략의 철저한 이행과 임직원간 소통 강화, 정도경영 실현 등 세 가지 사...
건설사 재무통 '후퇴' 해외통 '전진배치' 2018-12-12 17:14:47
6월 김형 대표를 신규 선임하면서 해외 사업부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11월 임원인사에서 플랜트 등 해외 파트 임원을 대폭 교체하면서 해외사업 강화의 신호탄을 쐈습니다. <인터뷰> 건설업계 관계자 "주택 경기가 내년에 침체가 예상되잖아요, 지방에서도 특히 그렇고. 주택 분양사업이 어려워진 만큼 해외사업 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