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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살인` 피해자 누나 눈물…"이은해, 사과도 없다" 2022-09-22 15:10:39
게 맞느냐"는 검찰의 질문에도 "그렇다"고 했다. 이씨는 내연남인 조현수(30)씨와 함께 2019년 6월 30일 오후 8시 24분께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남편 윤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수영을 못 하는 윤씨에게 4m 높이의 바위에서 3m 깊이의 계곡물로 구조장비 없이 뛰어들게 해 살해한 것으로...
이은해, `간접살인` 혐의 추가에 겁먹었나…공판 정지 신청 2022-09-20 15:35:23
공판은 미뤄진다. 이씨는 내연남인 조씨와 함께 2019년 6월 30일 오후 8시 24분께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남편 윤모(사망 당시 39세)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수영을 못 하는 윤씨에게 4m 높이의 바위에서 3m 깊이의 계곡물로 구조장비 없이 뛰어들게 해 살해한 것으로 판단했다. 검찰은...
'계곡살인' 이은해 "검찰 조사 강압적으로 느껴" 주장 2022-09-16 07:34:42
B(31)씨의 5차 공판에서 이들의 조력 대상인 이씨와 공범인 내연남 조현수(30)씨를 증인으로 불러 신문했다. 이날 이씨는 "A씨 등에게 '도피를 도와달라'고 교사한 적이 없다"면서 "이들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 또한 전혀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이에 검찰은 "이씨가 'A씨로부터 불법 사이트를 소개받아 돈을...
"이은해, 남편 신용카드로 택시비 월 200만원 사용" 친구 증언 2022-09-02 09:45:39
된 이 씨와 공범인 내연남 조현수 씨(30) 13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피해자 윤 씨가 유일하게 자신의 힘든 상황을 모두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진 윤 씨의 고등학교 친구 A 씨를 증인으로 불러 신문했다. 그는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미국에서 일시 귀국했다. A 씨는 "이은해가 윤 씨의 신용카드로 한 달 택시비만...
검찰, 이은해·조현수 직접살인→간접살인죄로 공소장 변경 검토 2022-08-30 11:20:17
때 부작위에 의한 살인보다 형량이 훨씬 높다. 이씨는 내연남인 조씨와 함께 2019년 6월 30일 오후 8시 24분께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남편 윤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수영을 못 하는 윤씨에게 4m 높이의 바위에서 3m 깊이의 계곡물로 구조장비 없이 뛰어들게 해 살해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은해·조현수, `직접살인→간접살인죄` 공소장 변경 검토 2022-08-30 11:16:54
부작위에 의한 살인보다 형량이 훨씬 높다. 이씨는 내연남인 조씨와 함께 2019년 6월 30일 오후 8시 24분께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남편 윤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수영을 못 하는 윤씨에게 4m 높이의 바위에서 3m 깊이의 계곡물로 구조장비 없이 뛰어들게 해 살해한 것으로 판단했다....
`계곡살인` 이은해, 사이코패스 검사 "기준치 초과" 2022-08-26 21:27:29
이야기하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이씨는 내연남인 조씨와 함께 2019년 6월 30일 오후 8시 24분께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남편 윤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수영을 못 하는 윤씨에게 4m 높이의 바위에서 3m 깊이의 계곡물로 구조장비 없이 뛰어들게 해 살해한 것으로 판단했다. 검찰은...
"'계곡 살인' 이은해,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 기준치 초과" 2022-08-26 18:21:17
한편, 이씨는 내연남인 조씨와 함께 2019년 6월30일 오후 8시24분께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남편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검찰은 이들이 수영을 못하는 이씨의 남편에게 4m 높이의 바위에서 3m 깊이의 계곡물로 구조장비 없이 뛰어들게 해 살해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씨와 조씨는 지난해 12월14일 검찰의...
"이은해 남편, 사망 열흘 전 이혼 진지하게 고민" 증언 나와 2022-08-24 10:56:41
진행된 이씨와 공범인 내연남 조현수(30)의 10차 공판에서 검찰은 윤씨가 사망 전 재직한 회사 동료 등 8명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했다. 증인 A씨는 "윤씨가 사망하기 열흘 전 이씨와 헤어지는 걸 진지하게 생각해본다고 했다"고 말했다. A씨에 따르면 당시 윤씨는 미국에 있는 친구로부터 "마지막으로 2000만원을 빌려줄...
내연남 집에 불 지른 50대, 이유가…"연락 안 받아서" 2022-08-19 22:54:27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연남 집에 불을 지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7시11분께 광주 광산구 우산동에 있는 한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