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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뜨거운 냉커피 '아메리치노 크러쉬' 출시 2024-07-03 10:18:18
= 엔제리너스가 시그니처 음료 아메리치노에 뜨거운 물을 부어 살얼음을 끼게 만든 신제품 '아메리치노 크러쉬'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제조 과정에서 뜨거운 물을 넣어 열전도 현상을 활용해 아이스 아메리카노보다 4.7℃ 낮은 아메리치노 크러쉬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엔제리너스는 이 같은...
"855명만 월급 올려달라"…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선언 명분은 2024-07-02 12:22:20
전삼노에 따르면 노사협의회의 임금인상률을 거부한 조합원 수는 855명이다. 2만8천명을 조합원으로 둔 전삼노가 총파업의 명분 중 하나로 '855명에 대한 더 높은 임금 인상률'을 제시한 셈이다. 이를 놓고 노조 내부에서도 "855명만 연봉을 인상하는 것에는 찬성하지 않는다" 등의 비판이 나온다. 이번 파업 선언...
대체 몇 번째야?…명품브랜드 줄줄이 또 '인상' 2024-07-02 11:56:54
모노그램은 380만원대에서 410만원대로 6%가량 인상됐다. 네오노에BB 모노그램과 마렐 에피, 다이앤 모노그램 등 가격도 2∼5% 뛰었다. 루이비통 가격 인상은 지난 2월에 이어 5개월 만이다. 네오노에BB는 기존 258만원에서 지난 2월 274만원으로 오른 데 이어 이번에 290만원이 됐다. 앞서 에르메스는 지난 1월 로얄 로...
명품 줄줄이 'n차' 인상…에르메스·구찌 이어 루이비통도 뛰어 2024-07-02 11:38:47
네오노에BB 모노그램과 마렐 에피, 다이앤 모노그램 등 가격도 2∼5% 뛰었다. 루이비통 가격 인상은 지난 2월에 이어 5개월 만이다. 네오노에BB는 기존 258만원에서 지난 2월 274만원으로 오른 데 이어 이번에 290만원이 됐다. 두 차례 인상으로 올해만 가격이 11%가량 오른 것이다. 앞서 에르메스는 지난 1월 로얄 로퍼,...
총파업 드리운 삼성전자…노조 "무임금·무노동 총파업" 강행 2024-07-01 21:37:03
등을 제시했다. 전삼노에 따르면 사측은 노조 측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전삼노는 이에 총파업을 선언하고 즉시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노사 양측은 지난 1월부터 교섭을 이어왔지만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전삼노는 중노위 조정 중지 결정과 조합원 찬반 투표 등을 거쳐 쟁의권을 확보했다. 지난달 7일엔...
카자흐 핵심광물, 韓기업이 개발·생산한다 2024-06-12 18:22:51
바케노에 리튬광산을 공동 탐사하고 개발하는 내용의 MOU를 맺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해당 광산에 경제성이 있다면 SK에코플랜트가 생산 및 정·제련에 필요한 플랜트 건설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는 “카자흐스탄에는 10만t가량의 리튬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제대로...
'신경영 31주년에 연차투쟁' 삼성전자 노조, 사측과 대화 재개 2024-06-11 16:19:55
11일 전삼노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오는 13일 서울 서초사옥 인근에서 사측과 면담을 진행하기로 했다. 노사 양측의 대화 재개는 지난달 28일 교섭 결렬 후 2주 만이다. 양측은 이번 대화에서 향후 본교섭 일정과 교섭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전망이다. 전삼노 측은 "대화 재개가 노사가 상생해 합의를 이룰 수...
伊총리, 유럽의회 선거 하루전 알바니아 방문…'치적' 강조 2024-06-05 23:46:58
밝혔다. 이탈리아 일간지 일파토쿼티디아노에 따르면 멜로니 총리는 이날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북서쪽으로 약 70㎞ 떨어진 셴진 항구의 이주민 센터 건설 현장을 둘러본 뒤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에 나섰다. 그는 "이주민 센터 2곳은 8월 1일부터 운영될 것"이라며 "이번 합의는 유럽의 모델이...
첫 노조 파업 선언 삼성전자…단체행동 앞두고 '노노갈등' 확산 2024-06-04 15:01:27
이상의 근로시간면제를 부여했으며, 현재 전삼노에서는 위원장, 부위원장 등 총 8명이 풀타임으로 근로시간을 면제받고 있다. 현재 A 지부장의 글은 직장인 익명 앱인 블라인드 등을 통해 확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삼노 측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현재 DX노조로 간 이전 집행부 시절에 조합원 수 부풀리기와 다중 계정...
필리핀 영웅서 日 자부심으로…사소, 3년 만에 US여자오픈 제패 2024-06-03 13:47:01
2019년 브리티시 여자오픈 시부노에 이어 일본 선수의 세 번째 여자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국적을 바꿔 여자 메이저 대회에서 2승을 거둔 것은 1988년 샐리 리틀 이후 이번 사소가 두 번째다. 리틀은 1980년 LPGA 챔피언십에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적으로 정상에 올랐고, 1988년 뒤모리에 클래식에서는 미국 선수로 우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