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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미얀마 군부, 휴전 체결 이후에도 60차례 반군 공격" 2025-04-12 11:09:04
지역을 강타해 논밭이나 관개시설, 곡물저장고가 파괴됐고 수백만마리의 가축이 위험에 처해 있어 농민들은 생계 수단을 모두 잃을 위기에 놓여있다. 또 질병이 확산하고 있지만 약 70개 보건 시설이 파손됐으며 의료 물자도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이다. 보고서는 "설사 환자가 증가하고 있고, 어린이와 노인들이 폭염으로...
이철우 경북지사, "경북 산불피해 상상초월" 2025-03-31 15:20:22
없다고 멀쩡한 것이 아니다. 산뿐만 아니라 논밭, 하천까지 온 동네가 불타버려 봄축제도 모두 취소되고 농수산업, 관광업, 외식업 등 지역경제가 사실상 멈춰버려 주민 대부분이 경제적 피해에 노출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주민들은 며칠 동안 연기와 재 때문에 앞이 제대로 안 보이는 환경에서 호흡이 곤란할 정도의 신...
송미령 "산불진화대원 처우개선 논의…산불예방 조치도 검토" 2025-03-26 11:41:30
대부분은 산지와 농지이고, 지역 주민의 집과 논밭이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송 장관은 이와 관련해 "지금 산불 진화에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정확한 피해 조사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저희가 전면적인 피해 조사 통해 복구하고 재건하고 삶의 질을 회복할 수 있는 방...
태국 북부 치앙마이 산불 피해 확산…대기오염 급속 악화 2025-03-25 11:30:03
12∼3월이 되면 대기질이 세계 최악 수준으로 급격히 악화한다. 논밭 태우기, 매연 등과 함께 산불이 대기 오염 주범으로 꼽힌다. 치앙마이 주민들은 대기오염 문제 대응에 실패했다며 지난 2023년 정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ASEAN 돋보기] 미국 국제개발처 폐지,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다 2025-03-24 16:55:29
사망하거나 다쳤다. 농업이 주산업인 라오스에서 논밭을 갈다가 터지는 불발탄 사고는 주민들의 생명과 생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캄보디아의 경우 베트남 전쟁 중 미군이 캄보디아에 쏟은 23만여 발 폭탄에서 나온 다수 불발탄과 1998년까지 30년간 이어진 내전 중 매설된 최대 6백만개 지뢰가 남아 있어 매년 수백명의...
태국 항공사, 대기오염에 북서부 지역 운항 37일간 중단 2025-03-06 13:41:38
정부는 대기 오염을 국가적인 의제로 삼고 논밭 태우기를 단속하는 등 각종 대책을 쏟아냈지만, 근본적인 해결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방콕에서도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으면서 돈므앙 공항에 여객기가 정상 착륙하지 못하고 회항하거나 선회비행을 하는 등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졌다. double@yna.co.kr (끝)...
"中서도 한국이 더 믿을 만"…해외서 뜨는 '이 사업' 2025-02-21 11:00:04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드넓은 논밭 사이에 있는 콜마비앤에이치 공장에서는 세계 1위 종합비타민 ‘센트룸’을 생산한다. 2023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헤일리온(옛 GSK컨슈머헬스케어)이 대만에서 생산하던 한국용 물량을 콜마비앤에이치에 맡겼다. 첫해 전체 품목(SKU)의 10%이던 위탁물량은 지난해 60% 이상으로...
건기식까지 접수한 K뷰티 … 中도 프리미엄 제품은 韓에 맡긴다 2025-02-20 18:16:29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드넓은 논밭 사이에 있는 콜마비앤에이치 공장에서는 세계 1위 종합비타민 ‘센트룸’을 생산한다. 2023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헤일리온(옛 GSK컨슈머헬스케어)이 대만에서 생산하던 한국용 물량을 콜마비앤에이치에 맡겼다. 첫해 전체 품목(SKU)의 10%이던 위탁물량은 지난해 60% 이상으로...
[취재수첩] "지역 바꾸는 건 좋은 기업"…전철 1호선 변화의 교훈 2025-02-11 17:29:50
모이자 자연스레 주거 인프라도 개선됐다. 2004년만 해도 논밭으로 가득하던 화성시 동탄은 젊은 직장인들로 북새통을 이루며 어느덧 인구 40만 명이 넘는 첨단 기업 도시로 탈바꿈했다. 오산과 평택 인구도 같은 기간 각각 13만 명, 38만 명에서 24만 명, 60만 명으로 늘었다. 1호선 근교 도시 발달로 고급 연구개발(R&D)...
[특파원 시선] '세계 최악 수준' 하노이의 겨울 대기오염 2025-02-08 07:07:01
논밭에 불을 지르는 농촌의 습관은 겨울철 대기 오염 악화의 주범으로 꼽힌다. 이 같은 행태는 베트남뿐만 아니라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동남아 각국에서 공통적인 것이어서 이들 국가는 통상 겨울철에 대기 오염 수준이 최악으로 치닫곤 한다. 이처럼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하노이 시민들이 고통을 호소하자 당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