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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웃] 오너家 3·4세들 전면 배치 2024-11-27 06:34:32
홀딩스 대표이사가 부회장에 선임됐다.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의 장남인 1982년생 구동휘 LS MnM 대표이사는 최고경영자(CEO)로 한 계단 올라섰다. 삼양홀딩스에선 김윤 회장의 장남인 1983년생 김건호 사장이 화학2그룹 부문장을 맡았다. 농심에선 신동원 회장의 장남인 1993년생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상무)이 전무로...
오리온 3세, 1년반만에 수억대 임원…식품 3세들 초고속 승진 2024-11-27 06:15:00
홀딩스[005990]와 매일유업 지분을 0.01%씩 갖고 있다. 삼양그룹의 경우 김윤 회장의 장남인 김건호 삼양홀딩스[000070] 사장이 지난해 말 사장에 선임돼 '오너 4세' 경영의 신호탄을 쐈다. 1983년생인 김 사장은 지난 2014년 삼양사[145990]에 입사해 10년 만에 사장까지 올랐다. 농심[004370] 오너 3세로 신동원...
오너家 3·4세 승진, 재계 세대교체 가속…80년대생 두각(종합) 2024-11-26 17:59:35
LX홀딩스의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삼양홀딩스에서는 김윤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가 4세인 1983년생 김건호 사장이 그룹 내 화학2그룹 부문장을 맡으며 경영 보폭을 넓혔다. 삼천리그룹 정기 인사에서는 오너가 3세인 1982년생 이은선 삼천리 전무가 미래사업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조만간 발표될 주요 그룹 인사에서도...
오너家 3·4세 속속 승진, 재계 세대교체 가속…80년대생 두각 2024-11-26 09:38:00
LX홀딩스의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삼양홀딩스에서는 김윤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가 4세인 1983년생 김건호 사장이 그룹 내 화학2그룹 부문장을 맡으며 경영 보폭을 넓혔다. 삼천리그룹 정기 인사에서는 오너가 3세인 1982년생 이은선 삼천리 전무가 미래사업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조만간 발표될 주요 그룹 인사에서도...
'농심 3세' 신상열, 전무로 승진 2024-11-26 01:20:30
상무로 승진했다. 농심 관계자는 “앞으로 상품마케팅실에서 글로벌 식품 기업과의 협업 등을 주도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신 전무는 2021년 3월 신춘호 회장이 별세한 후 남긴 농심 주식 35만 주 가운데 20만 주를 받았다. 농심 지분율은 3.29%다. 지주사 농심홀딩스 지분도 6만5251주(1.41%)...
농심 ‘3세 경영’ 본격화…장남 신상열 전무로 승진 2024-11-25 17:10:09
상무로 승진했다. 지난 9월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전무는 지주사인 농심홀딩스 지분 1.41%(6만5251주)를 보유하고 있다. 손윗누이들 지분은 0.3%대다. 농심홀딩스 최대주주는 아버지 신동원 회장(42.92%)이며 이 밖에 삼촌 신동윤 율촌화학 회장(13.18%), 고모 신윤경씨(2.16%), 율촌재단(2.01%) 순으로 지분이 많다.
농심 3세 신상열, 전무로 승진…'3세 경영' 가속화 2024-11-25 17:04:18
이후 구매담당 상무와 미래사업실 상무를 거쳤다. 농심 관계자는 신 전무 승진과 관련해 "회사의 성장 방향과 확장을 결정하는 중추적인 업무를 맡기자는 취지로 농심의 비전을 만드는 미래사업실 전무 승진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신 상무의 농심홀딩스 지분은 1.41%로 아버지 신동원 회장(42.92%), 삼촌 신동윤 율촌...
한국 대기업엔 왜 이렇게 회장이 많을까[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4-11-12 09:56:06
회장을 비롯해 구자엽 LS전선 회장, 구자철 예스코홀딩스 회장,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구자용 E1 회장,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입니다. 선대 회장 때부터 형제끼리 돌아가면서 회장을 하고 있어서 그렇고요. 그 후손들, 사촌이 되겠죠. 사촌 형제끼리 돌아가며 지금도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LG에서 떨어져 나온 또 다른...
현대百 형제경영 강화…정교선, 13년 만에 현대홈쇼핑 회장 됐다 2024-10-31 18:02:23
반대하면서 결국 현대지에프홀딩스라는 단일 지주사 체제로 지배 구조가 바뀌었다. 현재 이들 형제는 현대지에프홀딩스 지분을 각각 39.7%, 29.1% 보유한 1, 2대 주주다. 산업계 관계자는 “두산그룹의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농심홀딩스의 신동원 회장과 신동윤 부회장(율촌화학 회장) 등...
대기업 등기임원 중 오너일가 비중 6.5%…이재용은 '미등기' 2024-10-16 06:01:01
이서정 전무(2개→13개) 순으로 증가 폭이 컸다. 반면 등기임원 겸직 수가 가장 크게 줄어든 인물은 최승석 SM스틸 부회장(14개→7개)이었고, 이어 우명아 SM그룹 구매실장(14개→9개), 신동철 반도홀딩스 부사장(9개→4개), 김홍국 하림 회장(7개→3개) 순이었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