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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솜 "女골프 피날레 쓴 2연승…올시즌 목표는 메이저 정복" 2025-02-24 18:13:53
주인공은 마지막 2개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다승왕에 오른 마다솜이었다. 막판 7개 대회에서 3승을 몰아친 그는 박현경, 박지영(29), 이예원(22), 배소현(32)과 함께 공동 다승왕이 됐다. 최근 만난 마다솜은 “제주도를 오가는 빡빡한 일정 때문에 직전 대회에서 우승한 사실도 잊고 있었다”며 “돌이켜보니 시즌...
윤이나·박현경 경쟁 속 마지막에 웃었던 마다솜 "진정한 승자는 바로 나" 2025-02-24 15:47:59
2개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다승왕에 오른 마다솜이었다. 막판 7개 대회에서 3승을 몰아친 그는 박현경과 박지영(29), 이예원(22), 배소현(32)과 함께 공동 다승왕이 됐다. 최근 만난 마다솜은 “사실 제주도를 오가는 빡빡한 일정 때문에 직전 대회에서 우승한 사실도 잊고 있었다”며 “돌이켜보니 시즌 마지막 2개...
대광로제비앙, 김효문 KLPGA 프로와 후원 계약 체결 2025-01-22 10:09:13
시즌 처음으로 다승을 일궈냈다. 지난해 4월 'KLPGA 2024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2차전에서 입회 8년 만에 생애 첫 승을 거뒀다. 이어 8월 'KLPGA 2024 더헤븐 마스터즈' 드림투어 12차전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활약으로 KLPGA 정규투어에 복귀한 김효문 프로는 “대광로제비앙에서...
[강혜원의 골프플래닛]예선 탈락, 선수들에겐 '생사의 갈림길' 2024-12-20 10:16:15
다승, 상금만큼이나 골프 선수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있다. 바로 예선 탈락 횟수다. 김시우(29)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예선 탈락을 가장 적게 한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그는 올해 총 24개 경기에서 2개 대회를 제외하고 모두 본선에 진출했다. 지금까지 PGA투어에서 보낸 9개 시즌 가운데 예선...
톱랭커도 바들바들…예선탈락은 무서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4-12-19 17:48:07
다승, 상금만큼이나 선수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있다. 바로 예선 탈락 횟수다. 김시우(29)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예선 탈락을 가장 적게 한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그는 올해 총 24개 경기에서 2개 대회를 제외하고 모두 본선에 진출했다. 지금까지 PGA투어에서 보낸 9개 시즌 가운데 예선 통과...
황유민 "내년에도 돌격…다승왕·상금왕 두 토끼 잡을래요" 2024-12-19 17:45:00
지난해보다 기량이 나아졌다고 스스로 느꼈다. 목표였던 다승을 이루진 못했지만 80점을 주고 싶을 만큼 행복한 시즌이었다”며 활짝 웃었다. ○ 돌격대장 vs 앳된 소녀황유민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년 차 만에 인기 순위 1위로 끌어올린 가장 큰 비결은 ‘반전의 힘’이다. 163㎝에 가녀린 체구, 앳된 얼굴의 선...
"올 최고의 순간은 '한경퀸'…내년 '4승'으로 대상 딸 것" 2024-12-08 17:28:05
가장 많은 3승을 쓸어 담아 공동 다승왕에 올랐고, 대상과 상금랭킹에선 윤이나(21)에 이은 2위를 차지했다. 올해 정규투어에서 11억3319만원을 벌어들인 그는 목표했던 누적 상금 40억원 돌파(42억1573만원)에도 성공했다. 최근 만난 박현경은 “후반기에 대상 수상 욕심 때문에 사실 조급해한 적도 있었는데, 다 끝나고...
6승 한토신 '함박웃음'…윤이나의 켈리 '고진감래' 2024-11-14 18:13:11
박현경과 박지영은 올 시즌 3승씩을 쌓아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게다가 두 선수는 시즌 내내 대상·상금왕 경쟁을 펼치며 브랜드를 알렸다. 한국토지신탁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4년 전 창단한 한국토지신탁은 올해 박현경, 박지영, 조아연(24), 임채리(19) 등 알짜배기 선수 네 명으로 골프단을...
3관왕 윤이나 "또 한번의 기회에 매순간 감사" 2024-11-10 17:49:01
“다승을 거둔 선수도 많고, 매 대회 선수들에게 배우고 싶은 점도 많이 느꼈다”며 “매 순간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고 올 시즌을 돌아봤다. 이어 “2년 전 큰 잘못을 저지른 저를 좋아해달라고 말씀드리지는 못할 것 같다”면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조금만 더 믿고 지켜봐...
'대상' 장유빈, 개인 타이틀 싹쓸이 정조준 2024-11-08 16:39:04
장유빈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거나 상위권 성적을 거두면 상금왕과 다승왕, 평균타수(덕춘상) 등 주요 부문을 석권할 수 있다. KPGA투어 역사상 대상, 상금왕, 덕춘상, 다승왕을 모조리 차지한 선수는 최경주(1997년), 강욱순(1999년), 김경태(2007년), 배상문(2009년) 등 4명뿐이다. 14년 만의 대기록 달성에 도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