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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소신파' 금태섭 공천 가시밭길…민주 "서울 강서갑 추가공모" 2020-02-16 11:47:32
위반 혐의로 2심까지 당선 무효형을 받은 게 감안됐다. 또 충북 증평·진천·음성은 공천 신청 원외 예비후보들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 지역과 달리 서울 강서갑 추가공모의 경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투표에서 기권 표를 행사하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인사청문회 당시...
신창현, 민주당 현역의원 첫 '공천 탈락' 2020-02-16 10:44:46
북·강서을 △경남 양산갑 등 6곳은 민주당 현역 의원이 없는 지역이다. 의왕·과천은 본선 경쟁력 문제 등을 들어 전략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신창현 의원이 공천에서 탈락했다. 김포갑의 경우 현역인 김두관 의원이 당 지도부 요청으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출마하는 경남 양산을로 출마 지역을 바꾸면...
"손님들 적으니까 편하시겠네"…총리 취임 한 달, 설화 휩싸인 정세균 2020-02-14 16:10:38
당 대변인은 “국민들의 아픔에 무감각한 태도였고 자영업자들의 현실에 대한 이해도 감수성도 없는 몰지각한 언행이었다”며 정 총리의 사과를 촉구했다. 우한폐렴과 관련해 스스로 혼선을 자초했다는 지적도 계속 나왔다. 정 총리는 지난달 28일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중국 우한 교민들의 귀국을...
우한 교민 수용 진천에 저품질 마스크 지급 논란…"중국엔 300만개 지원하고 우리는 외면" 2020-02-02 11:04:00
당초 정부는 교민들을 수용할 장소로 충남 천안(우정공무원교육원, 중앙청소년수련원)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뒤늦게 아산?진천으로 수용지를 변경해 주민 반발을 샀다. 격리 수용지가 아산과 진천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주민들은 천안 지역 국회의원들이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어서 수용지가 변경된 것 아니냐는...
"원자력연 방사성 물질 방출은 '운영미숙' 탓"(종합) 2020-01-31 14:14:59
덕진천과 관평천, 갑천 등에서 채취한 토양과 하천수 시료의 경우 평상시 방사능 농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원안위 사무처의 설명이다. 원안위는 30일 원자력연구원에 자연증발 시설 사용정지 명령을 내렸다. 또 이 시설에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연구원 외부로 유출되지 않게 토양을 제염하고 밀봉토록 조치했다....
"원자력연 방사성 물질 방출은 '운영미숙' 인재" 2020-01-31 13:30:26
덕진천과 관평천, 갑천 등에서 채취한 토양과 하천수 시료의 경우 평상시 방사능 농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원안위 사무처의 설명이다. 원안위는 원자력연구원에 자연증발 시설 사용정지 명령을 내리고, 조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또 이 시설에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연구원 외부로 유출되지 않게 토양을 제염하고...
민주당 지역구는 피해놓고 우한 교민 따뜻하게 맞아주라는 민주당 2020-01-31 11:59:53
했다. 아산과 진천 주민들은 민주당이 우한 교민 환영 입장을 밝히고 있는 것에 대해 그럴 거면 수용지를 민주당 지역구로 결정했어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한편 30일 지역 주민을 만난 양승조 충남지사는 "먼저 말씀드릴 것은 천안에서 아산으로 변경된 것이 아니다"며 "여러 시설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與 의원들도 우한 교민 격리정책 비판…"자택으로 보내야" 주장도 2020-01-30 18:21:42
여당 의원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오제세 민주당 의원(충북 청주시서원구)은 "지자체와 사전 협의를 하지 않고 (격리 장소를) 일방적으로 정했다"며 "(시설) 인근에 주민이 밀집해 있고 어린이집과 학교 등이 있는 곳이란 점도 유감"이라고 했다. 오 의원의 지역구인 청주는 격리 장소 중 하나로 선정된...
민주당 지역구 피한 우한 교민 수용지 결정…진영?양승조 주민들에 계란 맞아 2020-01-30 17:41:40
맞았다. 당초 정부는 30~31일 전세기 편으로 귀국하는 교민들을 수용할 장소로 충남 천안(우정공무원교육원, 중앙청소년수련원)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격리 수용지가 아산과 진천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주민들은 당초 후보지로 검토 됐던 천안 지역 국회의원들이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어서 수용지가 변경된 것...
'라돈 매트리스 이어 또…' 우한 교민 수용지 돌고 돌아 충청도, 주민들 '격분' 2020-01-30 09:52:16
전국에서 수거한 라돈 검출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충남 당진과 대전 지역에 반입해 충청도민의 반발을 샀다. 이에 대해 한 충청도민은 "요직은 다 호남 사람이 차지하고, 나쁜 것은 다 충청도로 온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 같은 주장에 대해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각 시설의 수용능력과 인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