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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해부 강의' 논란...복지부 "중단 요청" 2024-06-17 15:59:35
데바(해부용 시신) 해부학 강의를 개설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복지부가 전국 의대에 해당 교육 중단을 요청했다. 17일 보건복지부는 전국 의과대학 63곳에 영리 목적의 시신 해부 참관 교육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대학들로부터 최근 3년간 해부 교육 자료를 받아 내역을...
기증받은 시신으로 '유료' 해부학 강의 논란 2024-06-10 20:36:54
웹 사이트 화면에 '카데바 클래스는 무조건 Fresh Cadaver(신선한 해부용 시신)로 진행됩니다' 등의 설명을 올린 것이다. 의대 등에서 의학 교육을 위한 카데바가 모자라 실습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교육·연구를 위해 기증된 시신이 비의료인 대상 강의에 영리적 목적으로 활용된 것에도 문제가 제기됐다....
"수강료 60만원"…기증받은 시신으로 해부학 강의 '논란' 2024-06-10 20:31:32
카데바(Fresh Cadaver)로 진행됩니다' 등의 설명을 올렸다. '프레시 카데바'란 화학적 처리를 하지 않고 살아있을 때와 비슷한 상태로 만들어 놓은 해부용 시신을 가리킨다. 교육·연구를 위해 기증된 시신이 비의료인 대상 강의에 영리 목적으로 활용된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최근 의대 증원...
의대 교수 95% "정원 늘어도 교육 자체가 불가능" 2024-05-25 20:35:45
교육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증원을 논의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일부 학교의 경우 시설과 인력 등 교육 인프라를 적기에 마련하기 불가능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카데바(해부용 시신) 확보는 물론 교수조차 부족한 상황에서 제대로 된 의학교육이 이뤄질 수 없다"며 "정부는 이러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해 증원...
쿠바, 중국 여행객에 무비자 적용…경제난 타개 안간힘 2024-05-23 06:29:05
쿠바데바테, AP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는 지난 주부터 스페인 마드리드를 경유하는 베이징∼아바나 항공편 운항을 시작했다. 이는 2020년 팬데믹에 따른 운항 중단 이후 4년여 만이다. 재개 이후 첫 항공기 승객 116명은 중국 음악을 곁들인 쿠바 전통 공연단의 환영을 받았다. 쿠바 총리와 주요 장관도...
마라톤 우승 상금, 8년 만에 받은 사연 2024-05-14 16:04:14
생각이라고 말했다. 보스턴육상연맹은 데바의 우승상금 지급이 미뤄진 것이 세계육상연맹과 세계 마라톤 주요 대회를 주관하는 애보트 월드 마라톤 메이저스(WMM)의 규정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세계육상연맹 대변인은 보스턴육상연맹이 우승상금을 데바에게 지급해도 이를 막을 규정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
8년만에 돌아온 때늦은 보스턴마라톤 상금…독지가가 1억원 쾌척 2024-05-14 15:30:12
비판했다. 이에 대해 보스턴육상연맹은 데바에 대한 우승상금 지급이 미뤄진 것은 세계육상연맹과 세계 마라톤 주요 대회를 주관하는 애보트 월드 마라톤 메이저스(WMM)의 규정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세계육상연맹 대변인은 보스턴육상연맹이 자발적으로 우승상금을 데바에게 지급해도 이를 막을 규정은 존재하...
휴젤, 호주·캐나다 의료진 대상 'H.E.L.F Train-The-Trainer' 성료 2024-04-25 11:21:30
데바 실습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최호성 원장(피어나클리닉)과 이종진 원장(데이뷰클리닉)이 참여해 안면 상안부·중안부·하안부별 윤곽 시술법, 복합 시술을 활용한 피부 재생(Skin Rejuvenation) 등 최신 미용·성형 트렌드를 전했다. 행사는 선별된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긴밀한 소통이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거세지는 대학가 가자전쟁 반대 시위…미국 전역으로 확산 2024-04-24 12:18:39
디데바니는 "이스라엘 국방부에서 직접 연구자금을 받는 교수들이 여럿 있다"며 "우리는 MIT에 이러한 관계를 끊을 것을 요청해왔다"고 말했다. 중서부에서는 미시간대 캠퍼스 광장에도 가자 전쟁 반대 시위대의 텐트가 약 40개로 늘었다. 미네소타대에선 학생들이 도서관 앞에 '팔레스타인과의 연대'라고 쓴...
[사이테크+] "4천700만년 전 거대 뱀 화석 발견…몸길이 최대 15m" 2024-04-19 05:00:01
인도 우타라칸드주의 인도루르키공대(IITR) 데바짓 타다·수닐 바즈파이 박사팀은 19일 과학 저널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서 구자라트주 갈탄 광산에서 4천700만 년 전 중기 에오세 지층에서 거대한 뱀의 척추뼈 일부를 발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화석들은 서부 구자라트주 쿠치에 있는 파난드로 갈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