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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5-01 08:00:09
송치…도난품에 경공모 서류 뭉치(종합) 180430-0941 지방-0276 17:10 "세계 최고의 지뢰밭 DMZ 지뢰도 제거해 달라" 180430-0943 지방-0277 17:12 부산 북구 지지도 여론조사 낙동강벨트 민심 가늠자 될까 180430-0947 지방-0278 17:17 전직 교수라더니…허위경력 태안군수 예비후보 고발 180430-0951 지방-0279 17:20...
'드루킹' 출판사 절도범 검찰 송치…도난품에 경공모 서류 뭉치(종합) 2018-04-30 17:10:10
검찰 송치…도난품에 경공모 서류 뭉치(종합) 경찰, TV조선 압수수색 안할 듯…'무단침입 기자 더 있다' 의혹도 수사 (파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는 '드루킹' 김모(49·구속기소)씨의 활동기반인 느릅나무출판사에서 절도사건을 저지른 4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시민단체 "美경매 나온 덕온공주 인장, 거래중지 요청해야" 2018-03-29 19:14:34
"도난품이라는 정확한 근거 자료가 없으나, 일단 반출 경위를 파악한 뒤 경매 중지 요청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에는 고려대박물관에 숙휘공주 인장과 정명공주 인장이 있고, 국립고궁박물관에 영온옹주 인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원더풀 코리아"…패럴림픽 찾은 외국 선수단 치안에 만족감 2018-03-11 14:35:59
만족감 강원경찰 '야행순라' 활동…신속한 도난품 회수 감동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밤늦게 다녀도 이렇게 치안이 안전한 곳은 한국이 처음입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동계패럴림픽을 방문한 외국 선수·임원단 사이에 '원더풀 코리아'가 회자하고 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패럴림픽 대...
어사 박문수 집안 편지 1천점 은닉한 문화재 사범 검거 2018-02-27 18:45:25
국사편찬위원회에 매도하겠다고 신청했고 문화재청에서 해당 간찰이 도난품이라는 사실을 포착하면서 김씨의 범행이 드러났다.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아무리 죄수라지만…죽음 목전 환자 족쇄에 호주 원주민 분노 2017-12-03 11:53:36
6월 27일 도난품 및 공공장소 내 흉기 소지, 법정 미 출석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에릭은 마약 중독자 및 노숙자로 익히 경찰에 알려진 터였다. 에릭은 체포 사흘 후인 6월 30일 저녁 시드니 북서부의 민간운영 시설인 파클리(Parklea) 교도소로 옮겨졌고 주말인 관계로 보안심사 없이 독방에 수용됐다. 이후 병원으로...
美로 불법 유출된 '옥천사 나한상' 30년만에 제자리로 2017-11-14 09:09:06
조사하는 해외 경매 목록을 받은 뒤 도난품인 옥천사 나한상이 출품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어 경매사에 판매 중지를 요청하고 수개월 간의 협상 끝에 반환에 성공했다. 문화재청과 조계종의 협업으로 해외에서 문화재를 환수한 사례는 순천 선암사의 '동악당재인대선사진영'(東岳堂在仁大禪師眞影)과 순천...
'딱 걸렸어' 과학수사대 경찰관 기지로 절도범 붙잡아 2017-10-30 11:13:58
B씨는 사기, 절도 등 전과 10범이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30일 절도 혐의로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 경사는 "용의자가 도주할 틈을 주지 않고 얼른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골목을 이 잡듯이 뒤졌다"며 "가까스로 잡은 용의자로부터 도난품을 빼앗아 A씨에게 모두 돌려줬다"고 말했다. doo@yna.co.kr (끝) <저작권자(c)...
北외교관 '외화벌이' 들통…파키스탄 경찰에 양주 450상자 털려 2017-10-23 16:24:02
알려졌기에 도난품의 실질 가액은 수천만원을 넘는다. 경찰은 아시프 경사 등 3명을 절도 혐의로 입건하고 직무를 정지시켰으며 현재까지 술 2천 병을 아시프 경사의 집 등에서 회수했다. 아직 현 서기관이 이처럼 많은 술을 집에 보관하게 된 경위는 드러나지 않았다. 하지만, 북한 외교관들은 종전에도 파키스탄에서...
소송전으로 번진 훈민정음 상주본, 올 한글날에도 못보나 2017-10-06 11:00:03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상주본을 도난품으로 판단했다. 이어 대법원도 2011년 배 씨가 조 씨에게 고서를 돌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는 판결을 유지해 조 씨의 소유권을 확정했다. 그런데 민사 판결이 난 뒤 배 씨는 상주본을 훔친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로 구속기소 됐고, 1심 재판부는 10년 징역형을 내렸다. 그러나 2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