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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즉각 권한정지…국가원수 지위상실 2024-12-14 18:16:18
대통령 관저에 머무는 것 또한 가능하다. 윤 대통령은 지난 3일 비상계엄을 발동했다가 해제한 이후 대국민담화를 할 때를 제외하면 계속 관저에 머물렀다. 당분간 관저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 노무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도 탄핵안 가결 이후 외부 노출을 삼가면서 청와대에 머물렀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朴 탄핵은 찬성 尹은 반대"…8년 전 '그때 그 사람들' 지금은? 2024-12-14 17:20:59
윤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대통령실 경제수석을 거쳐 부총리로 일하고 있다. 2016년 박 전 대통령이 탄핵된 이후 대통령직 권한대행을 맡았던 황교안 전 총리는 한동안 '부정선거' 의혹에 목소리를 높였다.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유 중 하나로 부정선거 가능성을 꼽았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탄핵 표결 앞두고도…尹, 법률안 재가·새 국방장관 지명 시도 2024-12-13 01:25:01
을 일괄 재가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소식을 접하고 측근들에게 “윤 대통령은 군을 동원해 불법 계엄을 한 혐의가 있는 수사 대상이므로 군 통수권을 행사하면 안 된다”며 “국방부 장관 인사를 지금 윤 대통령이 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병욱/양길성 기자 dodo@hankyung.com
"괴물·패악" 사과 대신 野 때린 尹…강성 지지층 결집 노려 2024-12-12 17:54:49
윤 대통령 담화가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비상계엄을 선포해 국가를 위기에 빠지게 한 데 대해 사과하기보다 변명으로 일관했다는 이유에서다. 윤 대통령은 담화 말미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계엄으로 놀라고 불안했을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만 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끝까지 간다"는 윤석열 대통령…탄핵으로 돌아선 與 2024-12-12 17:52:32
당의 ‘투톱’이라고 할 수 있는 원내대표에 친윤계인 권성동 의원이 이날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 “극단적 망상의 표출이자 대국민 선전포고”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표는 “편 가르기, 극단적으로 가는 것을 부추기는 게 아닌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尹대통령 대국민담화 "거대 야당이 국헌문란 행위" [전문] 2024-12-12 10:12:22
길에 모두 하나가 되어주시길 간곡한 마음으로 호소드립니다. 저는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 여러분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계엄으로 놀라고 불안하셨을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국민 여러분에 대한 저의 뜨거운 충정만큼은 믿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부처 협의 필요한 정책은 중단해라"…경제 올스톱 2024-12-11 18:12:46
공무원은 “서울청사는 장관과 차관이 분주하게 움직여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세종청사에 있는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새로 일을 벌이지 말자’는 분위기가 많다”며 “일부 관료는 ‘다음 정부를 위한 정책을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니냐’는 농담도 주고받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한동훈 "불확실성 큰 탄핵보다 시기 정한 조기퇴진이 낫다" 2024-12-08 18:06:56
조기 퇴진 시나리오를 마련하자는 의견이 많다”면서도 “향후 탄핵 표결에 대해서는 방향을 장담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친한계 초선 김상욱 의원도 윤 대통령의 퇴진을 위한 명시적 조치가 없다면 당장 다음 탄핵 소추안 표결에서 찬성표를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정소람/노경목/도병욱 기자 ram@hankyung.com
한덕수·한동훈 "당정이 국정 운영"…이재명 "2차 내란" 2024-12-08 17:55:25
주권의 원칙에 따라야 한다”며 “대통령의 직무를 즉각 중단시키고 현재의 불안정한 국가적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여야 회담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오는 14일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다시 시도하기로 했다. 탄핵안이 가결될 때까지 매주 표결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尹탄핵 부결…한동훈 "대통령 조기퇴진, 국정 관여 안할 것" 2024-12-08 13:59:01
한 대표가 합의한다고 해도 위헌 통치는 1분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한 총리가 국정운영의 중심이 되는 것은 헌법상 불가능하다"며 "독자적 행정부 통할권, 공무원 임명권, 법령심의권, 외교권을 행사할 수 없고, 무엇보다 군 통수권도 행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