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환기·도상봉·장욱진·구자승… 거장들의 '한가위 판화잔치' 2017-09-19 18:37:48
서양화 1세대 작가 도천(陶泉) 도상봉 화백(1902~1977)은 평범한 일상생활을 소재로 주로 정물화와 풍경화를 그렸다. 국내 최초 서양화가인 고희동에게 그림을 배운 그는 일본 도쿄미술학교에 다니면서 조선백자에 매료돼 평생 작품 소재로 활용했다. 달항아리를 비롯해 라일락, 국화, 사과 등 일상의 대상을 정갈한 색채로...
늘어나는 '아트 셰어링'… "세제 촉진책 필요" 2017-08-06 18:30:47
주목받았다.앞서 박명자 갤러리 현대 회장은 2004년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미술관에 이중섭 도상봉 박항섭 황용엽 박서보 백남준 등 한국 근현대 작가 38명의 작품 54점을 내놨다. 박수근미술관에는 박 화백의 1962년 작 ‘굴비’(3호), 1950년대 드로잉 ‘독장수’ ‘시장’ 등 55점을 내놓...
서울미술관 '카페 소사이어티'展·교보아트스페이스 기획전 2017-03-31 15:36:32
'낭만다방'이다. 유영국, 김중현, 박수근, 도상봉, 이중섭, 천경자의 회화가 관람객을 맞는다. 이어 화사한 제2부 '스위트 블라섬'에서는 권윤주, 정은별, 마쓰에다 유키 등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반면 박상희, 다니엘 데 로스 무로스, 이태강의 작품으로 구성된 제3부 '콜드 브루'는...
감정 의뢰품 3점중 1점이 '가짜'…이중섭 58% '최고' 천경자 31% 2015-11-10 18:59:37
논란이 이어졌다. 천경자 ‘미인도’ 사건(1991년), 도상봉 ‘라일락꽃’ 사건(1993년), 이중섭 그림 대규모 위작 사건(2005년), 이중섭과 변시지 위작 108점 유통 사건(2007년), 박수근 ‘빨래터’ 위작 논란(2007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마르셀 뒤샹의 ‘여행용 가방’ 위작...
도천 라일락집은 어디?…직접 보니 `대박` 2015-09-25 09:24:52
종로구 창경궁로에 있는 도천 라일락집은 도상봉 선생의 작은 기념관을 겸한 살림집이다. 집이 있는 동네에 대한 장소ㆍ시각ㆍ공간적 배려가 있고, 간결하고 드러나지 않는 `ㄱ`자 형상으로 안마당을 품어 안락한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용산구 이태원로의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강남구...
10억 佛畵·백남준 8억 작품, 여름 경매시장에서 대격돌 2013-06-11 16:59:09
경매장에 백남준을 비롯해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도상봉 등 거장들의 수작 193점(66억원)을 한꺼번에 내놓는다. 검증된 작가들인 만큼 미술 경기 회복 후 작품값이 오르고 환금성도 좋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경매에 도전해볼 만하다. k옥션은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의 작품을 전략 상품으로 내놓았다. 비디오 조...
<한은 보유 미술품 1천300여점 58억원…또 구입하나> 2013-06-10 12:01:08
'산천한설', 김인승의 '봄의 가락',도상봉의 '성균관풍경' 등은 1억원을 넘는 고가로 알려졌다. 여기에 조각품 두 점을더해 1억원이 넘는 작품은 총 6점이 있다. 한 미술계 관계자는 "만약 5~6년 전 감정을 했다면 액수가 훨씬 높게 나왔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융위기 이후 미술시장이 반 토막...
"우리는 '아트 마니아'…화가들 열정·끼 배우죠" 2013-03-07 17:25:07
전 고문은 천경자의 ‘여인’과 도상봉의 ‘백자항아리’, 신성수 회장은 추상화가 최욱경과 양달석의 그림, 변기욱 대표는 구사마 야요이의 회화, 이상만 마로니에북스 사장은 줄리안 오피의 그림, 이상준 대표는 천경자의 ‘여인’을 각각 걸었다.이옥경 대표는 “이번 전시에 참여한 미술 애호가들은 회사를 운영하는...
선물하기 좋은 미술 작품은? 2013-01-31 09:00:00
도상봉 화백의 딸로 경기여고 시절부터 김인승 화백 등 당대 내노라하는 분들에게 가르침을 받았으며, 이화여대를 졸업하면서 부친의 그늘에서 벗어나 새로운 작품세계를 열었다. 터질 듯한 원색으로 주조한 그의 색채감에 대하여 이경성(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씨는 부친의 작품세계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도문희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