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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류인플루엔자에 '금값'된 계란…계란메뉴 추가요금도 2025-02-05 09:47:56
40분께 펜실베이니아주 프랭클린 카운티의 한 계란 공급업체에 주차돼 있던 수송 트레일러 내 계란 약 10만 개가 도난당했다. 금액 기준으로는 약 4만 달러(역 5천800만원)에 달했다. 현지 경찰은 범인이 트레일러 뒷문을 열고 들어가 계란을 훔친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트럼프 취임] 날아온 돌멩이·난투극…역대 美대통령 취임식 흑역사는 2025-01-20 06:13:50
벌어졌다. 잭슨 전 대통령은 결국 뒷문으로 탈출해 취임 첫날밤을 백악관 밖에서 보내야 했다. 1969년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의 취임식은 베트남전 반전시위로 몸살을 앓았다. 취임식 당일에도 워싱턴DC 곳곳에서 반전시위가 계속되면서 닉슨 전 대통령이 탄 차량에도 시위대가 던진 유리병과 돌멩이가 날아들었다. 1945년...
尹, 체포 20분 만에 공수처 도착…포토라인은 피했다 [영상] 2025-01-15 12:12:42
윤 대통령이 앞쪽 문으로 출입할 가능성에 대비해 '포토라인'을 설치해뒀으나, 윤 대통령 측과 논의 끝에 건물 뒤쪽 출입구를 이용하도록 한 것으로 보인다. 편의상 '뒷문'으로 불리지만, 뒤쪽에 있는 문이 공수처 정문이다. 윤 대통령 측은 체포영장에 응하기 전 공수처와 이송 방식, 현직 대통령에 대한...
중동·동남아에도 美, AI칩 수출 규제 2024-12-15 18:25:17
‘뒷문 역할’을 하고 있다고 WSJ는 설명했다. 엔비디아의 AI 반도체를 중국에 판매하는 밀거래 업자들이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의 비공식 시장을 통해 몰래 중국으로 들여오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중국 기업들은 동남아 지역에 자회사를 설립해 미국의 수출 규제를 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아랍에미리트(UAE),...
"美, 중동·동남아 통한 中의 AI 반도체 우회조달도 차단 준비" 2024-12-14 07:08:24
돕는 '뒷문'(back door)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일례로 엔비디아의 최신 AI 반도체를 중국 측에 판매하는 밀거래 업자들의 비공식 시장이 싱가포르와 같은 일부 국가에 형성돼 있다는 것이다. 중동에서도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나라들이 자체 AI...
'강제' 언급 안한 日…韓유족은 추도식 대신 사도광산 박물관행(종합) 2024-11-24 20:10:09
뒷문을 통해 급히 행사장 밖으로 나가 미리 대기한 차를 타고 떠났다. 일본 행사 진행자들은 그를 뒤쫓는 기자들을 팔로 밀쳐내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한일 양국 인사들이 참석하기로 해 총 100석의 좌석이 준비됐다. 한국 측에서는 유족 9명을 비롯해 한국 정부 대표로 박철희 주일 한국대사 등 외교부 관계자가 참석할...
'강제' 언급 안한 日차관급, 사도광산 추도식 후 급히 자리 떠 2024-11-24 16:51:44
뒷문을 통해 급히 행사장 밖으로 나가 미리 대기한 차를 타고 떠났다. 일본 행사 진행자들은 그를 뒤쫓는 기자들을 팔로 밀쳐내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한일 양국 인사들이 참석하기로 해 총 100석의 좌석이 준비됐다. 한국 측에서는 유족 9명을 비롯해 한국 정부 대표로 박철희 주일 한국대사 등 외교부 관계자가 참석할...
"굶주려 몸무게 20.5kg"…아내 감금해 죽게 한 50대 남편 실형 2024-11-08 19:54:43
사실상 유일한 출구인 작은방 뒷문으로 나와 마당으로 이르는 통로로 이동하던 중 A씨를 부르며 갑자기 쓰러졌다. 이에 A씨는 쓰러진 아내를 난방이 안 되는 작은방에 다시 옮겨만 놓았을 뿐 병원 치료 등의 조치는 하지 않았다. 다음날 B씨는 심각한 기아 상태에 의한 합병증으로 결국 숨졌다. 사망 당시 키 145㎝인 B씨...
굶주린 채 방에 갇혀 숨진 장애인 아내…남편 징역 2년 2024-11-08 14:53:23
초 사실상 유일한 출구인 작은방 뒷문으로 나와 마당으로 이르는 통로로 이동하던 중 A씨를 부르며 갑자기 쓰러졌다. 이에 A씨는 쓰러진 아내를 난방이 안 되는 작은방에 다시 옮겨만 놓았을 뿐 병원 치료 등 조치는 하지 않았고, 다음날 B씨는 심각한 기아 상태에 의한 합병증으로 결국 숨졌다. 사망 당시 키 145㎝인 B씨...
모잠비크 대선 2위 후보 "암살 모면" 주장 2024-11-04 23:32:03
"뒷문으로 빠져나와 가족들과 가방을 들고 도망쳐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요하네스버그의 샌튼 지역에 머물고 있었으며 이 사건 이후 남아공에서 출국했다고 덧붙였다. 암살 시도가 언제 일어났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남아공 국제관계협력부(외무부)는 몬들라느가 남아공에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으며 암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