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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 당선인, '현정부 계승' 판사 직선제 개헌 추진 2024-06-11 10:34:06
정당과 연대를 끌어낼 수도 있다는 게 라호르나다를 비롯한 현지 매체들의 관측이다. 한편 여당 연합에서 상·하원 의석까지 대거 차지한 지난 2일 선거 이후 페소화 환율이 급락세를 보이는 것과 관련, 셰인바움 당선인은 "(제가 제안한) 정책과 개혁안이 (페소화 가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잘라...
멕시코 집권좌파 "하원 개헌선 확보…상원은 과반" 2024-06-10 05:27:27
일간 라호르나다는 보도했다. 모레나·녹색당·노동당 좌파 연합은 500석으로 구성된 하원 의석 중 372석을 확보한 것으로 여당은 추산했다. 이는 전체 의석 ⅔에 해당하는 개헌선(334석)을 웃돈다. 멕시코 여당은 또 상원 의원 128명 중 83명의 좌파 연합 당선인을 배출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대로라면 개헌선(85석)에는...
멕시코 총선도 여당 연합 압승 전망…"개헌도 가능" 2024-06-04 03:03:47
축하의 말을 전하며 향후 긴밀한 협력을 기대했다고 멕시코 일간 라호르나다는 보도했다. 룰라 대통령의 경우 별도로 9월 말 퇴임하는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을 '나의 훌륭한 친구'라고 표현하며, 조만간 멕시코를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대통령 이어 수도 시장도…마초텃밭 멕시코 女리더십 전면포진(종합) 2024-06-03 21:11:09
삼도록 하는 개헌 등을 자양분 삼은 결과라는 게 현지 매체 라호르나다와 엘우니베르살의 분석이다. 약 7∼8년 전부터 멕시코 전역을 들끓어오르게 한 여권신장 운동 영향도 크다. 2020년 3월 9일에는 멕시코 여성들이 '여성 없는 하루'로 지정해 '페미사이드'(여성 살해) 사건 관심을 촉구하는 총파업을...
'3부수장'이 모두 여성…마초 텃밭 멕시코, 女리더십 전면포진 2024-06-03 15:45:25
삼도록 하는 개헌 등을 자양분 삼은 결과라는 게 현지 매체 라호르나다와 엘우니베르살의 분석이다. 약 7∼8년 전부터 멕시코 전역을 들끓어오르게 한 여권신장 운동 영향도 크다. 2020년 3월 9일에는 멕시코 여성들이 '여성 없는 하루'로 지정해 '페미사이드'(여성 살해) 사건 관심을 촉구하는 총파업을...
[특파원 시선] 매일 아침 국민 앞에 서는 멕시코 대통령 2024-06-02 07:01:07
60% 안팎의 높은 지지율을 구가하고 있다. 엘우니베르살과 라호르나다, BBC스페인어판 등 멕시코 국내·외 언론은 그 비결 중 하나로 '아침 기자회견'을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멕시코 대통령은 2018년 12월 취임 이후 월∼금요일 아침 7시 전후에 빠짐없이 기자들과 만난다. 대통령실 출입 기자들은 때론 휴일...
'마초 사회' 멕시코서 첫 여성 대통령 나온다 2024-05-26 09:18:36
공학을 공부했다. 현지 일간지 라호르나다는 셰인바움 후보가 1995년 우남 에너지공학 박사과정에 입학해 학위를 받은 첫 여성이라고 소개했다. 에너지 산업 및 기후 분야를 주로 공부한 셰인바움 후보는 2000년 멕시코시티 환경부 장관으로 임명되면서 처음 정치권에 발을 들이게 됐다. 셰인바움 후보는 2006년까지 시...
내달 2일 '마초 사회' 멕시코에서 첫 여성 대통령 나온다 2024-05-26 08:01:01
공학을 공부했다. 현지 일간지 라호르나다는 셰인바움 후보가 1995년 우남 에너지공학 박사과정에 입학해 학위를 받은 첫 여성이라고 소개했다. 에너지 산업 및 기후 분야를 주로 공부한 셰인바움 후보는 2000년 멕시코시티 환경부 장관으로 임명되면서 처음 정치권에 발을 들이게 됐다. 당시 그를 장관에 임명한 건 당시...
'이웃' 멕시코·과테말라 정상회담…"이주문제 공동대응" 2024-05-18 05:58:20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멕시코 일간 라호르나다는 보도했다. 알리시아 바르세나(72) 멕시코 외교부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과테말라 노동자들을 위해 임시 취업 비자를 더 많이 발급하는 방안을 실무적 차원에서 협의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멕시코 정부는 또 남부 테우안테펙 지협 화물 열차 노선을 과테말라 국경까지...
파키스탄 女주총리, 경찰복 입자 '부글부글' 2024-04-27 17:58:30
나와즈 샤리프 주총리는 지난 25일 주도 라호르에서 열린 여경 졸업식에 경찰복을 입고 참석했다. 샤리프 주총리는 축사에서 펀자브주 경찰에 여성이 많이 부족하다면서 남녀 비율이 각각 50%로 되게 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주총리가 여경 졸업식에 경찰복을 입고 참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의견은 찬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