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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드라이버 앞세운 노승희, 시즌 2승 정조준 2025-07-04 18:32:22
얇은만큼 러프에 공이 잠기면 채를 감는 힘이 좋다. 노승희는 이날 파4, 파5홀 14곳 가운데 단 한개 홀에서만 페어웨이를 놓쳤다. 경기를 마친 뒤 "티샷이 러프에 빠지면 아예 그린을 공략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거리와 방향 컨트롤이 어려워 버디 기회를 만들기는 어렵다"면서 "오늘은 티샷을 대부분 페어웨이에 떨궈...
2주연속 '우승 사냥'…상승세 제대로 탄 옥태훈 2025-06-29 17:46:36
뒤 러프에서 20야드(약 18.7m)를 남기고 친 세 번째 샷이 그대로 홀로 사라져버린 것. 그는 지난주 대회에서도 마지막 날 72야드 샷 이글을 터뜨린 뒤 상승세를 타며 첫 우승에 성공했다. 4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한 타를 더 줄인 옥태훈은 이후 8개 홀 연속 파 행진을 이어갔다. 타수를 줄이지 못해 10번홀(파4)까지...
'韓 장타대표' 황유민·방신실, 美 메이저서도 거침 없었다 2025-06-23 18:03:44
바람 때문에 플레이가 굉장히 어려웠고 티샷이 러프에 들어가면 빠져나오기가 힘들어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했다”며 “어려운 코스였지만 매 홀을 도전하면서 배운 점이 많았다”고 돌아봤다. ◇ 비거리 2위 방신실방신실은 이번 대회가 올 시즌 첫 LPGA투어 출전이다. 14번홀(파5) 티샷 미스로 더블보기를 범한 점...
'한국 대표 장타자' 황유민 방신실 "미국서도 통했다"…메이저대회서 경쟁력 확인 2025-06-23 16:22:33
강한 바람때문에 플레이가 굉장히 어려웠고 티샷이 러프에 들어가면 빠져나오기가 어려워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했다"며 "어려운 코스였지만 매홀 도전하면서 배운 점이 많았다"고 돌아봤다. ◆방신실, 비거리 2위 "미국서도 통했다" 방신실은 이번 대회가 올 시즌 첫 LPGA투어 출전이었다. 14번홀(파5) 티샷 미스로...
'천국의 여왕' 노승희 "마음 비우고 버디만 노렸더니 우승 잡혔죠" 2025-06-22 20:27:34
티샷이 오른쪽으로 크게 밀리면서 언덕 러프에 빠졌고, 이 홀에서 결국 보기를 기록했다. 팬의 사인요청에 응하고 있던 노승희에게 연장전을 준비하라는 연락이 온 것도 이때다. 퍼팅 그린에서 몸을 풀면서도 그는 연장에 대한 기대는 거의 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다연이 18번홀 버디퍼트를 놓치면서 동타로 정규...
연장서 6.2m 환상 버디퍼트…노승희 '더헤븐 여왕' 등극 2025-06-22 20:00:11
실수가 뼈아팠다. 오른쪽으로 크게 밀린 티샷은 깊은 러프에 빠졌고 두 번째 샷까지 러프로 향하며 결국 1타를 잃었다. 18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핀 3m 옆에 보내 버디 기회를 잡았지만 퍼트가 홀을 비껴가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노승희는 천금 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경쟁자 이다연이 네 번째 샷 만에 그린...
연장서 6.2m 버디쇼... 노승희, '천국의 여왕' 등극 2025-06-22 19:00:02
뼈아팠다. 오른쪽으로 크게 밀린 티샷은 깊은 러프에 빠졌고 두번째샷까지 러프로 향하면서 결국 1타를 잃었다. 18번홀(파5)에서 세번쨰 샷을 핀 3m옆에 보내 버디 기회를 만들었지만 퍼트가 홀을 비껴가면서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노승희는 천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경쟁자 이다연이 4번째 샷만에 그린에 공을...
PGA투어 복귀 예약한 김성현, 버디쇼로 상위권 점프 2025-06-20 17:27:06
내 바람이 많이 도는 점과 러프나 페어웨이에서도 플라이어가 나오는 점을 조심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6타를 줄여 단독 선두로 나선 신용구는 2022년 우성종합건설오픈 이후 오랜만에 투어 통산 2승째를 노린다. 신용구는 “올 시즌부터 저녁마다 공지되는 핀 위치를 확인해서 미리 전략을 짜고 있다”며...
G마켓, '워라벨' 앞장서는 600여개 중소기업 상설관 열어 2025-06-18 08:49:50
세트, 오프러프라임 차량용 트렁크정리함 등이 있다. G마켓과 옥션은 상품 판촉을 위한 마케팅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G마켓 관계자는 "일과 삶의 균형을 지켜 저출생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기업일수록 더 좋은 상품을 판다는 메시지를 확산하고자 서울시와 함께 시작하는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lucho@yna.co.kr (끝)...
US오픈 챔피언 JJ스펀의 무기…스릭슨, 아이언 사은 프로모션 2025-06-17 15:28:00
US오픈은 깊은 러프와 빠른 그린, 깊은 벙커로 '악마의 코스'라고 불렸다. 스릭슨을 쓰고 있는 J.J스펀은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하며 올 시즌 세번째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팀 스릭슨 선수들의 활약은 올 시즌 내내 이어지고 있다. 시즌 개막전이었던 더 센트리에서는 마쓰야마 히데키, 이달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