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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불법이민 통제강화…운하 노리는 트럼프에 다른 선물? 2025-01-03 06:39:41
라프렌사파나마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작년 남미 콜롬비아와 중미 파나마 사이 '다리엔 갭' 정글을 통과해 미국행에 올랐던 이민자 숫자는 30만2천7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다였던 2023년 52만85명보다 41% 넘게 감소한 수치다. 최대 엿새가 걸리는 것으로 알려진 위험한 종단길에 나선 사람들은 대부분...
트럼프 견제 나선 파나마…"운하, 영원히 파나마의 것" 2025-01-01 08:51:17
라프렌사파나마는 일반 시민도 파나마 국기를 들고 흔드는 등 기념식이 애국심을 부각하는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기념사에서 물리노 대통령은 태평양∼대서양 간 항로의 중립적 관리 보장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운하는 영원히 파나마의 손에 놓여 있을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비전을 품고 미래를 바라보며...
파나마 운하 이양 25주년 기념식…"영원히 파나마의 것" 2025-01-01 04:30:52
라프렌사파나마는 보도했다. 물리노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파나마 운하 운영 과정에서의 역사적 성과를 조명하는 한편 태평양∼대서양 간 항로의 중립적 관리 보장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운하는 영원히 파나마의 손에 놓여 있을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비전을 품고 미래를 바라보며 앞으로의 도전에 정면으로 맞서자"고...
"트럼프, 운하 역사에 무지" 파나마 대통령, 작심 비판 2024-12-25 01:31:46
받고 있다고 현지 일간 라프렌사파나마는 보도했다. 파나마운하청(ACP) 홈페이지 설명을 보면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지름길인 파나마 운하는 1914년 미국에서 인력과 자본을 투입해 처음 개통했다. 척박한 환경 탓에 준비 과정에서 적지 않은 사망자가 나오기도 했다. 미국이 신생 독립국인 파나마와 조약을 맺어 건설한...
親美 파나마, '운하 반환' 트럼프에 발끈…"1㎡도 안 돼"(종합) 2024-12-23 06:17:39
대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현지 일간 라프렌사파나마는 보도했다. 파나마 운하로는 연간 최대 1만4천척의 선박이 통과할 수 있다. 전 세계 해상 무역의 3∼4%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나마 운하청(ACP)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4 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 기준 미국 선적 선박은...
"운하 반환" 트럼프 언급에 親美 파나마 '부글'…외교쟁점 되나 2024-12-23 05:00:56
렌사파나마는 보도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 게시글에 이어 이날 애리조나에서 열린 '아메리카 페스트' 정치행사 연설에서 미국 선박에 대한 "과도한 파나마 운하 통행 요금"을 주장하며, "관대한 기부 원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파나마 운하를 미국에 완전하고 조건...
"개 짖는 소리 안 나게 해라…과태료 14만원" 2024-11-23 14:29:09
등이 나서서 시장을 성토하고 있다고 현지 일간 라프렌사파나마는 보도했다. 파나마 동물보호 단체인 '스파이파나마'(Spay Panama)는 성명을 내고 "개 짖음은 두려움, 지루함, 외로움 등에 대한 표현이자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행위"라며 "이를 제한하는 게 아니라 반려동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집중하는...
"밤에 개 짖으면 과태료 14만원"…파나마 지자체 행정명령 논란 2024-11-23 05:06:26
등이 나서서 시장을 성토하고 있다고 현지 일간 라프렌사파나마는 보도했다. 파나마 동물보호 단체인 '스파이파나마'(Spay Panama)는 성명을 내고 "개 짖음은 두려움, 지루함, 외로움 등에 대한 표현이자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행위"라며 "이를 제한하는 게 아니라 반려동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집중하는...
니카라과, 공동대통령제 도입 추진…"오르테가 부부, 권력독점" 2024-11-21 03:50:17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지 매체 라프렌사와 엘19디히탈 등 보도를 보면 개헌을 통해 니카라과에는 '공동 대통령'(Co-presidente y Co-presidenta) 체제가 들어선다. 정치적 수사가 아닌 헌법에 '공동 대통령'이라는 개념을 명문화하는 건 유례를 찾기 힘들다. 이와 함께 현행 5년인 대통령 임기는 1년...
미국행 이주민이 남긴 오물로 열대우림 신음…"시신도 오염원" 2024-09-11 02:18:03
추정했다고 파나마 일간 라프렌사와 영국 일간 가디언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기준 추산으로, 작년에는 하루 평균 1천400명 정도가 다리엔 갭을 지나간 것으로 파나마 당국은 확인했다. 하루에 12.6t 이상의 쓰레기가 나온 셈이다. 서울 1인당 하루 폐기물(재활용·음식물 제외, 2020년 기준) 배출량이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