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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셰프 황인석, 모교 상록호텔조리전문학교 교수로 합류…요리사 양성 나서 2025-03-18 15:22:23
카멜리니(Cafe Carmellini)’에서 근무하며 현지 미식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전국 기능경기 대회 금메달리스트이자 주니어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다양한 국제 대회에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그는 이번 귀국 결정에 대해 “해외에서 배운 선진 요리 기술과 실전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하고 싶었다”며...
"실내악은 가장 고차원적인 음악…모든 감각 열고 예민하게 연주해야" 2025-03-16 17:12:12
초연작인 실베스트리니의 ‘피아노와 목관 5중주를 위한 6중주’도 선보인다. 클라리네티스트 폴 메이어, 호르니스트 라도반 블라트코비치는 16일 서면 인터뷰에서 “베르디와 루셀 작품 사이의 간격은 100년이 넘는다”며 “레스토랑에서 에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를 차례대로 즐기듯 우리 공연에서도 다양한 요소가...
무상급식 탓에 예산 부족?…인니, 신규 공무원 등 출근 1년 미뤄 2025-03-14 14:16:49
따르면 리니 위댜느티니 행정개혁부 장관은 올해 새로 채용한 신입 공무원과 정부 계약 직원 120만명에 대해 신입 공무원은 올해 10월, 정부 계약 직원은 내년 3월부터 근무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당초 신규 공무원은 이달부터, 계약직은 3∼7월 사이에 일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이런 정부 발표에 신규 공무원과...
아파트 6층 높이에서 수직 낙하…하늘과 물속 넘나드는 서커스 2025-03-06 17:47:48
페파리니가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2.0’을 지휘했다. 배우, 스태프 등 세계 30개국에서 300여 명이 모여 이번 무대를 올린다. 페파리니는 “올림픽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다이버를 포함해 무용수, 공중곡예사 등으로 이뤄진 팀”이라며 “단순히 러시안 스윙(대형 그네를 이용한 곡예)과 같은 고난도 기술을 잘하는 게...
[책꽂이] '실리콘밸리 프로세스의 힘' 등 2025-02-28 18:27:10
지음, 현암사, 392쪽, 2만7000원) 아동·청소년 ● 에우독소스가 들려주는 비 이야기 수학자 에우독소스가 가르쳐주는 비례식 (김승태 지음, 자음과모음, 220쪽, 1만5800원) ● 공룡을 재는 여러 단위 공룡으로 배우는 길이, 무게, 온도 등 측정 단위 (마티아 크리벨리니 지음, 송용진 감수, 다산북스, 88쪽, 1만3000원)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올해의 작가상 2024' 최종 수상자 2025-02-28 18:01:48
14일부터 5월 18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한다. 최초의 우주 탐사견 라이카와 어른이 된 어린 왕자가 우주에서 만난다. ● 전시 - 색 모양 움직임 ‘색 모양 움직임’이 오는 3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작가 펠리체 바리니의 작품으로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끊임없이 형태와 컬러가...
교황, 바티칸시국 행정부 장관에 최초로 여성 임명 2025-02-15 22:54:15
가톨릭교회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페트리니 수녀는 2021년 11월 여성으로는 최초로 바티칸시국 행정부 사무총장으로 임명돼 주목받았다. 이 보직은 바티칸시국 행정부 장관을 보좌해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직책으로, 바티칸시국 행정 조직 서열 2위에 해당한다. 바티칸시국 행정부는 바티칸박물관과 우체국·경찰서 등...
"테슬라 주가 하락, 머스크 정치활동과 오픈AI 인수제안 탓" 2025-02-12 20:47:50
카펠리니아 페어리드 스트래터지 분석가인 윌 탬플린은 테슬라 주가의 지지선을 315달러로 보고 있다. 이들은 선거 전후 주가 수준인 270달러 수준이 유지되는지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테슬라 주식의 변동성이 높은 만큼 이들은 근본적인 방향성을 단언하지 않고 투자자들의 거래 패턴을 관찰하고 있다....
제이시스메디칼, 파리 국제미용성형학회서 혁신기술로 주목 2025-02-07 14:10:03
맞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 참석한 IMCAS PARIS를 통해 덴서티, 리니어지, 포텐자, Ultracel Q+, CellecV 등 자사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슬로건 ‘Tailored excellence’를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서 아이덴티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차별화된 맞춤형 미용 솔루션을 제시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호주는 어떻게 커피 강국이 됐나...답은 이민자에 있어 2025-01-26 07:00:02
펠레그리니(Cafe Pellegrinis)와 플로랜티노(Florentino)에 호주의 첫 에스프레소 머신이 상륙한 것도 이즈음이다. 최초로 플랫 화이트를 제공한 사람으로 알려진 알란 프레스톤(Alan Preston)은 1960년대 말까지 호주의 에스프레소 머신 보유량이 이탈리아와 스페인에 이어 3번째일 정도로 에스프레소 문화가 융성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