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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中 '유커' 25만명 한국 온다...면세·백화점 손님맞이 분주 2026-01-30 06:03:02
함께 2월 5일~25일까지 면세점 이용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캐세이항공, 메리어트 본보이와 협업해 마일리지 및 호텔 포인트 추가적립 행사도 연다. 현대면세점은 춘절 연휴 기간 무역센터점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럭셔리 패션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 52주 신고가 경신, 리뉴얼과 인바운드의 콜라보 - 현대차증권, BUY 2026-01-29 14:03:20
현대차증권, BUY 01월 29일 현대차증권의 김현석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에 대해 "핵심 점포 리뉴얼과 외국인 관광객이 이끄는 외형 성장. 2026년부터 개선될 면세 부문 수익성"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트럼프 아프리카에도 통상 압력…대미 수출면세 혜택 1년만 연장 2026-01-29 07:01:01
시 면세 혜택 등 일방적 특혜를 부여하는 법률이다. 빌 클린턴 행정부 때인 2000년 제정돼 2015년까지 이행됐고 10년 더 연장된 바 있다. AGOA는 지난 25년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32개국이 미국 시장에 섬유, 자동차, 광물 등 다양한 품목을 무관세로 수출할 수 있도록 보장하며 아프리카 산업화와 고용 창출의 견인차...
美 미니애폴리스 총격 후 민주당 지자체서 이민당국 제지법 추진 2026-01-29 00:31:42
구금된 사람을 이송할 경우 연료에 대한 면세 혜택을 받지 못하게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이 법안은 작년 봄 뉴욕주에서도 발의됐다. 캘리포니아 주의회의 의원은 ICE 요원이 총격을 가하면 주정부가 독자적으로 수사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이 의원은 ICE가 주정부 자산을 연방정부의 작전 준비...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익 1707억원…전년比 62.8% 급감 2026-01-28 17:04:55
"브랜드 건전성 제고를 위한 면세 물량 조정 등 유통채널 재정비 작업이 지속되는 가운데 4분기 희망퇴직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며 실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LG생활건강은 최근 실적 반등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판매 부진이 지속되는 중국 시장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면세...
LG생활건강 작년 영업이익 1천707억원…63% 줄어(종합) 2026-01-28 16:51:51
건전성 제고를 위한 면세 물량 조정 등 유통채널 재정비 작업을 지속했고, 4분기 희망퇴직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며 실적이 부진했다. 이 부문 연간 매출은 2조3천500억원으로 16.5% 감소했고, 영업 손실은 976억원이다. 생활용품(HDB) 부문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천230억원, 187억원이다. 북미와 일본...
신세계면세점, 뷰티 디바이스 '듀얼소닉 옵티멈' 단독 입점 2026-01-28 10:33:44
선보인 듀얼소닉 '맥시멈' 제품이 신세계면세점에서 꾸준한 판매 호조를 보이며 3040세대 중심의 고객 반응을 얻은 데 따른 것이다. 실제 맥시멈은 지난 2024년 11월 신세계면세점에 입점된 이후 6개월만에 110%의 성장률을 보인 바 있다. 기기에 집중초음파, 고주파, 미세전류, 일렉트로포레이션 등 7가지 기능을...
[칼럼] "서울 자가에 사는 자녀 이야기"…증여세 절세 기술 5가지 2026-01-28 09:21:42
생기는 면세 한도다. 미성년 자녀는 2000만 원, 성인 자녀는 5000만 원까지 세금 없이 증여할 수 있다. 이 공제는 이월되지 않기 때문에, 출생 직후부터 10년 단위로 꾸준히 활용하면 자녀가 30세가 될 때까지 약 1억 4000만 원을 합법적으로 이전할 수 있다. 증여 절세의 출발점은 결국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다. ②...
"황제주로 다시 도약하나" 반격에 나선 K뷰티 1세대 아모레·생건 2026-01-28 06:00:10
면세·방문판매 등 비효율 채널의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일시적으로 비용이 증가했지만 지난해 체질 개선이 마무리된 만큼 올해 1분기부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아권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중국과 일본 등지의 오프라인 채널 조정에도 착수했다.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적인...
재도약 시동 건 K뷰티 1세대 '투톱' 2026-01-27 17:07:15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 4분기 국내 면세·방문판매 등 비효율 채널의 희망퇴직을 실시하면서 일시적으로 비용이 증가했지만 체질 개선이 마무리된 만큼 올해 1분기부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아권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중국, 일본 등지의 오프라인 채널 조정에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