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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사인회 성황리 개최…훈남미 장착 2018-02-26 11:10:49
한 명마다 다정하게 눈을 바라보며 안부 인사를 건넸다. 또 사인회 내내 자리에서 일어나 팬들을 반기며 친밀하게 소통했다. 그는 "찾아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하다. 다 같이 사진을 찍어서 오늘을 기념하고 싶다"고 단체 인증샷을 제안하는 팬사랑을 보여주며 사인회를 마무리했다. 남주혁은 팬들의 뜨거운...
[류재윤의 '역지사지 중국' (11)] 중국 현지화는 인사가 만사 2018-02-12 20:57:00
찾기 어렵다). 춘추시대 손양(孫陽)은 명마를 가려내는 안목이 뛰어나 사람들이 그를 존중해 백락(伯樂)이라고 불렀다. 인재는 오히려 많지만 인재를 알아보는 이는 드물다. 현지 인재를 얻기 위해 인재 채용 책임자를 중국인에게 맡기곤 한다. 당연한 선택이지만 역시 짚어봐야 할 대목이 있다. 바로 중국인 조직 내에서의...
부산 광안대교·용두산공원 야경, 볼맛 나겠네 2018-02-08 19:07:50
2011년 영화 ‘챔프’의 실제 주인공으로 장애를 딛고 국내 최고의 명마가 된 ‘루나’의 스토리를 첨단 교량인 광안대교와 접목해 ‘달빛의 울림과 희망’이라는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했다.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
한국마사회 등,부산 광안대교 미디어파사드로 평창올림픽 선수단 응원 2018-02-07 17:14:51
실제주인공으로 장애를 딛고 국내 최고의 명마가 된 ‘루나’의 스토리를 첨단 교량인 광안대교와 접목해 ‘달빛의 울림과 희망’ 이라는 미디어 아트로 재구성했다. 과거 교통수단인 말이 현재 대표 교통수단인 자동차로 변화되는 영상과 함께 어두운 밤을 따스하고 밝은 달빛으로 희망의 길잡이가 돼...
부산 광안대교에 평창올림픽 응원 빛 조형물 2018-02-07 11:55:22
최고 명마가 된 '루나'의 이야기도 빛 조형물로 표현한다. 이번 미디어파사드는 부산시설공단과 한국마사회가 공동기획하고 동서대학교 디지털콘텐츠학부 윤태수 교수와 8명의 대학생이 제작에 참여했다. 김영수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바다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광안대교의 야경이 더욱...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천리마 발굴한 백락처럼 인재 육성" 2018-01-03 11:00:19
명마가 당대 최고의 말 감정가인 백락을 만났기에 세상에 알려질 수 있었다"며 "천리마를 발굴한 백락(伯樂)처럼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신입사원과의 소통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동안에는 여수와 오창 등의 지방 사업장을 먼저 찾았다....
[Law & Biz] 위헌 소송은 '전관 효과' 없는 진검 승부장… 지평·화우가 양강 2017-12-19 18:54:43
한 명마다 1500만원의 기탁금을 내도록 한 공직선거법 규정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헌재 결정을 이끌어냈다. 세종도 지난해 아동과 청소년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형이나 치료감호를 살고 나온 사람에게 10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에 취업하지 못하도록 한 것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이끌었다. 바른은 작년에...
고아라=천사...‘블랙’ 全 스태프에게 패딩 선물 ‘특급 사랑’ 전달 2017-11-24 11:36:23
한 명마다 직접 패딩을 전달, 훈훈함을 불러 모았다는 후문. ‘블랙’에서 죽음을 보는 이 강하람 역으로 열연 중인 고아라는 몸을 사리지 않는 살신성인 액션 연기를 펼쳐 장르물에 적합한 배우로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회가 진행될수록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충격적인 엔딩으로 화제가 되고...
법정구속된 '삼성 2·3인자' 최지성·장충기는 2017-08-25 17:15:38
최 씨 측에 명마를 사주며 우회 지원한 의혹 등에서 이들을 이 부회장과 '공범'으로 간주한 것이다. 재계 관계자는 "최 전 부회장과 장 전 사장이 이날 법정 구속되면서 사실상 삼성은 그룹 순위 1~3위 인사가 모두 구속된 것"이라며 "최 전 부회장과 장 전 사장이 지난 2월 공식 사임한 상태이긴 하지만, 삼성...
검찰 구형량·이재용 등 5명 최후 진술에 주목 2017-08-06 18:43:55
3000만원 이하 벌금’이다. 특검은 최씨가 명마 ‘블라디미르’ 등의 소유권을 싸게 넘겨받도록 삼성이 지원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삼성 측은 “최씨가 몰래 말 교환계약을 체결했지만, 우리가 동의하지 않아 무효로 됐다”고 설명한다. 또 최씨에게 소유권을 넘겼다고 특검이 주장한 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