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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관광객 홍콩 시위 참여했다가 감옥서 4개월 2020-10-06 10:19:16
밤 중국 정부에 대한 반감으로 몽콕 거리에서 불타는 쓰레기통에 종이를 던진 혐의로 31세의 네덜란드인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당일 밤 몽콕에서는 화염병 투척, 경찰 바리케이드 방화 등 폭력 시위가 벌어졌으며 총 115명이 체포됐다.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이 네덜란드인은 잡지에서 찢은 종이를 불이 붙은...
국경절연휴 특수 사라진 홍콩…"매출 75~50% 급감" 2020-10-05 10:55:16
시작한 나흘간의 추석 연휴 기간 몽콕 등 번화가 식당을 탐방한 결과, 예년 같으면 손님으로 가득 찼을 식당들이 텅텅 비었다고 보도했다. 추석 연휴 가족·친구 단위 모임으로 성황을 이뤄온 식당과 가라오케 등은 작년 대비 매출이 75~50% 줄었다고 호소했다. 실제로 연휴 기간 유명 음식점들도 대부분 예약없이 이용할...
"검은 옷 입자" 홍콩 국경절 긴장 고조…경력 6천명 배치 2020-09-29 10:15:56
행진이 벌어지거나, 당일 저녁에 몽콕에서 시위가 벌어질 것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시민단체 민간인권전선(CHRF)은 국경절 집회와 행진을 신청했으나 거부됐다. 민간인권전선은 지난달 홍콩에서 쾌속정을 타고 대만으로 향하다 중국 해경에 체포된 뒤 중국에 구금 중인 민주화 운동가 12명의 석방을 요구하는...
'뮬란' 홍콩서도 찬밥…주인공 류이페이 발언 역풍 2020-09-17 16:54:46
이날 아침 번화가인 몽콕 지역 브로드웨이극장에서 '뮬란'의 표가 3분의 1만 팔렸으며, 이는 함께 개봉한 홍콩 영화 '아임 리빙 잇'(I'm livin it)보다 20% 적게 팔린 것이라고 전했다. 또다른 극장 페스티벌그랜드 시네마에서는 오는 20일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테넷' 예매표가...
'12세 소녀까지' 홍콩 시위서 289명 체포…중 "홍콩 경찰 지지"(종합) 2020-09-07 17:16:47
289명이 체포됐으며, 최소 9명이 시위가 열린 몽콕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체포된 이들 중에는 12세 소녀도 포함돼 논란이 되고 있다. 소녀는 시위 당시 문구류를 사기 위해 시내에 나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세 명의 경찰이 소녀를 둘러싼 후 땅바닥에 쓰러뜨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
12세 소녀까지…홍콩 시위서 289명 체포·9명 부상 2020-09-07 10:02:41
289명이 체포됐으며, 최소 9명이 시위가 열린 몽콕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체포된 이들 중에는 12세 소녀도 포함돼 논란이 되고 있다. 소녀는 시위 당시 문구류를 사기 위해 시내에 나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세 명의 경찰이 소녀를 둘러싼 후 땅바닥에 쓰러뜨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
서슬퍼런 보안법에도 '홍콩해방' 외친 홍콩인들(종합) 2020-09-06 21:38:42
카오룽 지역의 조던역 일대, 몽콕, 야우마테이 등지에서 모여 반정부 시위대의 대표적인 구호인 "광복홍콩, 시대혁명' 등의 구호를 외쳤다. 홍콩보안법 도입 이후에는 홍콩의 독립을 뜻하는 이러한 구호를 외치는 것 자체로도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몽콕 쇼핑몰인 랭함 플레이스에서도 수십명의 시민들이 모여...
홍콩서 '총선 연기' 항의 시위…야권 인사 등 다수 체포돼 2020-09-06 18:47:33
카오룽 지역의 조던역 일대, 몽콕, 야우마테이 등지에서 모여 반정부 시위대의 대표적인 구호인 "광복홍콩, 시대혁명' 등의 구호를 외쳤다. 홍콩보안법 도입 이후에는 홍콩의 독립을 뜻하는 이러한 구호를 외치는 것 자체로도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몽콕 쇼핑몰인 랭함 플레이스에서도 수십명의 시민들이 모여...
홍콩인 열렬 지지에 반중 매체 '홍콩 최대 미디어' 등극 2020-08-12 11:35:24
새벽부터 센트럴, 몽콕 등 홍콩 곳곳의 편의점과 노점에서는 시민들이 줄을 서서 빈과일보의 발간을 기다리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많은 상점에서는 아침 출근 시간에 신문이 완판되는 모습이 연출됐다. 일부 시민은 수십 부의 빈과일보를 사들인 후 이를 편의점이나 노점 앞에서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다. 당초 빈과일보는...
홍콩시민 뿔났다…탄압받는 반중 언론 살리기 '우회 투쟁'(종합) 2020-08-11 15:48:05
사는 몽콕 지역 등 곳곳에서는 시민들이 줄을 서서 빈과일보의 발간을 기다리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홍콩 시민 킴 야우(45) 씨는 로이터통신에 "어제 경찰이 한 일은 언론의 자유를 잔혹하게 침해한 것"이라며 "모든 양심 있는 홍콩인은 홍콩과 빈과일보를 오늘 지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날 사주 지미 라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