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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사면, 김경수 잔형 면제…윤 대통령 "국력 모으는 계기 되길" 2022-12-27 18:17:03
친문계(친문재인)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박근혜 정부 출신 주요 인사도 대거 포함됐다. 국정농단 의혹에 연루됐던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조윤선 전 정무수석·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이 복권됐으며,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사건에 연루된 남재준·이병기·이병호 전 국정원장과 최경환 전...
광복절에 고작 4명하더니…이번엔 기업인 빼고 정치인 사면 2022-12-27 16:44:40
친문계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관측이 퍼지고 있다. 박근혜 정부 출신 주요 인사도 대거 사면된다.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농단 의혹에 연루됐던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조윤선 전 정무수석·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이 복권 대상에 올랐다. 또한 박근혜 정부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며 국정원 특활비 상납...
국힘, 李에 "홍길동도 울고 갈 대선후보급 일정…도피투어 멈추라" 2022-12-25 14:53:47
친문계 인사에게 당직 몇 개 나눠주면 이내 잠잠해질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 대표는 '도피투어'를 중단하고 검찰소환에 응하라. 그것이 대표로서 최소한의 양식"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문심이 아니라, 양심"이라면서 검찰 수사에 협조할 것을 재차 촉구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모임의 정치' 부활…勢 다지기 분주 2022-11-30 18:45:27
친문계 외에 이낙연계인 양기대 오영환 윤영찬 서동용 의원과 정세균계인 김영주 의원 등이 새로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외연도 확장했다. 한 친문계 의원은 “의원들 모임인 만큼 현안 얘기가 아예 빠질 수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낙연 전 대표의 싱크탱크인 ‘연대와 공생’도 지난 28일 ‘글로벌 경제위기와 한반도...
"삭제 지시 없었다"…총공세 나선 文 안보라인 2022-10-27 18:18:52
문계 핵심 인사들도 회견장을 찾았다. 전 정부 사건에서 한발 물러서 있던 이 대표는 이날 별도의 발언은 하지 않았다. 민주당의 한 비이재명계 의원은 “전 정부 인사와 본인 측근까지 모두 검찰 수사를 받고 있으니 ‘대여 공세’를 위해 힘을 합치자는 의미에서 스크럼을 제안한 것 같다”고 해석했다. 與 “이재명 방탄...
이재명, 현충원 참배하고 문 전 대통령 만난다 2022-08-28 20:40:15
당내 친문계 등으로부터 대선 패배의 책임론에 직면했던 이 대표는 이어진 계양을 보선 출마와 당의 지방선거 패배, 당권 도전에 대해서도 번번이 반발에 부딪혔다. 이에 당내 일각에서는 `어대명`(어차피 당대표는 이재명) 구도 속에 당선은 어렵지 않지만, 계파 갈등은 잠잠해지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나왔다....
野 '당헌 80조' 부결 다음날 재의결…반명계 "졸속 추진" 2022-08-25 17:58:53
정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수정안이 정족수를 충족시키면서 높은 찬성률로 통과된다면 ‘확대명(확실히 대표는 이재명)’ 기류 속에 이 의원의 행보에도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친문계(친문재인계)의 결집으로 당헌 수정안이 다시 한번 부결된다면 이 의원은 대표 취임 후에도 인사·공천권을 행사하는...
민주당 강령서 '소주성·1가구 1주택' 지운다 2022-08-14 17:36:42
패배 원인은 소득주도성장 때문이 아니다. 민주당다운 인물과 미래 비전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이재명 후보의 당 대표 당선이 확실시되는 분위기 속에 친문계도 대놓고 뚜렷한 목소리를 내는 이들은 극소수다. 당내 한 관계자는 “(친문계가) 전 정부의 책임론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데다 향후...
"정말 좀 창피하다"…친문·비주류도 '이재명 방탄 당헌 개정' 비판 2022-08-11 14:57:12
문계 핵심인 전해철 의원도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헌 80조는 2015년 문재인 당 대표 시절 의결된 당 혁신안"이라며 "이를 전당대회 과정에서 바꾸거나 없애는 것은 그동안의 당 혁신 노력을 공개적으로 후퇴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친문계로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고민정 후보는 KBS라디오에서 "이런 논의 자체를...
김경수 사면 여부 '어대명' 변수 되나 2022-07-31 17:54:11
문계에는 김 전 지사가 친명계에 맞설 구심점이 될 수 있어서다. 이재명 후보의 당권 경쟁자인 강훈식·박용진 후보도 김 전 지사의 사면 복권을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강 후보는 지난 26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국민 통합을 생각한다면 당연히 김 전 지사가 사면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고 했다. 대선주자 중 한 명이 될...